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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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3월 4일 강운경언니 목장 네번째 목장 나눔 *.*
저희는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후에 식당에서 모여 나눔을 했어요. 목자와 부목자가 양육교사훈련 인터뷰를 갔다오는 동안 기림이가 저희 목장을 위해 맛있는 과자를 사왔어요! 그래서 기림이 덕분에 맛있는 일용할 양식을 먹으며 영의 양식을 꽉꽉 채우는 나눔을 했답니다.
저희 목장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는 미선이가 이번주에도 나오지 못했지만, 은별이, 지현이, 기림이, 옥솔이, 그리고 저, 운경언니가 함께 나눔을 가장 마지막까지 식당에 남아 했어요. 목장 식구들의 나눔에 다 귀를 기울이며 들어주고, 다같이 체휼하며 목자 언니의 처방에 고개를 끄덕이는 우리 목장 식구들 참 좋아요.
여튼, 연락이 되지 않으며, 아직 한번도 못온 미선이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ㅜㅜ
* 3월 4일 '하늘로 올라가니' 설교 말씀 요약 - 요한계시록 11:12-13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초대한다.
- 용광로 인듯한 나의 사건속에서 나의 사람을 하나님께서 데려가실 수 있다. 성경은 이것을 승천했다한다. 우리는 승천을 기뻐해야한다. 슬프지만 해석을 잘 해야한다. 하나님의 해석이 들려 구름속에 있음을 알게된다.
- 하늘로 올라가는 일 속에 구경꾼이 되어 실체를 못볼 때가 있다. 간증의 주체이신 하나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현상을 보는 것. 이것이 구경꾼이다. 진짜 중요한 것을 봐야한다.
- 내 속의 원수(하나님과 온전히 합하지 못하는 것)가 사건을 구경하고 있을 때가 제일 무서운 것이다.
2. 구경꾼 중에 심판당하는 사람이 있다.
- 구경꾼 중에 공의의 심판이 된다.
- 완전히 망하지는 않았지만, 왜 구경꾼이 무너지고 죽게 됐을까?
- 행복의 조건 중 중요한 것은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교육, 어렸을 때 부터 평범한 인간 관계를 잘 하는 것이다.
- 10분의 1이 무너지고, 7000명 즉 엘리야시대에 무릎 꿇지 않은 자 들이 죽었다. 10분의 9가 구원받기위해 남았다.
3.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다.
- 하나님은 역시 실패하지 않으시고 증인을 통해 열매 맺게 하신다.
- 어떠한 경우에도 끝까지 인내해야한다. 힘든 일이 사흘반동안 있지만 반드시 날 일으키시고 그 기간을 사흘반 뿐이다.
- 버린자도 버림받은자도 긍휼로 부르시는 하나님
- 사람은 재앙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으로, 말씀으로, 두증인의 복음 증거로 변한다.
- 택한 백성은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에 두려워하는 것이 맞다.
* 강운경 언니 목장의 나눔
1. 운경언니
: 요즘 난 무기력하다. 그동안 무기력이 뭔지 몰라 무기력하다는 사람들을 체휼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요즘 내가 무기력 하다보니 이런게 무기력이란걸 느꼈다. 오늘 간증한 친구를 보며 나를 보게 됐다. 내 속의 구경꾼이 구원의 사건을 놓고 애통해하지 않은 것을 봤다. 아빠의 구원에 더 애통해하지 않는 것, 아빠와의 연락을 안하는 것등이 찔렸다. 정말 요즘 상태가 무기력하고 구경꾼의 삶인 것 같다.
2. 기림
: 예배에 오기 전에 오빠와 싸웠다. 오빠 동네 쪽에 있는 교회라도 가라고 오빠를 깨웠는 데도 결국 안갔다. 그래서 너무 화가났다. 그렇게 싸우다 교회에 와 예배를 드리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가 오빠의 미성숙된 믿음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릴 갈라 놓으실까 두려워 내 열심으로 오빠를 예배에 보낸다는 것을 알았다.
할머니와 엄마때문에 너무 생색이 난다. 엄마가 밥을 잘못하셔서 내가 가족을 위해 밥을 차려드려야한다. 나도 놀고 싶은데 이부분을 참으며 하는데도 할머니께서 나에게 짜증을 내시며 일찍 오라고 하셔서 정말 화가 났다. 할머니께서 엄마와 저녁을 드실 수 있게 차려 놓고, 그 차려 놓은 것을 엄마와 드셨는데도 할머니께서는 그저 나에게 왜 이제 오냐고 하시면서 짜증을 내시니 정말 화가 난다.
