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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날짜 : 2012년 2월 26일
본문: 계시록: 11장 7 ~ 11절 말씀
제목: 최고의 증거
(말씀 요약)
나를 최고로 증거해 주는 말은 하나님께서 나를 아는만큼 증거해 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최고의 인생을 위해서 최고의 증거가 필요하다. 그럼 최고의 증거는 어떻게 하는것일까?
첫째 : 죽기까지 증거하는 것입니다.( 순교 )
이시대의 최고의 순교는 혈기 부리지 않는 것이다.
둘째 : 악한 이 땅에서 십자가 지는 증거를 해야 한다.
십자가 지는 고통에 독이 없는 얼굴이 되는것이 최고의 증인이다.
셋째 : 땅에 구한자의 조롱을 끊임 없이 받는것이 최고의 증인이다.
넷째 : 반드시 부활이 있는 최고의 증거이다.
상처가 별이되어 돌아오는 증거를 하는것이 최고의 증인이다.
( 나눔 )
영수 목자님 : 모든일이 사명과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안되는데 요즘 하고 있는 일이 조금
나태해지고 권태로움이 있다. 사명과 연결되도록 묵상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한다.
나는 하고싶거나 원하는일이 되지않을때, 생각대로 일이 되지 않을때 그것을 얻으려거나 해쳐 나가려고 하지 않고 " 살기 싫어 " 하고 놓아버리는 경향이 있다.
이번주에 사고싶은 트렌치 코트가 있었는데 살수 없는 형편,상황도 아닌데 예전에, 돈을 아끼던 때 무조건 아끼던 습관이 남아있어 선뜻 살수가 없었고 그러고나니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살기 싫어가 되었다. 그러다 보니 아낀다고 한 적용이 즐거움 기쁜 맘의 적용이 되지않았고 그안에 기쁨도 은혜도 없는 것이다.
목원들 : 언니 예쁜 트렌치 코트 사세요~ 그만큼 다른곳에서 아끼시면 되잖아요~^^
라는 귀여운 처방을 내놓았 답니다^^
양윤원 : 이번주 한주간은 몸이 너무 많이 힘든 한주였는데 그러다 보니 구원, 전도의 대상인 같이 일하는 동료 직원에게 짜증아닌 짜증도 내게 되고 " 나는 너한테 이것도 양보하고 저것도 이해해주는 데 너는 왜 이해해 주지 못해? 너는 왜 양보 못해 ?왜 나만 이해해야해?양보해야해?" 하는 미움 짜증 원망 분노 생색의 감정들이 마구마구 올라왔다. 그러면서 내가 이친구를 십자가로 놓고 섬기고 있구나 생각 했던 내 생각이 착각임을,내열심과 의에서 나온 생각임을 알았다.
목자님 : 싫은것은 싫다 라는 표현을 잘하는 적용을 해보기를 ( 같이일하는 동료에게) 처방해주셨 습니다.
일하는데 체력관리가 중요함으로 피곤함이 잘 쌓이지 않도록 일찍자고 쉴수있을때 조금씩 쉬어주는 여유로움을 처방해 주셨습니다.
박진경 : 사무직 일을 하고 있고 평소와 다름 없는 늘 똑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목자님 : "진경이는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니?"
진경: " 잘 모르겠어요. 지금도 찾고 있어요~ "
목자님 : " 일주일에 3 번이상 큐티 하도록 해봐. 그리고 그중 하루는 30분 이상 묵상 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보고" 라는 처방을 내려 주셨 습니다.
이미현 : 이번주 회사에 제출 하기로 한 계획서는 잘 마무리 되었고 직장가운데 별다른 일 없이 순적한 한주를 보냈 습니다.
저는 대인관계에 있어서 서운하거나 섭섭한것이 있으면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이 가족한테 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언니가 남양주로 좀 멀리 이사를 갔는데, 낯선 곳에서 많이 힘들었는지 오랬만에 전화를 했더니 언니가 외롭다며 자주 전화좀 해달라는 말을 들었다.
그리고 직장이 좀 멀어서 출퇴근길이 너무 힘든데 언니가 "엄마가 너 직장 멀어서 힘들다고 집을 이사 가야 겠다" 고 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내가 가족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그것을 풀어주시는,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때임을 깨달았 습니다.
목자님 : 주중에 한번 언니에게 전화하는것과 ,루에 몇분이라도 부모님과 대화의시간을 가져 보기를 처방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문숙영 : 오늘 말씀에 훈련을 시키기 위해서 가장 악한곳에 두신다고 하셨는데 지금 제가 있는 직장이 그런것 같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직장 상사의 옳지 못한 행동을 보면서 무엇에 순종해야하고 어떤점을 배워야 하는 지도 모르겠고 질서에 순종보다는 미움과 무시가 먼저 되는데
오늘 말씀에서 가장악한곳에서 독이없는 얼굴을 해야 최고의 증거가 된다고 하셨는데
독이 없는 얼굴 보다는 "욱" 는 성격이 먼저 올라 올때가 많다.
목자님 : 어쩜 우리 막내는 오늘 말씀을 이렇게 해석을 잘 할수 있는지 모르겠다는 칭찬을 해주시면서^^
지금 받고 있는 세례 교육과 매주 말씀을 들으며 목장예배를 통해 조금씩 깨달아 가자는
예배와 목장에 붙어만 있어라 는 처방을 해 주셨습니다.
( 기도 제목 )#65279;#65279;#65279;#65279;
문영수 목자님 : 건강한 물질 사용 하도록
불안 긴장 하는맘 하나님께 의지 할수 있도록
가정, 직장 안에서 말씀보며 중심 잘 잡도록
양 윤 원 : NO 를 잘할수 있도록 ( 싫음을 잘 표현 할수 있도록 )
체력관리 잘 할수 있도록
가족 구원과 건강
이 미 현 : 언니 오빠 (가족) 들 문자서비스와 연락 잘 할수 있도록
직장 업무에서 자신없는 부분 불안해 하지 말고 능력주신자 안에서 자존감
지혜 회복할수 있도록
박 진 경 : Q.T 적용 할수 있도록 ( 일주일 3번이상, 1번 30분 이상)
몸, 건강 관리 잘 할수 있도록
문 숙 영 : 현재 있는 위치 안에서 순종할수 있도록 ( 질서의 순종 )
세례교육 마무리 잘 할수 있도록
이번주에도 목장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박세현 자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목장의 공통의 기도제목인 신교제 신결혼 위해서도 같이 중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어서속히 그때가 오도록^^...)
위의 그림 처럼 주님은 우리의 맘문 밖에서 끊임없이 노크 하시면서 두드리시고 기다리시는데 정작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맘문을 열지 않고 있는건 내가 아닌가 묵상하는 한주가 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