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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나눔
한 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호선:
퇴사한지 3주가 되가구 있다.그동안 충분히 쉬고 있었다.좀더 큰 회사에 들어가려고 준비중이다. 책도 많이 보고 영화도 보고...
대연:
중심을 잡을 수있도록 기도하자첨엔 나도 주눅이 들어있었는데 그런 얘기를 듣는 것이 자존심 상했다. 중심을 잃지않고 기도하고 시작하자. 태원이는 직장생활하기에 두렵다고 했는데, 요즘 어떤가?
태원:
직장생활하는데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나도 전에 다녔던 회사에 처음 들어가서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에 있어서, 주눅들곤 했고, 과장으로써 "김대연 과장은 주눅들어 있냐" 또는 " 직장상사들이 우리가 주눅들지 않게 해줄께" 라는 말을 들을 때면 자존심이 많이 상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직장에 들어가기 전에 중심잡을 수 있도록, 사람에게 주눅들지 않도록 기도 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은혜가 많이 되었다. 나는 회사 들어가기전에 나의 연약함을 두고 기도를 했다. 태원이도 자신의 연약함을 두고 기도을 했으면 좋겠다.
상영:
세상적인 친구들과 모임이 있었다. 술마시고 즐기는 가운데 친구들이 음란한 곳으로 갔다. 그런데서 나와 세상과의 괴리감을 느꼈다.
한주간 사건이 있었다. 어머니 생신때 아버지가 일때문에 참석을 하지 않은
상황에, 교회를 않다니는 큰매형이 식사중에 쓴소리등을 하게 되었다. " ~ 계획이 뭐냐", "한심하게 산다는 등" 몸이 피곤하고 지친상태에서 혈기가 났고, 화가나서 말로써 대들게 되었다.
직장에서는 나를 무시하는 겨우는 있지만, 편해야 할 집에서 누군가 지적하거나 쓴소리하면 않되고, 나를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나의 생각이 있었고, 힘들게 하는친척이 있었기에 집은 편해야 한다는 생각이 가족신화가있다. 그래서 화가 많이 났었다. 그러나 내가 순간을 참지 못해 매형에게 화낸것이잘못이었다. 내가 이것밖에 않되는구나 생각을 많이 했고, 일주일동안 다운되어지냈고, 또 다시 회개를 하게 되었다.
막상 큰매형에게 전화를 했는데, 바쁘게 지내는데 뭐 그렇게 소심하냐 등의 말과 막상 화낼 줄 알았던 큰매형은 너가 자극이 되라고 했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등의 말을 했을 때 혼자서 끙끙된 나를 보면서 결국남이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였음을 알게되어 회개하게 되었다.
내 안의 원수는 무엇인가? 대연:
나는 되는일 없다고 생각하여 피해의식과 무시당하는 것에 대한 혈기내는 것이내안의 원수라고 생각한다.
어렸을 때 초등학교에서 왕따와 엄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고, 되는일 없는것, 무시받는 등의이유라고 생각된다. 이렇듯 우리가 치유받지 못하는 부분은 언젠가 뻥~ 하고 터지게 된다.우리가 나의 원수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모른다면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상영:실수를 했을때 남의 탓으로 돌린다. 그러면서 내가 많이 부족해서임을 느낀다.
내 안에는 사랑이 없는 것같다. 남의 대한 관심도, 가족 구원에 대한 애통함도, 심지어 나 자신의 건강도 안 챙긴다. 내 안의 원수는 무관심인것 같다. 엄마가 저렇게 되었어도 동생이 혈기를 부려도 가만히 듣고만 있는다. 가족구원에 대한 기도도 잘하지 않는것 같다. 그저 육적인 축복만 바란다.
기도제목
호선 여자친구와 관계에서 성숙한 모습 보이기 새로운 직장 적응
상영 영적인 교만 내려놓기 여친 직장스트레스 잘이겨내 고 자기가진정원하는일이 뭔 지 생각해보기
대연 매형쓴소리 잘듣고 요동치지 않도록 무시받는 것에 인정하고 중심잡고 나아가기
영수 기도와 QT IN 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다른 파트 맡은일 마무리 잘되고 인수인계 잘 해주도록
태원 생활예배 잘드릴수 있도록 할머니 건강기원 학원수업 열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