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최고의 증거 (계11:7-11)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는만큼.. 나를 증거해주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너무나 크나큰 축복이
다!!”
최고의 증거란,
1. 죽기까지 증거하는 것이다
- ‘두 증인’처럼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채
- 계시록에서 말하는 ‘충성’의 의미는, ‘인내’를 말한다! : 인내를 배워갈수록 사람과의 관계에서
승리하며 모든 상황속에서 넉넉히 이기는 은혜를 누릴 수 있다!!
2. 악한 이 땅에서 십자가를 지는 증거가 최고의 증거이다!
- 멸망되기 직전의 상징은.. ‘여호와의 동산같고 애굽의 풍요로움과도 같은 흠모할 만한 세상적
부와 명예’를 소유하며 그 가운데 거하는 것이다! (아브라함과 롯의 선택이야기.. )
: 믿음이 있는 것 같지만, 기근이 있는 약속의 땅을 싫어하는 우리의 이중적인 삶..
(암흑과 죄악의 땅 소돔을 떠나지 않는 나 이기고 또 이기려는 나...!! )
# 가정을 통해서 나의 죄인됨과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배워나갈 수 있다. 이것이 참된 가정의
의미이다!!! 더 나아가서, 이웃과 사회를 섬길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공동체에 속해 있는 분명한 이유중 하나는,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과 그 예고를 듣기
위한 것이지, 세상적 성취와 성공을 위해서 공동체에 속한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나그네’와도 같은 삶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참된 증인의 삶이다~!
# 복음전파를 위해서 찾아오는 모든 삶의 재앙과 기근은 하나님의 섭리요 뜻인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먼저는, 뽑고 파괴하고 무너진 후에야.. 하나님의 십자가가 우리의 심령에 든든히 세워질 수
있는 것이다.
3. 땅에 거한 자들의 조롱을 받는다(:10절)
- 세상으로부터 한 번도 거부를 당한 경험이 없는 사람이 가정이나, 이웃을 어찌살릴 수가 있겠
는가? 항상 참된 것은 항상 거부를 당하게 되있기 때문이다
4. 반드시 부활이 있다(:11절)
- ‘자기 발’로 일어설 수 있도록, ‘자립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 ‘로마’는 알아들을 수 없는 ‘사흘 반’의 의미..
# ‘상처가 별이 되는 교회’
바람난 남편, 그것도 부족해서 남편은 여집사님에게 그 정부의 식당에 가서 일을하란다..
그리고..
실제로 그 식당에 가서 일을 하려던 여집사님의 선택에 그 정부는 큰 감동을 받고, 오히려 남편
을 비난하고 집으로 다시 돌려보내게 된다! 그리고 남편분도 하나님께로 돌아왔다..
# 최고의 증거인, 사랑의 순교로 영혼을 사랑하셨던 손양원 목사님은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밤하늘의 별과 같이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말세에 순교는, 혈기를 부리지 않고 인내하는 것이다!!”
<나눔과 기도제목>
백기형
: 아직 ‘직.따 진행중’이다.. 나의 일머리가 부족한 탓도 있지만, 간혹 있는 술자리에 참석하지
않는데도 원인이 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누군가의 실수가 드러난 일이 있었을 때 내 안의 반응
은.. ‘제가 안그랬는데요’ 라는, 이차원적이고 어리석은 모습이었다. 불합리하고 몸에 맞지 않는
지금의 일터가 질서에 순종함을 배우는 하나님의 세팅임을 알지만, 여전히 나의 입술은 인봉되
지 못하고 있다 ㅠ
그럼에도.. 하나님의 은혜는 예상치 못한데서 찾아왔고 근무환경이 갑작스레 개선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수요예배와 금요목자모임에도 참석할 수 있는 환경을 열어주신 것이다..
나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감하는 한 주였다.
기도제목: 직장에서 잘 죽어지도록(혈기, 자기 의 내려놓고 입을 잘 다물도록!)
그리고, 백기형과 비스무레한~~ 스토리의
억기형
: 경력자로 이직한 현재의 직장에서 상관의 텃새와 권위주의로 불합리한 처우를 받는 지금의
환경이 몹시 힘들다.. 일반 사원들이 해야 하는 단순 업무까지 맡기는 상관의 대우는 나의 자존
심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만 같았다. 과연 내가 여기 왜 있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 분노가 치밀기
도 했다. 물론, 업무 능력을 더 키워야 하는 부분도 필요한 것 같다. 쉽지않다...;;;;
목자 - 인내함으로 좀 더 기다려보자 무엇보다 견디길 잘 했다. 그리고 일대일 양육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보고,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에 대해서도 좀 더 관심을 가졌으
면 좋겠다.
기도제목 : 회사에서 잘 적응하고 업무능력도 더 키울 수 있도록!
영운형
: 환경을 바꿔야하는 상황이다.. 소돔을 떠나야 한다..
그 동안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환경이 열리지 않은 것, 기회를 잡지 못하고 적절한 시점에 방향
전환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있다.. 그리고 지금, 되어진 것이 없다하는 지금,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가족들을 향한 애통이 있는 나를 본다. 여전히 나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
고, 현실과의 괴리감이 있지만 공동체안에서 하나님을 더욱 붙들고 싶다
목자 - 하나님께 지금의 모든 상황을 올려 드리고 그 결과 또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적용을 해
보자. 쉽진 안겠지만, 인내함으로 또 작은 적용부터 하나하나 해 나가자!
기도제목: 아버지의 구원, 어머님의 무릎 회복,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진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성우형
: 회사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광모형
: 여전히 나의 현실과 비젼과의 거리를 좁히기가 힘들다.. 아이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은 마음과
부모님의 건강을 하나님께 온전히 올려드리지 못하고 걱정하는 연약함.. 오랫동안 사회활동을
하지 못하는 것, 이 모든 상황이 아직 해석이 되질 않는다. 그래도 이제는 뭔가를 적용할 때임을
느낀다.
목자 - 지금의 광모의 모습은 믿음의 선택도 아니고 그렇다고 현실적 상황에 맞춘것도 아닌,
그야말로 너무나 모호한 상황이다. 1년 전과 별다른 변화가 없는 네 모습을 인정하지 못하고
있다. 그걸 인정할 때, 그 때 네가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기도제목: 일자리 구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건강, 묘 이장 순적히 하도록
현성
: 직장에서 대인관계가 어렵다, 회사의 업무환경이 힘겨운 이유도 있지만, 성실한 하루를 살아내
지 못하고 어느 순간인가 게을러진 나의 하루일과를 보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업무성과도 좋지
않게 나온 것이다. 직장상사들의 눈에 좋게 보일리가 없는 것이다.. 내게 주어진 매일의 일상
에서 작은 순종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부모님과는 서로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좀 더 객관화
해서 바라보는 연습을 하고 있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감사하다!
목자 - 자유롭게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너를 더 드러내놓는 연습, 풀어놓는 연습을 해라!
환경과 사람, 혹은 네가 가진 어떤 기준이 네 자신을 묶지 못하게 해라!
기도제목: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나를 더 열어보이도록/ 하나님께 더 집중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