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믿음 없는 세상 사람들과 엮이는 사건들 속에
조롱과 무시를 당하기 싫고
누구의 탓으로 돌리고 싶었던 억울한 마음들..
체면 때문에..사람들한테 비춰지는 이미지때문에
겉과 속이 다르게 행하는 바리새인같은 우리의 모습을
고백하는 목장모임이었습니다.
아직 만나보지 못한 박지혜자매는 10년동안 다니던 직장을 내려놓고
잠깐 휴식을 취하러 해외여행중이라고 합니다.
무사히 돌아와 빨리 만나고 싶네요..
예배만 드리고 간 경희도 건강관리 잘하고 이번주일엔 꼭 만나자고 약속했어요^^
◆기도제목◆
김보경
회사에서 요동치 않고 주어진 일 지혜롭게 할수 있도록
동생이 우리들교회로 오는데 새로운 공동체 맞을 준비 잘 할수 있도록
윤혜정
진로 걱정에 앞서 주어진 지금 이시간 효율적으로 보낼수 있도록
영적 육적 건강위해 운동과 식습관 관리 실천할수 있도록
가정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각자 노력할수 있도록
5월에 태어날 조카 위해 본이 될수 있게 준비하도록
김태연
독이 없는 얼굴로 인내하며 직장에서 일할수 있도록
동생가정이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변할수 있도록
게으름피우지 않고 운동시작할수 있도록
《믿지않는 남편과 자녀들 사이에서 수십년동안 외로이 믿음생활을 해온 이모가 계시는데
오늘 이모부께서 폐암3기.수술도 어렵고 방사선치료로 경과를 지켜봐야한다는 병원의 진단을 받고
이모뿐만 아니라 온친척들이 충격에 휩싸인 하루였습니다. 부디 이모의 가정에 구원의 사건으로
역사해주시길 또 치료받으실 이모부와 지켜보는 가족들이 낙심하지 않고 지치지 않게 기도해주세요.
언젠가 목사님께서 이세상에서 암은 가장 큰 축복이라 하셨던 말씀이 너무 너무 위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