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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5.
요한계시록 11:12~13
하늘로 올라가니
* 노권사님 부부와 아들이야기- 이런 기적에도 자식이 죽기 전 영접한 것에 대한 기쁨은 없고,
돌아가신 것에 대한 슬픔만 있다.
기적은 할머니 권사님의 기도 덕분.
집안에 한 사람이 중심을 잡고 있으면 이렇게 구원이 일어남.
똑같은 일을 당하신 목사님.
똑같은 일을 당해도 구경꾼으로 구원에 동참하지 못한 부인도 있다.
두 증인에게 하늘로 올라오라고 감격적인 초대를 하심.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지금 구경
12절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두 증인이 사흘 반 만에 살아나서 하나님으로부터 큰 음성을 듣는다.
하늘로 올라오라는 감격적인 초대임.
주님을 따라 작은 예수들이 잘 죽으면 반드시 부활하고 승천하게 되어 있다.
- 하나님의 권능은 반드시 다시 살리심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에 우리가 따라가는 것임. 내 공로가 아님
이렇게 살아나는 것을 원수가 구경을 함.
*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열왕기하 2:11)
대구지하철 참사는 불수레, 후쿠시마 원전은 불수레, 불말이라고 생각됨
불수레 용광로 같은 나의 사건 속에서 불 말들이 내 옆의 사람들을 하루 아침에 데려갈 수도 있음.
성경은 엘리야가 승천을 했다고 표현. 승천했으니 기뻐해야함.
* (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에 찢고 열왕기하 2:12 )
* 슬프지만 해석을 잘해야 함. 원수들은 구경을 함.
하나님의 해석으로 구름 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목사님이 간증을 하심.
그래서 죽음에서도 구름타고 올라가는 간증을 할 수 있게 됨.
* 복음을 전하면 사람들이 광신이라며 원수처럼 여김. 나를 조롱
어떤 과부님은- 남편이 죽고 재혼남편 또한 죽게 되어 양쪽에 딸이 있음을 비밀로 하였다.
- 이렇게 챙피한 게 많다.
하늘로 올라가는 사건 속에서 구경꾼이 되어 실체를 보지 못할 때가 있다.
남편이 구름타고 천국에 갔고,
슬퍼않고 구름타고 하늘에 올랐다는 간증을 하니
원수가 간담이 서늘해서 구경을 할 수 밖에 없다.
* 과부를 과부라 부른다고, 가난뱅이라고 해도 상처받지 말고 자유해지자.
구경꾼이 되면 평생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다.
*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사도행전 1:9 ~ 11)
* 예수님 승천을 제자들이 자세히 쳐다보니 천사가 이렇게 쳐다보면 안 된다고 함.
승천의 영광과 재림의 영광은 비교도 할 수 없다.
너희는 천국의 지점의 영광을 맛보았지만 나중엔 본점의 영광을 맛 볼 것이다.
* 간증할 때 하나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현상만 보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구경꾼 밖에 되지 않는다.
* 불수레 불말 속에서 구름타고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음부로 내려가는 사람이 있고,
내려가기 전에 구경하는 사람이 있다.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지 구경꾼인지?
* 다른 사람이 구경꾼이라 나를 조롱하는 것이 있지만,
무서운 것은 남에게 조롱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조롱받고 무시당할 때 화가 나는데,
진짜 무서운 것이 내 속의 원수가 구경하는 것이다.
쿨 한척 하면서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부분이다.
하나님과 온전히 합하지 못한 부분.
* 모든 사람이 화를 내면 안보면 그만이지만,
내 속에 화가 난건 안 볼 수가 없다.
화가 난 부분이 내 속에 구경꾼이 되어 화해가 되지 않는다.
내 속의 구경꾼이 제일 무섭다.
2. 구경꾼 중에 심판당하는 사람이 있다.
13절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 구경꾼 중에서 공의의 심판이 이루어진다.
참 교회를 능멸하던 큰 성의 첫 1/10이 무너졌다.
1/10은 십일조의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음.
우리는 죄의 삯으로 죽어야 할 인생이지만,
애굽의 장자만 죽인 것은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셔서 십의 일만 죽이신 것임.
