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빛나: 엄마가 공무원준비를 하라고 하는데, 내가 공무원들을 부러워는 하면서 준비는 하기 싫은 구경꾼 같은 삶을 살았다.
내가 주인공이 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취직에대한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담실언니: 결국은 나의 문제고, 내가 하고 싶으면 끝까지 밀고 가는 것이다.지수언니: 할머니가 요양원을 가시고 집안에 있는 일들을, 구경군처럼 관찰만하였다.
자고있는 오빠를 일으켜서 설거지하고 자라고 했다. 그런 구경꾼의 상황을 즐겼다는 생각이 든다.
회사를 다녀와서, 나는 안해도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였다. 할아버지가 초기치매라고 하시는데,
할아버지의 성격이 변하셨다. 치매가 되면 자기의 본성이 나온다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어떻게 변하셨나싶었다.
할머니에게 적금을 깨라고했는데, 할머니는 아파서 들어가는 돈이 나의 돈임에도 그것이 당연하고,
자기의 돈은 자기의 것이라고 생각하셨다. 그래서 적금을 안깨실 것이라고 하셨다.
할머니는 한달 뒤에 다시 모시기로 하였다, 할아버지는 한달일지 두달일지 모르지만 계속 요양원에 모실생각이다.: 직장에서 이상한 고객이 전화를 해서 욕을했고, 금감원 등 국가기관에 신고를 했다.
스트레스받는 상황에서 오빠의 수술이 3월 9일이다. 오빠가 했던 잔심부름들을 내가 해야할것같아 걱정이다.
담실언니: 회의적이고 냉소적인 부분이 많아졌다. 초등학교 때 힘들게 학교생활을 하고, 형제들도 너무 힘들다 보니 성격이
그렇게 변했는데, 교회를 다니면서 많이 회복되었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목장에서 아팠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힘든 그들을
섬긴답시고 섬기면서 마음에서는 구경꾼의 모습이 있었다. 그 아픈 아이 때문에 힘들었던 목장시간들이 있었다.
딱히 챙겨주는 형이 아니지만,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닌 할수 있는 만큼만 하는 유형이다.
목장끝나면 끝인 성격인데, 6개월동안 목원들을 케어하면서 너무 지쳐서 이번목장만큼은 쉽게 가고 싶었다.
케어를 해봤자 얼마나 변할까라는 생각을하고, 말만 들어주기로하였다. 아픈아이들에 대해 구경꾼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세상에서는 버림받아도 하나님께는 남은자가 되라고 하셨는데, 내가 왜 그 아이들을 세상에서 버린자로만 보고 왜 주님께는
남은자로 보지 못했나는 생각을 하였다. 아이들을 주인공을 만들어주는 목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을했다. <기도제목>담실언니: 학교 생활 잘 하도록
: 집이 계약되기를 ( 지금 살고있는 집이 2년 전세인데, 이사를 가려고 다 준비를 해놨는데 언니 다음에 올 사람이 있어야
나가는데, 들어올 사람이 없어서 못나가고 있다.)
: 할머니가 미국 고모네에 계시는데 미국에서 잘 지내시기를
빛나: 목사님이 적당한 몸무게를 가지라고하셨는데, 평균몸무게가 되기를
: 내일 개학인데, 학교 친구들을 잘 체휼할 수 있도록
지수언니: 이번주 토요일 오빠 수술 잘 되기를
: 내일 회사를 가는데, 고소건이 잘 처리되어있기를
: 할머니, 할아버지 빨리 나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