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이세영(88) 윤태성(90) 이재윤(93) 안지환(93) 이 참석 했습니다
저번주는 10명인가 ? 그랬는데 기복목장이 되어버렸네요 .
윤태성(90) : 요번주는 관계속에서 많이 요동치고 지헤가 없었던 한주 였다. 내가 이렇게 까지 아프구나에 놀라고 또 놀라면서도 내 죄는 보이지 않고 너무 힘이들었다.
이재윤(93): 학교 한주동안 재미있었다 .여러사람 만나면서 대화도하고 재미있었다. 동아리를 들었다. 취미가 바둑이다 . 바둑동아리 살피러 갓는데 어떨결에 갓다가 동아리 방을 갓는데 그지 같았다. 봉사 동아리를 찾으러 갔다. 이화여대 + 연대 봉사동아리도 같이 있었다. 비율을 보니 모두 남자밖에 없었다. 그래서 들어갔다. 기독동아리도 봤는데 영 아니였다.
엄마랑 말다툼이 있었다. 엄마에게 모범생 이미지로 살다가 대학생이 되고 그러니까 어머니도 목자시고 잔소리가 많으시다. 어머니 한테 잔소리 듣는것도 지치고 시작되고 하도 많이 듣다 보니까 판단하게 되서 너무 힘들었다. 엄마와의 관계속에서 폭팔을 하게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게#46124;다. 어머니도 그렇게 안하겠다고 하셨는데 계속 말다툼하다 그렇게 끝이 났다.
술은 안마셨다. 그러나 동아리 모임도 있고 엠티도 있고 한데 걱정이 되진 않는다. 편해졌다.
목자: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죄를 분별하고 절제하자! 요즘 큐티는 좀 하니? 말씀이 있어야 적용이 있다 보도록하자
오늘 말씀중에 자기 인생에 꼬인부분이 있다고 하셨는데 어떤 부분이 있니?
중 고등학교때 끼리끼리 놀고 그런게 잇는데 여러 무리를 왓다 갔다하며 관계가 끈어지고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켰다. 나에겐 인간관계에서 벽을 만들고 그런 문제들이 있다.
안지환(93)
비몽사몽 말씀을 적어 내려갔다...
금요일날 과제를 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다. 조 짜고 있을대 몇명이랑 알게 #46124;다. 조금씩 알게되고 있다. 심리적으로 외롭고 금전적으로 힘들어서 교회에 사모함이 있다. 교회에서 셋팅하고 일하는게 좋다 .
목자 : 화내본적 있니?
아버지한테 화냈을때 말곤 잘 모르겠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사람들이 찾아와주시고 그래서 편한데 밖에서는 힘들다.
목자 : 나는 목자모임에서 초원지기 형께 자기애적 성격장애란 소릴 들었다. 내가 나를 너무 좋아해서 생기는 문제들이 많다 . 자기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야한다. 그래야 세상에서나 교회서나 나타나는 나의 문제들에 대해 알수 있다. 사람관계에서 벽을 많이 쌓는 경우가 있었다.
이세영(88)
어머니가 많이 힘뜨셨는데 지방에 계시면서 교회 나오시면서 많이 양육을 받으시고 죄를 많이 보셨다. 그렇지만 이런저런 문제들에서 어머니가 많이 판단이 서고 그랬다. 토요일도 엄마에게 재촉하시는 문자가 왔는데 짜증이 났다. 어머니와 여러 문제에서 짜증나는 날이 많았다. 아무 이유없이 자증내고 화를 단계적으로 내지 못한다. 저번주에도 목원들이 떠드는게 화가 났었는데 건강하게 대처하지 못했다.
기도제목
윤태성(90)
방황속에서 하나님관계부터 먼저 생각#54720;으면 좋겟다 .
관게솎예써 지헤롭게 대처 하길.
생활예배
이재윤(93)
술 절제
큐티 다시 시작할수 있도록
장학금이 해결되서 장학금 문제가 해결되길
교회에서 만큼이라도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적용을 할수 있었으면
모든 관계에서 건강한 화를 낼수 있었으면
내 연약을 인정하도록
큐티 하나하나 내 죄보며
바쁜 가운데 생활에배 잘드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