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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나눔김대연 이영수 이상영 최호선 김태원
저번주에 못나온 최호선77형제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먼저 소개부터...
최호선77: 여자친구와 작년에 오게되었다. 고등학교때 교회를 나갔었지만 하나님께 실망을 하고 안나오다가 다시 나오 되었다.직업은 인사 총무이고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준비중이다.부모님이 이혼을 하시고 아버지가 재혼을 하셨다. 형이랑 나이차가 많이나 어렸쓸적에는 거의 혼자 살았다. 이런 궁핍함을 하나님께서 찾고자 교회를 다녔으나 실망하고 빠져나온적이 있었다. 그 뒤 불교나 천주교등을 다녀봤지만 갈등이 많았다. 그 가운데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고 교회로 다시 오게 되었다. =
대연:
말씀이 들리지 않을 때는 하나님께 실망을 느낄 때가 많았다. '나는 왜 되는일이 없는가?' 였다.그래서 속으로 '나는 재수 없는 사람이다.'라고 생각을 많이 했다. 우리들교회 오기전 다른교회 다닐때 다는 청년들은 결혼도 잘하고, 취직도 잘되고, 대학도 잘들어가는 모습을 보면 피해의식과 열등감 그리고 하나님께 소외 당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그래서 아무래도 어린형제가 나를 무시한다고 해서 뺨을 친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직장에서 혈기부린 사건들을 보면 오늘 말씀들으면서 내가 '가인'이였음 알게 되었다.
대연 : 현재 나의 예배는 어떻게 드리고 있는가?
대연: 예전에 나의 예배는 기복적이었다. 비정규직으로 근무할때 그 직장에서 급여도 작고비젼이 없어서 이직을 하고자 1시간 단위로 화장실에서 매달리는 기도를 하게되었다.그때 내생각으로 믿음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하나님도 이런 간절함을 아셨는지두배의 연봉과 복지혜택이 좋은 직장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러나 막상 일을 시작하니 나의 능력 밖의 일들이 기다렸고 혈기 많은 직장상사들의 질타와 비난이 쏟아지는 시련이 찾아 왔다. 그래서 사직서만 4번이나 썼었다.
우리들교회 오면서 내가 혈기 많은 사람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 혈기를 내려 놓기 위해서 하나님은 혈기 많은 무서운 직장상사를 주셨다는 것을 나중에 깨닫게 되었다. 그 직장에서 5년 동안 나에겐 훈련의 시간이었다.
호선:
하나님의 계획에 나의 모든 것을 맡기는게 맞는 것 같다. 욥기를 보며 많은 것을 느꼈다. 하나님의 응답이 없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난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많은 회개가 들었다.
태원:
나도 불과 몇달전 전 목장에서 하나님께 실망을 하고 등진 적이 있었다. 간신히 구한 아르바이트가 룸살롱 홍보목적으로 싸이트를 만드는 일이여서 내려놓기도하고 면접에 거의 합격했으나 주일 성수를 못해 내려놓기도하고 나름대로 적용한다고 했으나 여전히 현실은 찌질하고 되는바가 없어서 페이스북에 하나님 정말 나와 함께 동행하고 계신가요?란 물음을 던져놓고 채팅상에서 대화한 여자와 만나러 수요예배를 등지고 간적이 있었다. 다행이 하나님이 막으셨는지 성관계까지는 안갔지만 공동체에서 그 일을 오픈할때도 회개보다는 하나님께 분노하고 있었다. 큐티를 해도 에스겔 본문에는 칼을 물고 #51922;아오신다는 둥 네 행위대로 갚으리라 하시는둥 여전히 내가 원하는 답은 주시지 않는 것만 같았다.그러나 계속 요한계시록 설교를 들으며 끝까지 우리를 돌아오게 하시고 싶어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졌다. 내게 주신 고난도 3분의 1만 주시고 끝까지 나를 부르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느꼈다.
