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모인장소 : 파리바게트
모인인원 : 희정목자, 김미래부목자, 이예진(91), 박주원(91), 김소연(93)
오늘 저희 목장에 93.. 소연이가 등반을 했습니다!!
와우! 우리도 이제 제대로된 막내가 생겼습니다.~!!
각자 얼마씩 모아서 간단히 먹을것을 사서 앉았습니다.
그런다음 목자언니의 기도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새로온 소연이를 위해서 각자 자시소개를 간단히 하고, 소연이도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소연이가 어떻게 오게 되었으며, 지금 어떠한 상황에 있는지 얘기를 들었습니다.
- 나눔 -
저부터 시작해서,, 그담에 주원이-예진이-소연이-목자언니 이렇게 순서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저부터 시작해서,, 오늘 말씀들은 것과 같이 한 주에있었던 일을 나누었습니다 .
김미래: 저는 개인적으로 여
혼자 이것저것 막 두서없이 얘기를 나열하다가 결국엔 진짜로 해야할 나눔을 못했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오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박주원: 일주일동안 주원이는 힘이 들었다고 합니다. 일찍출근하고, 늦게까지 일하는 회사생활에 지치기도 하고,
나름 음주가무도 열심히 즐겼지만 허무함이 커서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만족스럽기보다는 허무함이 크다고 했으며, 집안에서 엄격하신 아버지와의 관계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목자Coment: 언니도 그렇게 살아왔다. 너보다 더 놀았다. 고딩 때는 완전 놀다가 대학 때 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하면서 경제적으로 독립을 하고자 많은 아르바이트며 진짜 열심히 했지만 결국엔 허무하더라.....그러니 오늘 말씀에도" 충성은 열심이 아니다, 인내랑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라고 말해주면서 주원이가 인내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우리가 하나님과 연합되어서 때를 잘 기다리는 것이 인내라고 하셨습니다.
이예진: 요즘에 감정의 기복들이, 우울과 자신을 속박하는 것들에 대해서 조금은 자유해 진것같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엄마와 이모와의 관계속에선 여전히 어렵고 힘든 부분이 생길때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사촌오빠랑 대화를 하였는데 남친 질문을 하고 소개팅 시켜 줄까 했다가. 연애 3번 하고 시켜주겠다는 말에.. 상처아닌 상처를...
너무합니다 예진이 사촌오라버님...ㅜㅜ 남자친구가 없는게 저희들의 잘 못은 아니잖아요 ㅠ
* 목자Coment: 예진이에게 생기가 좀 들어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예진이를 위해서 우리목장이
조인을 해야 할것같다.(이 부분에 다들 빵~!!터졌습니당!!>_<!!)
김소연: 우선 소연이가 우리들교회에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들었습니다. 소연이의 가정은 이혼가정라고 합니다. 어렸을#46468; 부모님이 서로 이혼하시고 , 친아빠도 재혼하시고, 지금 어머니도 재혼을 하셔서 새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근데 요즘 친아빠보다,,, 새 아버지가 엄마를 더 힘들게 하셔서...엄마가 힘들어하시자 엄마친구분의 소개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엄마가 조금 살아나신 것같다고..."교회가 엄마를 살리고 있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모님,가정 얘기를 어디에 가서도 하지 못했었는데 목장(공동체)에 와서 편안하게 다 얘기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목자Comnet: 소연이가 와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 우리 잘 나눔하자고 그리고 힘든 부분이 있으면 다~!!!
얘기하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최희정: 목자언니는 요즘 죽었던 삶에서 살아난 삶을 살고 있고, 적용간증을 통해 하나님과의 사랑을 잘 연합하여야 할 것같다며 지금 이때가 너무 감사하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이번목장모임에서 저희 목장은 나눔중심이어서 기도제목을 나누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매주가 참 귀한 나눔입니다...하나님 감사합니다..
...부목자 한 마디....
희정언니: 언니..사실 저는 부목자로서 너무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남의 이야기를 들어주는데 있어서 나름 공감한다고 하는것인데..
그것이 남들의 눈에는 어떤 식으로 보이게 되는 것인지..
언니가 말해주어서 더 알게 되었습니다. ㅠ.ㅠ
사실..저 언니가 이 얘기 해주고 난 뒤부터
목원들이 나눔을 할 때마다.. 그 말이 너무.. 신경이 쓰였습니다ㅜ,ㅜ
주원아,, 음주가무.. 너무 즐기면 안대~~!!♡ 그럼 사람부른다?
예진아! 조인 보다. 요즘 너가 평안했으면 하는 언니의 바람!!♡
소연아! 우리목장에 온 걸 환영환영해!! 이 언니가 많이 부족해..
엄청 엄청 뭐 없어 ㅜㅜ 그래도 너의 이야기를 나누고 잘 들어줄수는 있어 !!
미진씨.. 아르바이트 너무 무리하지말구, 우리 이번주는 보는거 맞죠? 그죠잉?
가정에서도, 회사에서도 혈기부리지 말고 ...인내로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우리 목장됩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