그래서 십의 일만 드리는 것이 신앙고백임.
이런 신앙고백으로 전세계에 기독교 전파
* 아직 일곱 재앙이 남아있지만, 잘나가던 구경꾼 소돔 고모라가 왜 죽고 무너지게 되는가?
* 1937 하버드 대학생의 우수한 학생 268명 인생을 72년간 연구
31살에 적대감 보이며 마약하다가 죽은 사람
세 아이 낳고 동성인권 운동가인 사람
술에 빠져 64살에 계단에서 떨어져 죽은 사람 등
268명 중 삼분의 일이 엘리트라는 껍데기 아래에 정신질환을 앓았다.
연구결구, 가장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 가장 안정적인 성공을 이룸.
* 행복하게 늙어가는 데 필요한 요소 7가지
1.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2. 교육
3. 안정적 결혼
4. 금주, 금욕, 적당한 체중 등
5,6,7.
* 가장 중요한 것이 어려서부터 평범한 인간관계를 맺는 것
#8211; 평범한 사람끼리 모임. 어려서부터 십자가의 사랑을 배우는 것이 중요.
교회에서 끼리끼리 모임 과 이단은 안 됨.
목장에서 말이 안되는 인간관계를 배우고, 유년주일 학교 때부터 고통에 적응하는 법을 배움.
일류병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롯.
* 교육- 공부를 하려면 적어도 인내를 해야함.
학력은 학벌이 아니고 학력이다.
학교보다 학원을 신뢰하는 아이들 #8211;
학원에서 서울대 아니면 학교로 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 자존감이 낮다. 선생님, 학생 다 훈련을 받아야 함.
일류지상주의 교육은 아니 말씀에 입각한 교육을 해야만 한다.
*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칠천명이 죽음.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칠천명. 칠은 완전 수 * 1000
* 엘리야 시대에는 무릎 꿇지 않은 칠 천명이 남았다고 함.
계시록 에서는 칠천명이 죽었다고 함.
* 엘리야 구약시대가 더 무섭다.
소수와 다수가 바뀌었다.
계시록에서는 칠 천명이 죽었어도 구원될 무리가 다수라고 말씀하심
공의의 하나님이지만 계시록은 사랑의 책임. 무서운 책은 구약의 책임.
계시록에서는 9/10이 남았다는 이야기 임.
* 하늘로 올라가니 구경하는 사람이 있고, 구경하다가 심판당하는 사람이 있는데
3. 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다.
* 최고의 증거는 회개.
두 증인의 기사를 통해 하나님은 실패하지 않으시고,
증인들의 죽음을 통해 열매를 거두신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썩으면 엄청난 열매를 맺음을 증명해 주심.
* 두려워 하나님께 영광을 드림.
모든 무릎을 꿇고, 모든 입으로 예수를 시인하는 그때가 성취 될 것임을 의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며 영광을 하나님 앞에 드릴 수밖에 없는 것은
나의 원수도 하나님께서 다 갚아 주실 것이기 때문에,
가만히 기다리면 하나님의 복수가 올 것임을 알고
이 땅에서는 내가 복수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복수는 하나님만 해주신다.
* 하버드 생- 나중에 자신의 삶 부정하여 자살하고,
마약하고 했는데 세상 사람들의 특징이 인내하지 못한 다는 것이다.
임산부와 식당의 싸움.
* 사흘반만 힘들다. 반드시 일으켜 세우신다.
어디서든 끝까지 인내를 해야 한다.
* 어디까지 가야 악인이라고 할 수 있는가?
장애아 아들(다운증후군)을 버린 30대 부부가 4년 만에 잡혔다.
아들이 너무 수치스러워 버리고 허위로 가출 신고를 함.
엘리트인 부부 #8211; 굴지의 회사에 근무.
떼어버리고 싶은 장애아 아들.
먼저 태어난 아들이 공부를 잘해 둘째 아들이 혹이다.
* 버림당하는 아이 OR 버리는 부모
누가 더 불쌍한가?
* 버림당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지켜주시나, 버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손을 보시는 것이다.
