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김대연 목자님이 당직인 관계로 주일 나눔을 못하게 되었습니다.대신 목자님이 저 혼자 진행해야할 나눔을 걱정하사 목자님의 배려로 강혜림 목장과 조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대연 목장 출석 인원
영수, 호선, 태원(3명)
강혜림 목장 출석 인원
혜림, 미화, 지영, 영현(4명)
공리에서 식사를 하며 게임도 하고 나눔도 했습니다.
나눔 내용은 강혜림 목원들의 눈부신 외모로 인하여 정신줄을 놓고 기록하지 못했습니다.ㅎㅎ;;
각자의 이성관과 저빼고 다 커플인 대연목장 목원들의 커플들의 진솔한 얘기들을 하였습니다.
청년4부끼리의 나눔이다 보니 보다 더 진솔하고 현실적인 얘기들이였습니다.
나눔을 하며 느꼈던 점은
남녀간의 생각과 관념이 이렇게 다르구나 하는 것이였습니다.
정말 이렇게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일반 사람들은 서로 간의 대화 없이 살아간다는게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과
우리들교회의 나눔을 통해 부부간의 오해를 풀 자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각자의 생각을 나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서로간의 차이를 이해하고 열린 마음으로 상대방을 볼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목원들 모두 신교제와 신결혼이 시급합니다.
이렇게 나눔과 조인을 통하여 돕는 배필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영수 기도로 하루시작
직장업무 잘 성사시킬수 있길
태원 엄마의 건강 기원 신교제
미화 생활예배 직장일 지혜롭게 직장 상사와의 관계 회복
혜림 회사 업무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길 상담사 준비 신결혼
지영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 가질 수 있도록 삶이 구원에 초점을 두길 직장내에서 인내하는 마음 갖도록
영현 올해 계획한 일 잘 성사되도록 1:1양육 잘받도록
대연 매형들의 쓴소리 잘받아드리도록 큰매형과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나를 증거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도록
호선 성실히 성경을 배울 수 있도록 진실한 하나님과의 관계성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