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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 때>
주일설교 요약 --> 창세기 4:1-10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하나님은 아벨의 제사만 받고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다.
왜 하나님은 우리가 드리는 예배,기도, 헌금을 받지 않으시는가?
성경은 왜라는 질문에 대답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욥처럼 우리 인생에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생겼을 때 하나님에 대한 나의 반응에 깊은 관심을 보이신다.
협상 테이블을 맴맴 도는 것과 같은 우리 인생...
내가 무언가를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이 내게 마땅한 보상을 주실 것이란 협상의 대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우리이다. 이처럼 가인도 자신의 예배를 받지 않자 하나님께 분노를 하고 결국에는 아벨을 죽이게 된다.
아벨을 죽이기 전 하나님께서 죄가 문에 엎드린다. 죄의 소원이 갈망이 네게 있으나 죄의 갈망을 통제해야 한다고 하신 하나님..가인에게 last call 을 하신다.
하나님을 향해 반역하거나 하나님이 싫어 멀리 떠나가는 것이 죄이다.
이러한 죄를 내 기대와 기도에 따라 하나님이 보상하지 않을 때 실망할 때 피해야 하는 것이 우리 인생의 숙제이다.
하나님과의 갈등을 사람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표출하고 감정을 분출하는 것이 우리의 숙제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을 때 이 때의 우리의 반응으로 우리가 우리자신이 누구인지 알게된다.
우리가 해야 되는 반응..하나님께 실망했을 때 우리가 해야되는 반응은 하나님께 안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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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19
Zoo Cafe에 모여 두번째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자리에 참석 안한 정유진, 박성미, 곽주영 자매들의 얼굴이 궁금하네용~^^::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지 다음주에는 꼭 만나고 싶습니다.
목장보고서를 어떻게 써야 겠다는 구상을 해보지 않은터라
오늘은 일단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다음에는 더 업그레이드된 목장 보고서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당~
장원영목자(79)
-엄마에게 순종을 잘하는 딸이 되도록
-QT 매일 적으면서 할 수 있도록
김미연(79)
-학교 선생님인지라 곧 시작되는 신학기 준비를 잘하도록
-남동생과 남자친구가 구원을 받도록
임미선(80)
직장가운데 지혜롭게 잘 행동하기를 바라는 고백을 나눴습니다.
-QT 깊게 묵상하도록
-엄마의 건강을 위해서
최서윤(80)
십이지장에 문제가 생겨 더 야윈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회복하도록
-QT 잘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신뢰하며 의지하도록
김선미(80)
-가족들에게 더 관심을 갖도록
-삶이 무기력 해지는데 운동하는 적용하도록
-직장일을 기쁘게 감당하도록
바쁘고 지치는 한주의 반이 지났습니다.
날마다 하나님 품에 칭얼거리며 안기는 목장이 되길 기도하며 화이팅을 외쳐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