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진덕수 목장의 세번째 이야기는 새로운 땅. 커핀 그루나루에서 이뤄졌습니다.
이번주에는 덕수형, 용훈이형, 현수형, 인혁이 그리고 제가 모였습니다.
제가 24일에 졸업을 해서 졸업빵을 쐈습니다.ㅎㅎ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한주간의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우리 목장의 겸둥이 인혁이가 써프라이즈한 작품을 보여줬습니다.+_+
역시 예술적 감각이 남달랐습니다. 작품을 보면서 나눔을 하였는데
저도 예술을 하는 입장에서, 그리고 우리 모두가 삶의 목적이 무엇일까? 라는 문제에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저와 인혁이가 말문이 터져서 목장나눔시간이 예상시간보다 늦어져서 나누지 못한 다른 형들에게 죄송했습니다.ㅠ
요번주에 함께 하지 못한 지체들도 다음주에는 같이 즐겁고 깊게 나누면 좋겠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덕수형- 이번주 개강하는데 강의 준비 잘 할 수있게.
- 목원들을 위해 기도 할 수 있게.
용훈형-조그마한 일부터 내려놓는 적용하는 시간이 될 수 있게,
-떳떳한 크리스챤이 될 수 있게,
-일대일양육신청.
현수형-회사의 같은 팀에 신입사원이 좋은 사람이 올 수 있도록,
-다이어트 의지가 꺽기지 않도록.
요한 - 독 품은 표정을 내지 않는 생활,
-졸업을 하였는데 시간관리 철저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인혁 -사회복지시험(1급)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큰 누나의 결혼생활이 원만할수 있도록,
-그린 그림이 올바른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마음 아픈 것이 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벌써 2월의 마지막이 다가 왔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올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
요한계시록을 듣고 묵상하며, 고난이 곧 축복임을 깨닫게 됩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