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와우~ 정정환목사님과 함께한 목장 모임~두근두근 ~~~~~~~~^^
목사님의 말씀과 처방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꾸벅 꾸벅 ^^
<목장나눔>
1.내가 인내해야 할 것들은 뭐가있나요..?
2. 나의 상처가 별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김영애 : 어머니는 시댁살림을 하면서 가끔씩 들어오시는 아버지에게 폭력을 당하셨다
그런 아버지의 모습에 너무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눈치보며 살았다
그런 성장 과정을 거치며 사회에선 겉과 속이 너무나 다른 나의 모습을 보게되었다
우리들 교회와서 자꾸 내 죄를 보게되고 오픈 하게되니 점점 겉과속이 같아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엄마와 아빠에게는 마음의 벽이 있다
엄마 언니에게는 질서순종이 잘되지 않는다
일대일 양육을 받고 이기적이고 교만한 모습을 보고 계속 낮아지려고 하지만 잘 안될때가 많다
2)중학교때 부모님 이혼사건..상처로 음란해진 나 .. 임양 사건 ,갑상선암 사건 ...
이 모든 사건들이 나의 음란과 교만한 것에서 시작 되었다 이건 나의 죄패이다
우리들 교회와서 말씀으로 해석 받고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인생으로 살고 싶다
목사님: 집안에 풍파로 한동안 학교도 휴학하며 폐인생활을 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뜨겁게 체험하고 우리들 교회와서 이 모든 사건을 오픈하게
되면서 심방을 가면 꼭 나와 같은 사건으로 힘들어 하신 분들만 만나게 해주셨다
그럴 때 나의 간증이 사람을 살리는 약재료가 된다 목회를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나만 살리신 것이 아니라 불교신자이신 친척의 구원사건까지도 열어주셨다 감사^^
1)곽연화 :사촌동생이랑 같이 살고 있다 직장 일을 하고있을 땐 집안에 물건을 사거나 내가 계산을 할 때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요즘 일을 그만두고 돈도 점점...바닥이 보이고
내가 물건을 사는거에 대해 생색이 올라온다
나를 우리들 교회로 인도해주고 정착하기 위해 수고해준 친구인데 너무나 미안하다
그리고 직장을 주일성수 지킬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해주길 기다리고 있는데 그 과정이 너무나 힘들다....
목자: 너가 그런 마음을 가졌다는 것만으로 참 이쁘다
너도 사람인지라 다 감당 할려고 하지는 말아라....^^
목사님 : 직장과 결혼은 진짜 기도를 많이 해야한다
우리는 말씀없이는 내 마음대로 살려고 한다.
2)내가 어렸을 때 엄마께서 낙태를 하셨다
교회에서 세례를 할 때 아기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나에게 무의식 속에 상처가 있는 거 같다
여동생이랑 이름을 지었는데 ‘연’자 돌림으로 연근이라고 지었다
연근이가 뿌리가 되어 내가 (연화)꽃이 되리라 .....
나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가족구원에 힘써야 겠다
1)노미리 : 몸이 아파서 교회 사람들에게 위로도 많이 받고 중보기도도 해주고 참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생긴다. 그러나 예전 직장동료들이 내 병에 대해 아는 것에 대해 수치스럽다
왜 수치스러울까 생각을 해보니..내가 회사 다닐 때 내 멋대로 잘난척을 하며 일을 했던 사람이라....사람들이 그렇게 잘난척만 하다가 그렇게 아픈거라고..손가락질하고 뒷담화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되면서 분노와 화가 치밀어오고 정말 수치스럽다
이런 내 상처 때문에 가까이 있는 사람이 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았다
아픈 사건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났지만 세상 가운데 아직까지 내려놓지 못한 모습이 있다
목자 :나도 갑상선암이 왔을 때 그런마음을 가진적 있었다
어느 누구보다 그 마음을 잘알 것 같구나.....ㅠㅠ
목사님 : 16년 동안 아버지께서 중풍으로 힘든생활을 하셨다 악수하기가 싫어 교회를 나가지 않았다 그래서 나도 그런 마음이 체휼이 된다
미리의 삶은 살아있는 증인이 된다
순교자는 증인이다 순교는 혈기를 부리지 않는 삶이다
2)우리집도 기독교 집안이지만 가족 신화가 있다
그래서 인지 내가 못했을 때 ‘왜 이거 밖에 못했을까..’스스로 비교감 우월감에 혼자 끙끙 앓았다
이젠 직장생활에서 무조건 이겨려고 했던 욕심 ..이기적인 마음이 아픈 사건을 통해 한 풀 꺾였다
목사님:과거에 상처가 치유자의 삶으로 살수 있다~힘내~!!