상영:
난 아직 성경지식이 없어서 가인을 잘 모르지만 오늘 말씀에서 가인의 마음이 느껴졌다. 가인이 친근하게 느껴졌 다. 동생의병의고난과 일의고난이 나중에 생각해보니 나를 훈련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은 아니였나 싶다.지금 여자친구와 교재를 하며 하나님에대해서 더 알게되는것 같다
영수:
신앙생활이 올해로 17년 째다. 제대로 예배를 드린 적은 1년도 안되는 것 같다생각해보면 한번이라도 제대로 예배를 드려본적이 없던것 같다. 은혜를 받은 적도 있지만 또 다시 넘어졌다. 회개를 해도 진정한 회개인지를 나도 모르겠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여러가지 음란한 문화를 접하게 되고 갈등이 된다. 여러가지 갈등이 많다보니 진실성이 없어지는 것 같다. 내가 이렇게 힘들게 일하는데 거기에대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중요한 것은 야동중독을 끊어주시는 은혜를 주셨지만 인터넷을 접하다 보니 여자모델과 기타 보면 음란한 생각을 하는 것을 보면 나에게 나올것은 죄밖에 보이는 것이 없다는 알게 된다.
하지만 이런 나의 연약한 모습을 보고 예배와 말씀을 사모하면서 꾸준한 QT를 하다 보면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 더 점점 알게되어 죄들은 끊어질 것이다. QT를 꾸준히 하다보면 가슴에 꼿히는 은혜를 주실때가 있다. 나의 의지로 끊어질수 없음을 인정하고 또 목장에 오픈하면서 회개하고기도하며 나아가도록하자.
우리들교회 와서 평안을 누리고 싶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람과의 관계에 불편함을 느끼는 자신을 보면서 나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나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어느 곳에서든 힘들다는 것을 느꼈다.
살면서 해석이 도무지 안되는 사건이 있었는지?
보상심리적으로 구원은 받지 못한다면 세상적으로 떵떵거리게 해주실 수는 없는가에 대해 생각했었다. 시간이 지나 말씀이 들리면서 그런 생각을 한 내 자신이 조금은 창피해 지기 시작했다.
여자친구와 교제를 하면서 여자친구가 우상이 되었다. 나도 모르게 하나님을 질투하게 되고 여자친구가 하나님보다 나를더좋아했으면 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여자친구의 말에 하나님을통한 교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다
대연 영수에게:
가족간의 관계는 어떤가?
동생이 인천에서 일한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셨다. 아버지가 생활력이 약하고 늦게까지 술을 먹고 들어오시니 자주 싸움이 일어났다. 우리집은 왜이럴까하는 생각이 자주 들었다. 부몬님이 엄격해셔서아버지와의 대화도 별로 없었다.받은 스트레스를 동생에게 풀었다.동생이 학교에서도 힘들게 생활하는데 거기다 형이 되서 괴롭혔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미안하다.
사단이 하나님에게 사람이 이유없이 하나님에게 예배를 드리겠느냐고 묻는다.우리의 육적문제 사업문제 진로문제 들이 내제해 있지만 그러한 가운데 하나님께 어떠한 태도를 보이는가가 우리의 진정한 영성이다. 힘들수록 하나님께 안겨라.하나님은 응답받지 못한 가인에게 여전히 관심을 보이셨다. 그래서 왜 분노하느냐고 물으셨다. 가인처럼 우리는 인정받고싶고 눈도장을 받기 원한다. 하지만 진정한 영성을 위해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한다.곡물이나 양이 아닌 진정한 숙제를 내주신다. 우리가 하나님께 실망했을때 죄에 빠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지않고 더욱 하나님을 향해 예배해야한다.
기도제목
상영 1. 동생, 여자친구, 본인의 건강 기원
호선 1.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게끔 먼저 실망하지 않기 2. 하나님안에서 기쁨 누리도록
영수 1. 큐티 꾸준히. 2. 하나님과의 관계회복 3. 지혜롭게 일처리하고 평안 누리도록 4.부모님과 동생 관심갖고 기도하도록
대연 1.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복음 전하기 2. 직장내에서 중심잡고 나가도록
태원 1. 엄마가 갈수록 나빠지는데 건강 회복하시도록 2.할머니 건강하시도록 3.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