엄마가 치유 집회를 갔다 오셨다. 들어가기 전까지도 정말 가기 싫어하셔서 사탄이 엄마를 얼마나 지금 영적 싸움이 일어나게 하고 있는지 느꼈다. 겨우 들어가신 엄마가 마지막에 치유 집회 기도제목에 엄마 이름이 뜬걸 보며 너무 감사했다. 그런데 엄마가 갔다오시고 상태가 더 안좋아지셨다. 그래서 난 우리 엄마가 왜 이런건지, 하나님께서 왜 이러시는건지 싶어 원망이 올라왔다.
예전엔 목장에서 할머니께 잘 섬기고 있는 걸 보이고 싶어 할머니께 짜증나는 마음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 오픈하며 자유롭게 나눔을 하게 되 천국을 누리고 있다.
- 운경언니: 내 감정을 숨기고 힘든걸 힘들다 말하지 않으면 그게 더 악화가 되지. 그럼 너가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그 부분에서 더 눌리게 돼. 그래서 어느 정도의 솔직함과 오픈이 널 살리고 천국을 누리게 해준단다.
기림: 돈이 들어왔는데 이것저것 내고 나니 돈이 또 없어지는 걸 보니 속이 상한다.
- 운경언니: 기림이 십일조 하니? 나는 십일조에 생색이 나서 예전엔 정말 여러 생각이 많이 났었어. 십일조 돈 중에서도 일부만 낼까, 아니면 안할까 등 정말 많이 생각했었어. 그런데 지금은 십일조 내는 것이 나의 신앙 고백이고,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에 대한 고백임을 확실히 알고 나니, 처음부터 십일조 낼 돈을 떼어놓고 시작할 수 있게 됐어. 우리 십일조와 함께 팔복을 누리자.
3. 옥솔
: 오늘 말씀이 어려웠다. 나 자신에게 잘못이 있다는 말씀인 것 같았는 데 잘 모르겠다. 난 나의 열등감을 합리화 시키며 고칠려 할 생각도 노력도 안하는 것 같다. 그리고 하나님께도 그렇게 합리화 시키며 말한다. 열등감을 갖고 계속 구경꾼이 되는 것 같다. 친구들 관계도 열등감으로 구경군으로 지켜보고만 있는 것 같다. 다른 부분은 회개를 많이 했는데 이부분은 회개가 안된다.
- 운경언니: 옥솔이는 어떤 부분을 회개하니?
옥솔: 당시에도 친구를 미워하고 나중에 나도 가해자가 될 수 있음을 알고 회개했어요. 근데 열등감은 회개가 안돼요.
- 운경언니: 어떤 부분에서 열등감을 느껴?
옥솔: 학교랑 사람들 날씬 한 것 볼때요. 다니는 대학이 전문 학교 중 가장 좋은 곳이라 혹시 이것이 교만으로 될까 무섭다. 하지만 여전히 학교가 힘들다.
- 운경언니: 오늘 말씀 중에 가장 평범하게 늙어가는게 행복의 조건이고, 그동안 나의 고통들의 별이 되도록 옥솔이가 잘 살아온 것 같아. 그래서 너의 삶이 은혜가 있는 것 같아. 그러니 두려워 하지마.
옥솔: 오늘 마지막 찬양까지 부르며 예배에 끝까지 있었다. 찬양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져 눈물이 날려했다. 예전에 아파서 힘들었던 기억이 살아나면서 내가 뒤쳐지는 기분이 들어 학교도 자꾸 더 열심히 다닐려 하고, 열심히 살려 해서 엄마 아빠가 건강 생각하며 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이제는 나를 조금씩 찾아가며 하라고 하시는 중이다.
- 운경언니: 옥솔아 한번에 뛸려하지마, 천천히해 ^^
옥솔: 요즘 학교로 인한 설레임과 하나님이 나를 보듬어 주시고 지켜주신다는 것이 느껴져 참 행복하다.
- 운경언니: 우리는 되었다 함이 없어서 됐다고 느꼈을 때 무너지기 쉬워. 그럴 때 무너지면 더 무너지니까 우리 기도하며 가자. 그리고 힘들 땐 연락해~ 옥솔이가 잘 훈련받고 있는 과정인 것 같아.
4. 은별
: 요즘 말씀이 잘 안들린다. 근데 오늘 말씀 들으며 내가 구경꾼임이 느껴졌다. 정확하게 이유를 알 수 없지만 그렇게느껴졌다.
