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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주일 예배 설교말씀 요약 !~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때.
가인과 아벨의이야기는 에덴동산 밖에 삶의 이야기를 우리에게보여준 최초의 이야기우리가살아야할곳은 에덴동산이다 . 하지만 우리는 에덴의동쪽에서 살게되었다.에덴의동편 하면 떠오르는 사람?제임스딘 (하나님께 반항하고 대앙하고 대드는 사람)은에덴의동편에서 살기 시작했다. 우리는 천당에살아야하지만 현주소는 분당에살고있다.분당: 왜곡되고 일그러진 세상 모든것 하나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세상 부조리가많은 세상 우리에게 보여주는 최초의 이야기가인과 아벨. 큰아들과 작은아들사이에 이야기가 아니라 큰아들이 하나님과 빚어낸 갈등의 이야기.이두아들이 어느날 하나님앞에 예배를드리러왔다 형은 곡식을 가지고 왔고 동생은 양때중에서 가장좋은 양 한마리를잡아서 하나님께 예배하러왔다. 둘다 희생이따른 예배였고 희생이따른 기도였다.하지만 하나님은 아벨의 희생 제물은 받았지만 가인의 희생 제물받지않았다.왜그랬을까?왜 어떤사람이 들였던기도는 응답하시고 어떤사람이 들였던 기도는 응답하시지않았을까?분명한것은 가인의 기도와 예배는 듣지않았고 아벨의 기도와 예배는 들으셨다는것!어떤사람의기도와 예배는 들으시지만 어떤사람의기도와 예배는 받지않으실수있다.우리는 하나님께 많은것을 기도하지만 응답받지못하는이유는 무엇일까?우리가 갖고있는 수많은 왜?들에대해서 성경은 대답하지않는다.성경의 관심사 하나님의 관심사는 우리가 던지는 왜에대해서 우리가보이는 반응에대해서 관심이있다.우리가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때 어떻게 우리가반응할것인가? 살다보면 이해할수없는일들이 많다. 내생각과는 전혀다른 길을걷고있는 하나님에대해서 내가 보이는 반응에 대해서하나님은 관심을 보이신다.우리의 모든삶을 보면 우리는 협상테이블 주변을 맴돈다 신앙도 다르지않다우리가 무엇인가 하나님한테 드리면 하나님도 우리에게 거기에맞춰서 보상을해주지않을까라는 생각들을 하게된다.우리 신앙의 많은 경우는 거래의 모델. 진정한영성과 신앙은 무엇인가? 우리가통제할수없는 하나님 이해할수없는 하나님 내가이해할수없는 수많은일들에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고 어떻게 응답해야할것인가 이것이 진정한 신앙의핵심.우리가풀어야할숙제가있다면 우리의기대에 대해서 보상하지않았다 생각할때하나님이 내가 원하는대로 응답하지않았을때 우리는 실망하게된다. 그럴때 우리가 죄를 짓지않는것이 첫번째숙제.자신의기도에대해서 하나님은 별반반응이없다고 느꼈을때 가인의 반응은 분노였다.하나님이 가인의 ,제사,기도에대해서 반응하지 않으셨다 할지라도 가인자신에대해선 하나님은 계속관심을 가지고계셨다혹시라도 우리가 하나님의기도에대해서 응답을받지않다고느껴질#46468;라도 하나님은 우리자신을 버린것은 아니다.그런이유때문에 하나님은 가인에게 하나님은 찾아오셔서 왜 화가났니? 왜분노하니? 왜안색이 변했니 ? 네가 무엇인가 잘못한일 잘했으면 내가 예배를받지않았겠니? 라고 하는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마지막순간이다.열심히만 하는것이 중요한게아니다. 하나님이원하는 방식대로 숙제를해야한다 하나님이 원하는 방식대로 기도를해야한다. 내가 하고싶은것을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것을 해야한다.
우리가하님께실망했다고 느껴질때 우리는 시험에빠진다.우리가하님께 기도했는대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응답하지않은것처럼보여서 실망한다고 느껴질때 바로우리는 하나님과 멀리떨어질수있는 죄에 잡혀먹을수있는 위험한처지에 놓인다. 하나님께어떻게 반응할것인가 하는것이 우리가 평생풀어야하는 숙제. 우리는 크고작은 실망들을 만난다. 우리는조만간 크고작은 실망들을 직면하고 직면하고있는사람들도있을것이다.피해의식의분노를 하나님께가아니라 가까운사람에게 폭팔한다. 이폭팔은 우리의최상급자인 하나님께 폭팔하는것. 어둡고분노하는냉소를반응하는 사람과 이결정적인순간에 무엇이잘못됫다고생각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이아니라 내가잘못됫을거야라고생각하는사람이 되어야한다.
