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65279;어느새 미루다 보니 목요일이네요. ㅎ
말씀요약 없이 간단한 나눔과 기도만 올릴게요-
안소정(84) 목자님
나눔] 모태신앙으로 별다른 고난 없이 잘 믿는 것 같은 인생을 살다가 아버지께서 일년 동안 암투병 후 돌아가신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으로 하나님께 실망을 하고 인정하지 못했었다고 합니다. 결국 인정을 하면서 기복신앙을 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가고 싶은 회사가 있는데 자꾸 출장에 가있을 때 T.O가 나는 바람에 서류마감 기회를 놓치게 되어 요동함이 생깁니다.
기도] - 기도하는 생활이 회복될 수 있도록
- 내가 가고자 하는 회사의 동기가 복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나를 움직이는 것이 오로지 예수님이 될 수 있게
차윤미(85)
나눔] 어렸을 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 손에 크면서 기대를 가져도 이루지 못하는 현실에 무기력해지고 기대하지 않는 마음의 방어를 해왔기에 힘든 상황에서도 기도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처방] 기대하지 않기에 실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그 또한 실망을 하는 내 모습이라고 하셨어요.
기도] - 하나님과 나의 갈등에 직면 할 수 있도록
- 아빠의 구원을 위해 순종하고 기도할 수 있게
- 이번 주는 생활예배 잘 할 수 있도록
요번에도 너무도 많이 빠진 목원들이 있습니다 ㅠ ㅠ
목원들을 위해서도 기도 :]
다음 주에는 꼭 많이 많이 나와서 볼 수 있기를 ....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