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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게 실망 했다고 느낄 때
가인고 아벨 = 가인과 하나님의 갈등 스토리
하나님의 가인의 예배를 받지 않았다고 해서 가인에게 관심이 없던것은 아니다
신앙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원하는 방식 대로 예배하고 기도 하는 것
하나님은 노력에 점수를 주는 분이 아니다
기도에 응답 받지 않거나 보상받지 않을때가 하나님에게 실망을 느끼는 순간
실망을 느낄#46468; 죄짓는 것을 피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숙제다
하나님에게 실망을 느끼는 유혹의 #46468;가 가장 죄짓기 좋은 때
죄=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는것
가인의 진짜 갈등은 아벨이 아닌 하나님과의 갈등이다
나눔
하나님이 노 라고 했을 #46468; 하나님한테 안겨야 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안겨야 하는 것인가?
하나님에게 실망했을 때 , 그 때 나의 반응은?
다른 사람에게 힘들게 한게 하나님한테 화가 났기 때문은 아니었는지..
재동 #8211; 하나님한테 실망을 해서 멀어진 때?
첫버째, 연애 하다가 안됐을 때 연애 할 때 웬만하면 결혼을 하고 싶고 별 인생 없이 특별한 사람이 없으니 웬만큼 마음에 들면 빨리 결혼하고 싶다 라고 생각해서 최선을 다해 잘하면 결혼까지 쉽게 갈수 있을 줄 알고 많은 노력을 했고 여자들이 좋아 하는 것에 대해 연구를 했고 화장품 선물도 하고 맛집도 알아봤었는데 오히려 상대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제대로 잘 알지 못했었던 것 같다.
내 열심으로 잘 될 것이라 생각 했는데 실패한 후에 그런 것들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실망했다. 교회도 섬기고 가계의 빚도 갚았는데 뭘 안 했길래 원하는 것 하나 되지 않냐며 속으로 생각을 많이 했었다. 연애 하는 것만 잘 되면 되는데 왜 안되냐며 헤어지고 난 후 실망감에 방황을 했었다
주로 하나님과 멀어지는 방식을 택함. 연애후 헤어지고 다시 잘될 가능성이 있을 땐 큐티를 열심히 하고 가능성이 없을 때는 큐티 보다 미드를 가깝게 하고 술도 마시고 그러다가 수요예배도 빠지고 과외 할때 애들이 숙제를 안 해보고 훈계로 넘어가던 것에 화를 내기도 했다.
두번째 , 수능 봤을 때부터 인생에 실망을 했음. 서울대에 가고 싶었는데 수학을 못 봐서 못갔다.중학교 때부터 교회에 다녔는데 왜 원하는 대학에 안 보내 주셨냐며, 학교가 성에 차지 않아 외국에 나가는 방황을 했었던 것 같다. 같은 학교 친구들 보다 더 잘났다는 어이없는 생각에 빠져 있었고 대학교 때 초반에 방황을 했었다.
어렸을 #46468;는 아버지에 대해서 실망을 했었다 우리 아버지는 왜 나를 사랑하지 않는지 돈을 갖다 주지 않고 엄마랑 싸워 나를 불편하게 하는지 실망했을 때 방에 혼자 들어가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혼자 생각하다 잠들고 라디오 듣고..
그 중 가장 강도가 큰 것은 연애에 대한 것이다.
희정 #8211; 어렸을 때부터 사육사가 되고 싶었다. 그 일이 내 사명이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일이 라고 생각했는데 학교 졸업 후 아무리 해도 되지 않았다. 난 한번도 다른 일을 할거라 생각을 하지 못했고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으로 다른 어떤 것에도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한다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 었다.번번이 채용에서 떨어지면서 스스로 만든 욕심이고 내가 하려고 했기 때문에 되지 않은거라 받아 들이게 되었다.
가장 크게 실망을 한건 지금 이다. 회사 상사가 다른 직원이 나가는게 나 때문이라는 소문을 만들고 2월부터 팀을 옮겼는데 팀장에게 내 흉을 본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옮긴 팀에서 아직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데 나에게 나가라 나가라 하는 것 같아 회사를 그만 두고 싶다. 작년에도 일년 동안 회사 동료와 관계에 문제가 생겨 나를 훈련시키시는 거라 생각하며 내가 더 낮아지고 나의 문제에 직면 했었는데 이제는 한계가 온 것 같다. 그만큼 했으면 됐지 또 왜 이러나 싶어 회사 인사부장님한테 이번 달 까지만 하고 그만 두겠다고 했다. 회사에 더 있으면 내가 미칠 것 같고 정신적으로 너무 눌린다. 예전에 이 회사가 나의 기도 응답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붙어 있으려고 했는데 그것도 이젠 다 내 멋대로 생각했던 것 같다.
