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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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설교말씀>
계11:12~13
하늘로 올라가니
1. 원수가 두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
- 내 몸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이다.
- 복음을 전하고 있을 때 원수들이 조롱하고 구경한다.
- 구경꾼으로 있으면 평생 올라가지 못한다.
- 이 세상에서 무서운건 남에게 무시당하는게 아니라 내속에서 냉소적으로 구경하는것이 가장 무서운것 <- 내속의원수
- 내 속의 구경꾼이 가장 무서운 것
2. 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다.
- 결국은 구경하다 무너지는 것이다.
- 십일조는 신앙의 고백이다. 자원함이 있어야 한다.
- 행복에 필요한 요소
① 고통에 적응하고 대처하는 자세
② 교육<- 공부를 하려면 인내가 필요하다
③ 안정적인 결혼
④ 적당한 체중, 운동
⑤ 인간관계를 잘 하는것 <- 차별없이 모두 잘 모여서 지내는것
- 계시록에는 1/10 인 7000명이 죽었는데 엘리야 시대에 7000명만 남겨진 것을 보면 계시록은 정말 주님의 사랑의 책이다. 우리의 죄값으로 죽어야하지만 주님의 우리를 불쌍히 여겨 1/10만 죽이신 것이다. 주님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구원을 기다리고 계신다.
3. 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다.
- 최고의 증거는 회개
- 언젠가는 나의 원수를 하나님께서 다 갚아주시기 때문에 인내로 기다리고 이 땅에서는 복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
- 복수는 하나님이 하시는것이므로 어떠한 경우라도 꼭 인내하여야 한다.
- 아이를 버린 부모와 버려진 아이 둘중 누가 더 불쌍한가? -> 둘다 불쌍하지만 버린 부모는 결국 하나님께 처벌을 받기에 아이를 버린 부모가 더 불쌍한 것이다.
- 구원을 받지 못한자가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자 -> 구경꾼으로 남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
- 성경은 죄를 하나님에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으로 보신다.
- 하나님으로부터 강력히 독립을 외치는 것이 바로 죄
- 내 속의 구경꾼이 가장 무서운 것이다
<기도제목>
염혜찬 목자형(80)
- 누나, 가정의 구원
- 생활예배 준수
- 신교제를 할 수 있는 눈과 귀를 가질 수 있게
이용재(81)
- 아버지를 위해 기도
- 출장준비 잘해서 무사히 일 잘 마칠 수 있게
오민(82)
- 아버지 구원
- 학업, 하고있는일 충실히 할 수 있게
정지운(82)
- QT중수
- 회사일 잘 할 수 있게
- 소년부 섬기는것
장동성(85)
- 하루하루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게
- 여자친구와 거룩하게 교제 할 수 있게
원동훈(85)
- 건강유지
이번주는 나는 구경꾼인가 두증인가 에 대하여 나눠봤습니다. 결국 우리모두 구경꾼의 삶을 살았다는....;;
하지만 우리 모두 하나님의 택자이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하는 두 증인이 되겠지요~~ㅎㅎ^^
돌아오는 주에는 나오지 못한 다른 목원들도 나와서 진솔한 나눔을 했으면 하구요~
정신없이 써서 중구난방인데 이해를...;;; 그럼이만!!
PS-동성아 오늘은 85라고 잘올렸지? 접때 83으로 써서 상처받은거같은데 미안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