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모인장소 : 7그램
모인인원 : 5명(최희정, 김미래, 한미진, 이예진, 김소연)
예배 마치고 함께 7그램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바람이 너무 불어 추웠습니다. 그치만 마구마구 어디선가 빠마약 냄새가~
(소연이가 빠마하고 왔숨돠~ 이쁘닝~)
다행히 빨리 도착해서 자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자리를잡고 목자언니의 통큰심(心)으로 맛있는 차와 간식을 먹으며 나눔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기도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말씀 요약을 하는데 제가 예배드리는 도중에 잠깐 졸음신이 오셔서,,
제가 다 요약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ㅠ_ㅜ
그래서 희정언니가 그럼 나눠서 요약하자고 해서 제가 1번 하고 예진이가 2번하고 목자언니가 3번4번을 했습니다.
말씀요약이 끝난뒤에 목자언니께서 오늘은 자신의 한계상황이 언제였는지? 지옥을 사는것만 같은 상황은 언제인지?
와 함께 일주일삶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최희정 목장 기도제목-
최희정목자 - 장식으로하는 신앙생활이 아니라, 진짜 말씀으로 채워 넣을 수 있는, 회사에서 사람관계와 일에 있어서 세상적 가치관이 아니라 구속사적 가치관으로 감사와 평안을 누리는 한 주 되도록
예진 - 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진심으로 애통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날마다 자신의 구원의 확신의 때를 생각하며), 구속사의 가치관으로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미진 - 커피교실에 사람들 많이 모집될 수 있도록 ,일에 지치지 않도록
소연 - 학교에서 부담감 느끼지 않고, 엄마도 살고 소연이도 사는 한 주 잘보낼수 있도록
미래 - 회사와 가정에서 혈기부리지 않고 질서순종 잘 하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P.s...그래요.. 읽지 않아도 되요..
하지만 읽었다면 댓글 꼭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