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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4일 주일예배
<하늘로 올라가니> -요한계시록11장 12~13절-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죽었다가 살아나셨기 #46468;문에 승천할 수 있는것이다.
죽음 앞에서 구름타고 승천하는 간증을 구경만하면 승천할 수 없다.
냉소적인 모습으로 승천을 구경하는 모습이 하나님과 온전히 합해지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런 모습이 내 안의 원수같은 모습이다. 내 안의 원수가 가장 무서운 것이다.
2. 구경꾼 중에서 심판 당하는 이가 있다.
구경하다가 무너지게 될 것이다.
행복의 조건 일곱가지는
①고통을 대하는 성숙한 자세 ② 교육 ③안정적인 결혼 ④금연 ⑤금주 ⑥적당한 체중 ⑦운동
어려서부터 평범한 인간관계를 하는것이 중요하다.
엘리야 구약시대에서 칠천명 남았다는 것과 계시록 신약시대의 칠천명 죽었다 중에 무엇이 더 무서운 것일까?
구약이 더 무섭다. 계시록은 칠천명만 죽고 나머지는 구원받을 수 있는 자이다.
3. 회개히여 남는 자가 있다.
증인들의 증거를 통하여 열매 맺으신다.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면서 무릎 꿇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주님이 내가 이땅에서 복수하지않고 인내할 때 우리대신 원수들에게 복수해 주실 것을 알기때문이다.
버린자도 버림받은 자도 하나님의 긍휼의 그릇에 담으시기때문에 하나님 말씀이 들려서 회개할 때 남은자가 될 수 있다.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자가 되어야한다.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해서 두려워해야 하는 것이 맞다.
강력하게 하나님으로부터 대항하는 것이 죄이다.
이번주는 목자, 부목자, 석영이, 은영이만 목장에 모였습니다. 우리의 93라인은 오지 못했어요,,ㅠㅠ 담주에는 꼭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번주도 여전한 방식으로 식당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목장에서는 '나는 구경꾼인지 올라가고 있는지?', '내 속의 원수는 무엇인지?', '하나님께 대항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유정언니는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 은영이는 알바에 관해서, 석영이는 대학에 대해서 그리고 저는 완벽주의와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완벽주의를 완화시켜볼라고 필기를 안했더니 아무것도 기억나는게 읍슴..ㅠㅠ 더이상 기억나지 않아요..
우리목장 여러분 다가오는 주일에는 적당한 필기를 하도록 할께요. 스릉해용♥
그럼 우리목장 기도제목!!
석영이 : 염려하는 것 까지도 주님께 맡기기, 내가 하는 일에 가치를 두기
기경 : 매일 큐티하면서 읽지만 말고 적기, 나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작은 일도 하나님께 다 말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유정언니 : 엄마와 일주일 잘 보내기, 재앙이 아닌 진정한 말씀으로 회개할 수 있길, 학원 착실히 잘 다니고 아빠와
오빠 의 구원을 위한 문제를 나에게 초점을 맞춰서 내 모습보기
은영이 :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남도 사랑하고 기도해주는 아량가지길, 새학기 굳은 마음가짐 가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가족 사랑하기, 안부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