- 운경언니: 하나님앞에서 내 죄를 보며 확실히 회개한적 있어?
은별: 그럴 때도 있었는데 그것도 다 한 때 인 것 같다. 엄마와 언니때문에 교회에 나오는데 내가 굳이 차비도 올라간 상황에서 교회를 여기까지 와야하나 싶었다.
- 운경언니: 그래도 공동체에 오며 여기는 다르구나를 느낀적 있어?
은별: 처음엔 이 교회가 정말 싫었다. 전에 교회는 작은 교회여서 사람들이 다 아는 사람들이였다. 그런데 여긴 그렇지 못해서 싫었다.
- 운경언니: 언니도 처음엔 그마음에 여기 목장에 속하지 않고 2년정도 방황을 했어. 이 교회에 와서 처음 들은 간증이 외도, 부도 이런 이야기가 들어간 것이였어. 그걸 들으며 저렇게 찌질한 걸 사람들 앞에서 오픈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고. 그래서 간증 그 자체가 이해가 안갔고 충격이였어. 그렇게 생각하며 1년을 대예배만 드리고 다녔어. 서먹한 목장에서 오픈하며 나눔하는게 싫어서 거짓말을 하며 중간에 나왔었어. 그런데 어느날 정말 거짓말처럼 말씀이 귀에 꽂혔어. 나의 죄를 통해 오픈을 하니 내가 그동안 남을 정죄하며 들었었다는 것, 내가 그동안 착한병이 심했다는 것, 어떤 어떤 척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인정하게 됐어. 은별이가 아직까지는 가족때문에 온다고 생각하겠지만 예배에 있는 것만으로, 붙어 있다 보면 말씀이 들리게 될꺼야.
은별: 사람 소리가 듣고 싶어 집에서 항상 TV를 틀어놓는다. 그런데 그날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고 싶어 잘 전화를 안하는 언니에게 전화를 했다. 빨리 남자친구랑 헤어지라는 언니와의 통화에 그 동안 힘들었던 내 속내를 털어 놓으며 헤어질려 생각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언니는 결론적으로 빨리 지금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교회안에서 만나 신교제를 하라고만 했다. 항상 안된다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단정짓듯이 말하는 언니의 말투가 정말 싫다. 전화 끊고 언니가 미안하다며 문자가 왔었는데 내가 답장을 안했다.
- 운경언니: 너가 아직은 언니와 해결되지 않은 모습들이 많아서 그런거 같아. 언니한테 겁먹게 되는 모습, 싫은 것들이 있어서 그런거 같아. 언니도 언니와의 관계가 그래. 애증의 관계인 것 같아. 가족들의 관계가 특히 그런거 같아. 언니의 입장에서는 우리보다 더 많이 알고 경험했기에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건데 우리가 그 부분을 못 듣는 것 같아. 그래도 관심 가져주는 언니가 있으니까 언니가 너에대한 사랑이 있으니까 그런 이야기도 해주는 거야. 지금은 불평만 나오지만 그게 나중에 못듣게 되면 또 서운해지더라구.
5. 지현
: 예전에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살이 굉장히 쪘었다. 그래서 요즘에 운동하며 몸 관리 중이다. 예전에 먹을 걸 보면 그대로 먹는 습관이 들어서 그 습관을 고치느라 굉장히 힘들다. 이제 내가 하고 싶은 걸 찾아야 하니 오기가 생겨서 열심히 하려 하는데 몸이 힘들면 쉬어도 되던 예전 버릇으로 자꾸 나태해진다.
- 운경언니: 그려려니 하고 방치해두는게 제일 힘든거 같아. 지현이는 뭐 할때가 제일 좋아? '뭔가를 해야겠다' 이런 목표의식을 찾는게 좋은 거 같아. 구경꾼처럼 너 자신을 두는 것 같아.
지현: 이런 저런걸 다 해보며 나자신에게 스트레스를 받고있다. 집착하다 작년처럼 무너질까 무섭다. 중심잡고 가고 싶다. 분명 하나님이 날 이끌어가심을 알겠는데 지금 쫌 멍하다. 그래도 공동체에 있으며 날 인정하게 되 좀 수월해졌다.
- 운경언니: 일단은 환경에서 나태함을 알고 있으니 하나하나 적용해가기!
지현: 엄마가 내가 누구 목장인지 등으로 집착하는게 너무 힘들다. 엄마가 바라시는 건 내가 내죄를 보고 엄마에게 회개하는 것 같다. 하지만 난 잘 믿는 것 처럼 하는 것도 싫고, 이렇게 하는 엄마가 너무 싫다. 엄마는 내가 엄마처럼 변하길 원하시겠지만 난 엄마가 그냥 엄마대로만 잘 했으면 좋겠다.