이성은84
와우~반가워요~울 목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추카추카^^
:봉사활동으로 결손 가정을 돌보아주고 있다 그 아이한테 최선으로 다해주고 있지만 돌아오는건 늘 이것 저것 사달라고 투정뿐...왜이리 사랑스럽지가 않은지 ....
목자: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회복을 하고 그 에너지로 사람을 섬겨야 한다
성은이가 먼저 첫사랑을 회복하고 그 힘으로 그 사랑으로 훈육도하고 사랑의 스킨십을해라~^^
목사님: 자폐아를 섬긴 적이 있다 섬길 때 힘들었지만 그들을 통해 또 다른 하나님을 체험하고 깨달아서 너무나 기뻤다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 ..
그 만남을 통해 예수님을 알고 또 예수님을 증거하라
그 일을 놓고 기도하고 너무나 힘들면 내려놓아라
결국 그들에겐 가장 필요한건 사랑과 관심이 제일 중요하다. 10년 ~20년 뒤 예수님을 믿고 세상 가운데 그 아이가 영향력을 끼칠 모습을 기대하며 기도하라~
박한나: 입시 준비 할 때 작품연습으로 힘든 생활을 했다
그 때 학원 선생님께서는 무차별로 나를 때리고 짓밟았다..
수치스럽지만 입시때는 맞으면서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선배들로부터 보았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건이 점점 생각이 났고 그럴 때 마다 분노가 치밀어 올라왔다
이젠 그 사건이 별이 되길 원한다. 지금 요가강사로 사람들을 대하고 가르칠 때 나의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이 전달해 주는 통로자로 쓰임받길 간절히 소망한다.
목자: 이제 그 사랑으로 예체능 하는 아이들에게 약재료가 되었음 한다..
이제 교회에서 섬길수 있도록 기도해 보아라~ㅋㅋㅋㅋㅋ
<기도제목>
정정환목사님
1.사모님께서 일대일 양육을 잘 받고 두아이 키울 때 마음을 잘 지킬수 있도록
2. 영육간에 강건함
2.혈기 부리지 않고 증인 역할 잘 감당하기
김영애 목자님
1.사명 감당할 수 있는 체력주세요~
2.우리 목장 주희 , 소희, 그리고 소년부 아이들 심방 잘 할 수있도록
3.진로에 대해 분별할 수 있도록
4.아버지에게 하나님 때에 잘 오픈 할수 있도록
5.엄마 , 언니 질서순종 하기
6.신교제
곽연화자매님
1. 직업 선택할 때 기도로 준비하기
2.승호오빠가 큐티인 읽고 변화되길..그리고 컴백준비 잘할 수 있도록 체력관리
3.동생이 다른 교회에서도 말씀이 잘 들릴수 있도록
4. 부모님 구원
노미리자매님
1. 방사선 치료 잘 받기
2. 건강 관리 , 식단조절 잘하기
3. 생활예배 잘 드리기
4. 재정관리
5.신교제 , 신결혼
6.주변 사람들에게 들어줄수 있는 여유 주세요~
이성은자매님
1.내가 바로 설수 있도록 예배준수
2.학교를 성실히 다닐 수 있도록~
박한나자매님
1.하나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하기
2.안목의 정욕, 세상 욕심 내려놓기
3.체력관리
4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는 삶
5.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