미숙한 설교말씀요약 을 시작으로 저희 이번목장보고서를 시작하겠습니다^^;;
저희는 이번주 연승이의 생일겸 목자형이 연승이를위해 베스킨 에서 생축을 계획하셨지만 사람이 너무많아서 탐엔탐스 에서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ㅋ 오늘은 이번주에 목장에참석한 박예찬91을 비롯해 노삼열86,이한승87,노지윤88,김영준91,성연승91 이렇게 6명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목장나눔
김영준:
이번주에는 자신의혈기를보았다고합니다. 어렸을적부터 형이랑 싸움을 잘안해왔는데 이번주는 자신도모르게 형에게 혈기가났고 싸움이났는데 그때큐티말씀이 혈기에관한말씀이었고 아직변하지않는 자신을보며 회개하게#46124;답니다.또 오늘말씀을듣고 영준이는 지금껏 하나님을 거래처로 두었다고합니다.영준이는 수시로 대학을 준비하였고 대학 목표가 높았지만 마지막 점수 로 어머니가 이제 적용을하자고 하여서 영준이가 원하였던 대학 과 는 아니였지만 대학에원서를 넣게되었고 대학면접때 하나님을 만난간증 으로면접관의질문에 대답하였다고합니다. 그결과 그대학에붙게되는 은혜를주셨습니다ㅠㅠ또영준이는 아버지가 원래 대기업에다니셨다 실업자가되었지만 다시 취직을하게되셨는데 그대기업다닐때 영준이아버지밑에있던 부하직원이 상사로있는 회사에 다니게되는 적용을 하셨는데 자신과 가족에게 힘이되시는 아버지에게만 힘든일이 계속되는게 가슴이 아프고 자신이 아버지를 위해 할수있는게 QT와 기도밖에없다는것을 느끼고있다는 귀한나눔을 해주었습니다.
성연승:
연승이는 요즘알바를하고있고 밤샘알바라 힘들다고 합니다.ㅠ 그리고저번주에 외박을하여서 부모님께 혼이났고 부모님이 보시기에 요즘 연승이의 모습이 탐탁치않게 여기시는것같아 고민하는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노지윤:
자신이항상 주님과 거래 로 믿음생활을했다고 나누었습니다.자신이해왔던 삶들과 자신이 이롭다라는 생각으로 인해 세상적 사람들이 우습게 보였고요즘 지윤이의 우상을 치는 사건과 우연이 아닌 길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 을 통해 목장에 참석하게되었고 이제는 주님과 거래가 아닌 진심으로 기도드리는 삶을 살고싶다고 합니다 ㅋ
박예찬:
예찬이는 중학교때부터 태권도를 하였고 그결과 고2때 갈 대학도 정해진 상태로 보장된 길을 걸어가고있었지만친구들과 노는것이 좋았고 학교도 운동도 때려치고싶은 상황에 선배가 예찬이를 때리는 사건으로 인해 운동도 포기하고 자신이 하고싶었던 삶을 살았고 십자인대 파열로 군대를 안갈수있었지만 ...병역법이 바뀌어 가야되는 상황이 왔고 자신이 원하는 의경에 가고싶어 알아봤지만 뜻대로 되질않아5월달에 육군으로 군대를간다고합니다. 요즘 군대에대한 압박감으로 잠도잘안오고 어머니랑도 자주 부딪힌다고합니다 .
이한승:
저는 요즘 대학 추가합격 을기다리는 게 중심이된 삶을살고있고 예비번호가 빠지는날에 기분이좋았다 안빠지는날엔 절망적인 하루를 보내고있고 그중심에 하나님에대한 저의믿음도 왔다갔다하는 나눔을하였고 이런삶을 살다보니 신경이 날카롭고 부모님에게 너무 죄송한마음이 변질되어 오히려 부모님께 차갑게대하고 말하기를 꺼려하고 부모님이 뭐라고 하시는날엔 교회로 협박하는 믿음없고 참으로 철없는 행동을 하고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꼈을때 죄를짓지않는것이 숙제라하였는데 저는 하나님과 멀어지려하는 죄를짓고있는것같다는 부끄러운 나눔을 하였습니다.ㅠ
삼열이형:
형은 주로 목원들의 나눔에 신경써주시느라 많은나눔을 하시지않았습니다 ^^;;
기도제목
삼열이형: 생활예배 잘드릴수있게, 이제 대학교 서울로 대학편입을하는데 잘적응하고 아버지께 순종잘할수있도록
이한승: 대학결과가어떻든 하나님의뜻에 순종할수있게, 생활예배잘드리고 아버지께 죄송한 마음 전할수있게
지윤이:개강하는데 교수님과 잘지낼수있게 ,학교생활하면서 알바하는데있어서 의지 를갖고 잘할수있도록..
연승: 삶에있어서 목표를 잘정할수있게 ,룸메이트랑 잘지내수있도록
영준이:아버지 일 잘 되실수있게 , 대학OT시작하는데 새로운삶에 잘적응할수있도록
예찬: 군대를비롯해 여러 잡생각이 많아서 밤에잠을 잘못자는데 잡생각 나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