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는 목자님의 피치 못할 사정으로 오지 못하셔서 저희 끼리 진행을 하였습니다.
새로오신 두분도 있었습니다. 나용 형제와 전영재 형제였습니다.
나용 형제는 어머님이 우리 교회 다니시는데, 등록 하고 교회다니겠다는 마음이 참귀한 형제였고 왠지 저희 목자님과 무지 잘통할 것 같습니다. 뉴욕~의 발음이 참...부러웠습니다. 자유스러움과 순수함도 느껴지는 형제 였습니다.
전영재 형제님은 85년생의 풋풋함과 85년생 답지않은 깊음이 있는 사람으로 느껴졌습니다.
직장때문에 매주 못오지만 그래도 교회오면 마음이 편하다고 한것이 반가웠고 계속 나오실 거라 믿습니다.^^
기도 제목입니다.
-김현정언니: 많이 힘들어 보여서 곧 갈것 같았지만 끝까지 있어 주었습니다. 감기때문에 휴가 내 쉬었다면서도 담주에 숙제 낼 열심을 내셨습니다.
그리하야, 기도제목은 양육 무사히마치고 숙제 잘하도록(11주 내 기도제목 일것입니다.) /감기 낫도록
-김문순형제: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 성격을 고치길 바라셨습니다. / 건강의 복
-권내리 언니: 큐티와 생활예배 잘드리고 폭풍마감 견디기/ 부모님 건강
말씀을 듣고 언니의 어린 시절을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신지호 형제: 지난 어려움을 나누고 무기력함이 힘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게으르지 않도록/ 1:1 어서 시작하도록
-나용형제: 코 다쳐서 3~5개월 성형 잘되도록/ 조리사관학교 잘마치도록/경제적인 어려움 잘 마무리 되도록
새로 만난 여친-잘 됐으면
지나온 삶을 얘기했습니다. 아픈만큼 하나님께서 더깊이 만나주시길 바랍니다
-전영재형제: 여친생기도록/ 좋은일이 많이 생기도록/ 마음의 평온 찾기
지나온 대략적인 이야기를 나누었고 놀랍게도 축구선수가 전직이었습니다.. 요리사 인데 말이죠..
-이영주: 내 맘의 구경꾼 해결되도록/하나님께 잘 나아가도록/직장에 잘 적응하고 일에 지혜주시도록
건강/가족구원과 진로/운전 잘 하도록
-목자님: 수욜 눈수술/ 목요일 가게 오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