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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3번째 목보를 올리다니...
시간이 정말 빠릅니다!! ㅋㅋㅋㅋ
어떻게 이번 한주동안 다들 잘 지내셨나요~?*^^*ㅎㅎ
주일 말씀 요약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이번주 말씀
계 11:7~11
최고의 증거
첫번째, 죽기까지 증거하는 것이 최고의 증거다(7절)
하나님을 증거하는 인생이 복된 인생이고, 내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는다.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것이 최고의 순교이고, 순교보다 훌륭한 증거는 없다.
충성된 증인은 이 시대의 찢기와 같은 역할이다.
두번째, 악한 이땅에서 십자가를 지는 증거(8절)
어렸을때 믿음이 없을때, 무엇을 보는가? 가 중요하다. 여전히 내가 좋은곳은 소돔이다.
믿는 수준에서도 소돔이 있고, 끼리끼리 노는것 너무 좋다.
내가 어떤 존재이고, 내가 어떤 가치가 있냐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한다.
하나님만이 우리 가정의 최고시고, 잘 먹고 잘 살게 하려고 가족을 묶여둔게 아니라,
남을 도우라고 가족을 보내 주신것이다.
심판의 예고를 들으러 교회에 다니는것!
십자가는 가정에서 씹어지고 죽어지는것이다. 가정의 불화는 이혼하라고 주신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집에 우뚝서라고 주신 사건이다.
미움 받을때 독이 없는 얼굴을 보여야지 최고의 목적이다. 독을 뿜지 않는 이 얼굴을 보신다.
세번째, 땅에 거한자들의 조롱을 받는다(9~10절)
세상에서 거부당하지 못하는자, 집과 세상에서 아무것도 없는자이다.
욕을 먹어도 감당해야되고, 살았으나 죽어있는자나 마찬가지다.
나 자신도 빛 가운데 걸어가면 내가 보인다. 하나님음 100% 옳으시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 한사람 중심을 잡고 있기 때문에 안망하고 있다.
그 기다리는 역할 = 나 한사람!!
#65279;네번째, 반드시 부활이 있다(11절)
#65279;#65279;최고의 증거는
첫째, 자기 발로 일어나게 해주는것.
둘째, 자기 힘으로 자립심이 생기게 해주는것.
결국은 이 땅에서 반드시 부활이 있다.
상처가 별이다. Scars into Star
#65279;말세에 순교는 혈기 안부리는것!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65279;나눔제목
- 이번주 어떻게 지냈나?
- 어떠할때 인내하기가 어려운가?
- 오늘 설교 듣고 느낀점은?
강유림(91) - 이번주에 알바를 그만두었다. (유림아 내가 더 속이 시원하다~ㅋㅋ) 이번주에 세례받고, 축하 많이 받았다.~! 인내하기가 어려울때는 엄마가 무서운 분이시다. 엄마가 심하게 때릴때도 있다. 그래서 나도 덩달아 싸우는데.. 알바에서도 점장님과 싸우고, 고등학교때 대모도 했던적이 있다. 싸울때, 인내하기가 어렵다. 오늘 설교듣고, 예전에 소개팅을 한적이 있는데, 만남을 계속 갖지만 남자로 느껴지진 않고, 별로 떨리는 감정이 없다. 왠지 사귀자고 고백할것 같아 신경이 자꾸 쓰인다. 그래서 연락을 지금은 하지 않는 상태인데, 내가 자기발로 일어나게 해줘야 되는것 아닌가? 라고 생각을 한다. (내 생각엔 애매한 관계를 안 만들었음 좋겠어~ㅋㅋ)
박은영(93) - 이번주엔 동창회를 했었다. (이얄~~~~ㅋㅋㅋ)
인내하기가 어려울때는 엄마 말씀 잔소리에, 계속 화가 올라온다. 참기가 인내하기가 너무 어렵다.
박지민(88) - 오랜만에 쇼핑했다. (나도하구파~~ㅋㅋㅋ 부럽부럽 ㅋㅋ)
인내하기가 어려울때는 알바할때 진짜 깐깐해진다. 그럴수 밖에 없다. 그리고, 엄마한테 혼날때...
참을수 밖에 없었다. 너무나도 무서운 존재였고, 친구들이 "엄마랑 싸웠다" 라고 말할때, 이해가 안#46124;다.
그냥 혼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고, 지금은 예전에 비해 조금씩 쌓아 올라오는것 같다.
이제, 알바하는곳 그만두고 새로 취직을 해야되는데, 점장은 비 기독교인이고,
그곳이 소돔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한다. 취직을 안하면 백수일텐데...
어떻게 해아 될까? (나는 괜찮은것 같아~ㅋㅋ)
김성은(91) - 이번주에 목자 부목자 수련회가 있었다~~ 너무나 재미있었고, 화기애애한 시간들이었다.
나는 아빠의 구원이 더뎌질때, 기다리고 인내하기가 너무나도 어려운것 같다. 아빠가 변할것 같으면,
다시 제자리이고 또 제자리 인것 같고.. 하지만 아빠가 구원받는 그날까지, 그 기다리는 한사람이 될것이다.
아빠한테 너무나도 적용을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아빠한테 선뜻 다가가질 못한다.
엄마가 아빠한테 적용을 정말 잘하신다. 그러기에 나한테까지 자꾸 하라고 할때, 혈기와 생색이 올라온다.
나도 하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데 어떻게.. 라며 혈기를 부린다.
하지만 이시대의 순교는 혈기를 부리지 않는것 이라고 오늘 말씀에서 했듯이,
엄마께 혈기를 부리지 않는 적용과, 아빠한테 다가가 대화를 하던가, 커피를 타주는 사소한 적용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기도제목
박은영(93) - 학교들어가는데, 친구들 잘 사귈수 있도록...
학교 적응 잘할수 있도록...
큐티 열심히 할수 있도록...
강유림(91) - 마음 잘 추수릴수 있도록... (소개팅남)
새로운 학교 가는데 불신교제에 빠지지 않도록...
남자 묵상 되질 않도록... 옛날 남친 때문에 아직도 미련이 남는데 집착하지 않도록...
김성은(91) - 아빠한테 사소한 것부터 적용할수 있도록...
학교 적응 잘 할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박지민(88) - 학교 1년 남았는데 남은 학교 생활 잘할수 있도록...
진로문제 치우치지 않도록, 잘 고민할수 있도록...
우리목장 화이팅~*^^*
모두모두 화이팅~ 부족한 목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