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김지훈(92) 이가 와서 다시 새롭게 자기 소개를 시작하고 목장을 시작하였습니다.
매주 자기 소개를 하다보니 항상 목장을 처음? 하는 기분으로 목장 나눔을 시작하곤 합니다.
다음주에는 모든 목원분들이 모두 예배 시작전에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를 준비하기를 기도 합니다!!~
길웅 :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사명에 대한 말씀과 믿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사명에 대하여 기억에 남았다
형우 : 너는 이번주에 증거하는 삶을 살았어?
길웅 : 아니다 믿는 사람이라고 해놓고는 친구들 앞에서 술먹고 할것 다하는 부끄러운 모습이 있다.
형우 : 우리가 증거하고 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냐고 질문 한다면 그런 삶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들에게는 교회를 다니면서 믿지만 믿지 않는 사람처럼 보이기 원하는 짓밟히기 싫은 그런
모습이 있다. 나는 운전할때 나의 그런 모습을 보게 되는데 운전을 하다가 사소한 행위 때문에 차
윈도우를 열고 혈기를 냈다. 행위가 전부는 아니지만 믿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행위도 필요하다.
형우 : 나는 증거하는 삶을 집에서 잘 못하는것 같다. 집에 들어가는 길에 어머니께 전화가 와서 같은
목장 집사님의 자제가 어느 목장 이냐며 물어 보셨는데 " 내가 어떻게 알아 " 하면서 혈기를 냈다.
인내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우리는 십자가에 매달려 있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편한자세로 십자가 위에 있을까?가 아니라 잘 매달려 있어야 한다. 어머니가 물어 봤을때 혈기
를 내는것이 아니라 참고 알아 볼 수도 있는 일이었다. 오늘의 말씀은 가정에서 잘 해야 한다는
말씀이었다. 일단 가정에서 잘 해야 한다.
창윤 : 나도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증거하는 삶에 대해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내 주위 친구들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 내가 교회를 다닌다고 말을 하기가 어렵다.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 나를 한심하게
볼까봐 두렵다.
형우 :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창윤 : ROTC 특성상 주일날 주일날 모이는 일이 자주 있는데 쓸데없이 그런데 가냐고 보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다.
형우 : 너의 기준은 사람이다. 좋게 본다면 다른 사람에게 좋게 보이기 위해서 자기 계발을 잘하는데
신앙적인 면에서는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힘들어 진다.
창윤 : 전에 ROTC라는 목표가 있을#46468;는 열심히 살았는데 이룬후에는 목표가 없어서 모든것에 대해서
무덤덤해 진것 같다.
형우 : 설교시간에 목사님이 던지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고 하나님을 통해서 나의 비전과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 자신을 바라보아야 한다.
지훈 : 설교를 들으면서 이내에 대한 내용이 기억이 남는다. 인내를 잘 못하는 성격인데 어머니와 대화를
하면서 욱하는게 있다.
형우 : 너가 너무 과민 반응 하는거 아닐까?
지훈 : 내가 보기에서 내가 어머니의 의도와 상관 없이 과민 반응 하는것 같다.
형우 : 일상 생활에서 5번 혈기낸다면 4번으로 줄이도록 노력을 해봐라.
성범 :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승진하고 잘 살기 위해 교회를 오는것이 아니라 망할 나라에서 나그네 살듯
이 사는것이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난다. 우리들교회 와서 많이 나아지기는 했지만 누가 나의 학교나
환경들에 대해서 뭐라고 한것도 없는데 괜히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위축되는 부분이 있다. 이런
모습들이 아직 내가 망할 나라에서 나그네 인생을 사는것이 인정이 안되어서 그런것 같다. 아직도
힘든 삶보다는 편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죽기 까지 증거하는것이라는 것을 보면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보면 "저놈의 예수쟁이"라고 혈기 내
는 할아버지가 무서워 예수믿으라고 한마디 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 오늘 설교를 들으
면서 할아버지에게 예수 믿으라고 하는것이 적용이라고 생각되지만 지금 당장 하라고 한다면 하지
못할것 같다.
형우 : 너희 할아버지 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예수쟁이라 외치는 가에 대해서 생각을 하난가? 그 분들은
어떠한 상황 #46468;문에 그런 생각을 하실 것이다. 그 분들의 상황에 대해 이해를 하고 바라본다면 그
분들을 다른 눈으로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실행을 하지 못하더라도 구원의 증거에
대하여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한다.
<<기도제목>>
지훈 : 대학 들어가는데 생활 잘할 수 있도록
창윤 : 개강인데 학교 생활 잘할 수 있도록, 계획했던것(토익, 자격증 ) 준비 잘 하도록.
영재 : 일에 열중 할 수 있게
길웅 : 집에 내려가는데 잘 쉬고 군대 가기전에 사람들과 마무리 잘 하기
성범 : 취업준비 잘하고 학교 생활 잘하도록
형우 : 월요일에 OT 관리하러 가는데 마음이 없지만 인내 잘하고 그 속에서 힘든 아이들이 있다면 예수님
을 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