- 운경언니: 서로의 역할에 잘 순종하며 난 나의 죄만 보며 나만 잘하면 돼. 그 관심이 힘들어도 그냥 그 순간에 "알겠어"라고 한번 하며 잠잠히 들어.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그 자체가 엄마가 너에게 하시는 사랑의 표현 방식인 것 같아. 엄마도 한번에 바뀔 수 없어. 엄마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이고 죄인이니까.
6. 혜신
: 몇일 동안 엄마와 전화가 안됐었다. 난 엄마가 바빠서 전화를 못받는거겠니 생각하며 크게 염려하지 않다가, 기간이 길어져 혹시나 싶어 집으로 전화를 하니 아빠가 받으셨다. 그리고 엄마가 대장 내시경을 하다 용종이 5개나 발견되 용종을 떼어내셨다 했다. 용종을 떼어내며 피가 나, 엄마가 많이 아프다고 하셨다.
요즘들어 그 동안 우리 가족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온 엄마의 인생이 애통해, 암을 2번이나 겪은 엄마가 애통해 엄마를 위해 정말 기도를 많이 하던 시기였다. 그만큼 나에게 엄마는 참 애통한 존재고, 더이상 이제 엄마의 인생이 십자가지는 걸로 고생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암이 재발해 엄마가 아프지 않길 간절히 바랬었다. 그런데 그런 엄마가 아프다 하니 정말 기도하던 그 마음이 다 무너지며 눈물이 너무났다.
그런데 너무 덤덤하게 소식을 전하는 아빠가 미웠고, 아픈데 아프다고 말하지 않는 엄마가 마음아팠다. 그래서 마음이 너무 안좋아 큐티를 꺼내며 말씀을 읽을려 수 없이 노력했다. 말씀을 읽고 이 순간도 아빠의 구원의 통로의 시간임을 인지해주시며, 우리가 잘 죽어질때 구원의 사건이 임할 것임을 말해주셨다. 그래서 난 마음을 고쳐 먹고 믿지 않는 아빠에게 행위로 보여지는 적용을 하고자, 아픈 엄마와 같이 말씀으로 위로하며 잘 나누고 오고싶어 바로 광주로 직행했다.
내려가며 아빠가 엄마에게 대충 간병하는 그 모습이 눈에 보여 화가 날려했지만 아빠는 지금 아빠의 선에서 최선을 다하여 엄마 곁에서 간병을 하는 것일테니 아빠의 수고를 기억해주며 아빠에게 수고했다 말해줘야 겠다 마음 먹었다 .그리고 혈기 내지 않고 아빠에게 잘 순종하다 와야겠어서 엄청 기도를 하며 내려갔다. 그렇게 광주에 가 아빠에게 수고가 많다며 말하며 아빠가 원하시는 대로 기쁘게 다 들어드리고 시간을 보내고, 엄마와 말씀으로 잘 말하며, 가족끼리 좋은 시간을 보내다 올라왔다.
아픈 엄마가 여전히 마음이 아프지만 엄마가 아픈 것이 엄마의 역할 일 수 있음을 느꼈고, 우리가 엄마가 아픔으로 인해 더 깨어있게 되고 가족에 대해 더 애통해질 수 있음을 느꼈다. 이번의 한번의 적용이 아빠의구원으로 직행되지 않겠지만 분명 엄마, 오빠, 나의 적용들과 시간들을 통해 언젠간 합하여 역사하실 것을 확실히 더 믿게 됐다.
* 기도제목
1. 은별
- 교회에 잘 붙어있도록
- 우선 순위를 잘 정해서 살도록
-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 연기에 대한 노력을 할 수 있도록
- 혈기부리지 않기
- 돈 아껴쓰기
- 엄마의 구원을 위해 더 애통해 할 수 있도록
- 엄마 검사 결과 잘 나오도록
- 생활예배 잘 드리기
- 학교 생활 열심히 하기
- 사랑의 하나님을 더 느낄 수 있도록
4. 지현
- 시험공부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 엄마와의 작은 마찰을 잘 인내 할 수 있도록
5. 혜신
- 학교 열심히 다니고 개인전 준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생활 예배 잘 드리기
- 엄마 건강을 위해, 아빠 구원을 위해 더 기도할 수 있도록
6. 운경언니
- 아빠에 대한 애통함을 가지고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목원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