버리는 사람이 더 불쌍하다. 사건에 대한 해석을 제대로 해야 한다.
- 최고의 엘리트로 자라왔기 때문에 고통을 당할 능력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고통에 반응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지진에 죽고 무너질 사람들
* 이 사람들은 살아있고, 착한 사람들은 죽는 불공평한 상황이라고 날마다 우리가 부르짖는데,
버림당하는 자도, 버리는 자도 하나님은 긍휼의 그릇으로 다 택하시고
그들을 부르시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한다면
하나님의 남은 자로 구원을 얻을 수가 있다.
* 그런데 구경꾼, 잘난 사람도 말이 들리지 않는다.
버림당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안 들리면 똑같이 남은 자가 되지 못한다.
모태신앙에 복음적인 교회에 다녀도 남은 자가 아닐 수가 있다.
*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 자가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남은 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요한계시록 9장 20~21)
황충의 재앙에서 남은 자는 돌아오지 않았다. 9장에서는 재앙에도 회개치 아니하였고
* 11장에서는 하늘의 영광을 보고 회개하였다.
difference between 9장 and 11장
사람은 말씀 복음으로만 변한다. 계시록에서 회개했다는 11장에만 나온다.
재앙으로는 안변하고 두 증인의 복음 증거로, 전도의 미련함으로 우리가 복음을 받아들인다.
* 두 증인의 삶의 목적 #8211; 죽고 부활함으로 이 세상이 주께 돌아오는 것
그래서, 십자가에서 죽은 삶을 증인에게 허락하신다.
* 남은 자를 위해서
구원받지 못한 자는 하나님을 가장 아프게 하는 사람.
* 오스왈드 챔버스 #8211; 기독교의 무서운 교리 #8211; 모든 세상을 죄악으로 본다.
죄는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이 아니기에, 원래 속성은 아니었다.
성경은 죄를 하나님께 대항하는 피 묻은 반란으로 본다.
* 죄의 근본 #8211; 나 자신 이외에 누구도 나에게 명령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죄는 도덕적이냐 비도덕적이냐가 아니다.
강력히 하나님께 독립하는 것이 죄인 것이다.
* 탈북자 북송 #8211; 죽음으로 이 사람들을 내몬다.
중국은 안보리 국가로 사람들을 이렇게 내몬다.
피 묻은 반란이다.
미국은 기독교 국가로 보고만 있다.
북한은 핵하나 가지고 이렇게 행동한다.
로마 같은 행동한다.
기도할 겨를이 되는 사람은 나라와 사회를 위해 기도를 해야 한다.
* 두 증인이 승리를 하니 원수가 두려워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는데,
성도의 승리가 원수의 두려움과 재앙이 되는 것을 본다.
택한 자는 한 쪽에서 하늘로 올라가니, 한 쪽에서는 승리하는 것이 있다.
한 쪽에서는 너무나 두려워해서 구경하는 게 있다.
* 구경하는 하는 부분이 승리하는 부분을 보고 두렵고 떨려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부분이 있다.
* 남들이 뭐라고 해도, 내 속에서 해결이 안 되는 것이 내 속의 구경꾼이다.
구경꾼이 잠자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안 믿는 자는 구경하다가 심판을 받겠지만
한 쪽에선 승리를 하니 그것을 보고 두려워 가지고 달라져 간다. = 성도의 견인
* 다른 사람 간증에 도전 받고 달라져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만,
내 속에서도 두려워 떠는 부분이 있다.
내가 이렇게 간증하고선 살아서 되겠어 이런 마음이 드니,
성도의 승리로 원수가 두려워서 하나님께 이렇게 영광을 돌리는데,
모든 문제는 남이 아닌 나한테 있는 것이다.
나한테 문제의 초점이 있는 것이다.
* 장애인부모를 탓할 것이 아니라, 불쌍히 여기고 전도를 못한 내가 회개를 해야 한다.
그런 죄를 심하게 짓는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다.
당한사람은 낮은 마음이 되어서 주님께 돌아오기가 쉬운데,
금은동 목석에게 절하는 사람은 뚫고 들어가기가 힘들어 불쌍한 사람들이다.
