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하나님은 가장 적당한 때에,
가장 적당한 곳으로
우리를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좀더 빨리 해주시는 법도 없거니와
그렇다고 늦게 해주시는 법도 절대로 없습니다.
- Joyce Meyer -
이번에는 식당에서 우리는 무엇에 구경꾼처럼 있는지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지원이가 함께하지 못했는데.. 이번주에 만나여^^
기도제목나갑니다~같이 중보해주세여^^
-기도제목-
박형준(85) : 학교적응 잘 할 수 있도록
남의 말 잘 안듣는거 깨닫고 경청해서 들을 수 있도록
이아름(85) : 공채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다른사람의 구원 위해서 기도 할 수 있도록
한상훈(86) : 여자친구 취업 잘 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자신있고 밝은모습으로 할 수 있도록
신지영(86) : 회사 이동 문제 욕심부리지않고 하나님이 하시는 대로 따를 수 있도록
교만하지 않고 남의 말 잘 들을 수 있도록
양희창(91) :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의지가 생기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공부)
남의말 잘 듣고 수긍할 수 있도록
남은 한 주 말씀을 채워놓지 않고 장식만하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보는 시간 가져보고~
이번주에 만나여♡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