* 구경꾼 : 성도가 천국에 들어가도 구경만 한다. 심판을 당하지만,
그중에서도 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다. 내 속의 구경꾼이 가장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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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4.
일 시 : 2012년 3월 4일 16:00~
장 소 : 파리바게뜨
인 원 : 김행섭 77, 우태환 78, 조상수 80, 류경호 79
습관의 길들여진 몸이 새로운 것에 저항을 한다.
그래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적응하고 하는 게 힘들다.
3월의 시작, 다들 어떻게 지냈어요?
상수
탈북자 30명의 북송과정을 보면서 저 사람들이 어떻게 살 수 있을까 마음이 아프다.
예전 일하던 곳에서 탈북자들의 법률상담을 지원해 주는 일 들을 했었는데,
이런 일들을 계속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입사지원도 많이 했지만 응답받지 못해 속이 상했다.
그러면서도 이런 일들을 내가 하게 되면 보수가 적을 텐데 어떻게 나이 들어도 살 수 있을까
걱정하는 이중적인 모습이 있다.
목자) 너에게 하나님이 진로를 막으시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성공했다면 교회에 안 나왔을 것이다.
하나님이 그걸 아시고는 나에게 이런 시간들을 주시는 건 아닌가 생각하였다.
목자)
너무 걱정만 하는 것도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걱정 속에서 살아간다.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너에게 하나님이 주신 연단의 시간, 기도하고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가길 기도하자.
행섭
지난주 금요일 날 어머니 생신을 맞이하여 가족끼리 저녁식사를 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
3월 5일 오늘부터 개강인데, 준비할 것도 많아 바쁘고 걱정도 많아졌다.
주제발표가 있는데 잘 준비하고, 발표문 작성 등이 원활하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주변사람들에 대해 구원에 대해 애통한 마음이 생기면 좋겠다.
박사과정을 하면서 진로와 결혼 등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는데,
먼저 하나님 안에서 자존감이 회복되고 고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태환
그동안은 학원 강의를 해왔지만, 지금은 기업 강의를 준비하고 있는 중인데
준비할 게 너무 많고 관련하여 여러 가지 고민도 많이 된다.
불면증 등의 문제로 치료를 받기 시작하였다.
치료의 진전이 있었으면 좋겠고, 비싼 약값 등이 부담스럽기도 한다.
고난 겪은 증인이 하늘에 올라간다고 말씀하셨는데
나의 삶에서 겪고 있는 고통에서 구원이 시작될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하늘로 올라가는 사람이, 구경꾼인 시절에는 열심히 살면서 지옥을 경험하는데,
지금은 힘들어도 증인의 삶을 살게 해주심에 감사하다.
나는 세상에서 너무 잘나가는 구경꾼이 될 수 있었지만
하나님이 미리 실패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고난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심을 감사한다.
똑같은 재앙에도 말씀을 들어야 변화할 수 있는데,
심각한 상황에도 말씀을 못 들어 위로 못 받는 사람에게
증인이 되고 싶다.
경호
새로운 곳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아직은 익숙하지 않아서 힘든 일들이 있다.
하지만 지내는 공간(방)이 전보다 훨씬 좋은 환경이라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교회에서의 직분 감사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보며 순종하도록 기도해야 겠다.
<기도제목>
조상수
진로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형의 전도를 위해
김행섭
아버지와 미워하는 사람에 대해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2학기 개강이 3월 5일부터 시작인데 주제발표 발표문 작성 등 준비가 잘 될 수 있도록
외할머니와 부모님 건강
우태환
어머니가 나에게 애통한 마음을 가져 치료받는데 도움을 주실 수 있도록
치료받고 있는 것 치료의 진전이 있을 수 있도록(잠부터 푹 잘 수 있도록)
QT를 꾸준히 할 수 있게
류경호
직분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자격이 아닌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 자로, 하나님의 긍휼을 바라보고 묵묵히 순종할 수 있게
새로운 환경의 일 잘 적응할 수 있게
목장과 소년부를 위해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