목자 - 선택할 수 없는 길이 많으면 선택은 빠르지만 가족처럼 선택의 방법이 없는 것에 대해서는 받아들이게 된다. 사람의 영성을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변하지 않는 사람 때문에 내가 변하는 사람이 영성이 있는 사람. 우리는 이성적이고 합리적이지 않은 사람이다.
왜? 사람들은 진실이나 진리를 믿는게 아닌 내가 믿고 있는 것을 진실이다 라고 생각하고 싶어 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다 예수를 믿어야 한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 있는 집단이 회사고 소문이 날수 있는 곳. 다른 사람들의 애기는 거짓명제일 경우가 많다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옳다고 믿고 싶은대로 말하기 #46468;문에 자신은 올바른 기준에 행동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자아도 탄력적인 존재, 회복하는데 시간은 필요하지만 누구든지 나에 대해서 모함을 할때 내 자존감이 있으면 금방 올라올 수 있지만. 누른다고 다 눌리기 시작하면 그건 그 사람도 문제이지만 그걸 팅겨내지 못하는 나에게도 문제가 있다 그 사람의 말이 거짓이라 하면 내가 안 받아들여야 하는데 계속 영향을 받고 묶이기 때문이다.
말도 안되는 상황가운데서 내가 남기는 열매가 있고 과거의 상처에 묶여 사는 게 다른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드러 나고 이상한 사람은 결국 조직에서 다 드러나게 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시도 해보고 결정해야 한다.
태진 #8211; 나도 직장 상사와 불화가 있었다. 실장이 다른 곳에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막은걸 버틸수 밖에 없던건 돈 #46468;문 이었다
집에 빚을 갚아야 하니 이악물고 버틸수 밖에 없고 다른 곳에 갈수도 있었지만 버틸수 밖에 없었다. 결국 일중독에 빠져 스트레스 받아 몸이 상해서 병원에서 쉬지 않으면 죽는 다고 할 정도까지 되어도 알면서도 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때 버틸수 있었던게 내 힘은 아니었다. 말씀이 들리니 억울한 마음이 들었던게 깨닫고 적용하게 되면서 실장님 관계에서 내가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라 알게 되고 어렸을 때 환경 때문이었다는 말을 거부 하고 하나님이 생활 속에서 지적하는걸 죄에 대해 하나씩 알려주고 가야할 길을 알려주면서 버틸 수 있는 힘을 주고 부족했던 기초를 채워 사회에서 쓸 수 있도록 채워주고 돈도 한푼도 못쓰게 만들다 시간이 흐르고 나서 숨통을 트이게 해주셨다 이 모든게 하니님이 예비하신 길이고 말씀 없이 고통의 길을 가야 하는게 힘들었는데 그게 다 하나님이 계획 이었다는게 깨달았다.
하루하루 살면서 모든걸 다 실망했는데 일년 일년을 돈 때문에 버티게 되고 술 먹고 방황하게 되었지만 결국 하나님이 느끼고 깨닫게 해주신게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었다
하나님께 바라고 했던게 실망이 되면 세상으로 나가 술 먹고 인터넷음란의 반복된 생활하고 내 눈에 보이는 진실에만 집중하고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고 악하고 음란하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보여 주셨다.
목자 #8211;개인적으로 오늘 말씀 중에 와닿은 말씀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실망했을 #46468; 어떻게 반응을 보일것인가 에 관심이 있으시다 라는 것, 내가 항상 실망할 때 하나님을 너무 실망 시켰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책임이 없으신분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최선을 다해 만드셨는데 우리가 죄에 오염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예배를 안받았다고 해서 우리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사단의 꼬임에 넘어 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노를 한 것에 대한 진심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았다고 해서 가인을 사랑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가인을 죽이려는 자를 끝까지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하나님이 제사를 안받았다고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나의 문제보다 나의 반응에 더 관심이 있으시다. 사람은 결정적일 때 잘 보이면 그 사람은 매력이 있는 것. 누구나 생각 했을 때 이렇게 다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때 내가 매력이 있는 것이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궁금증을 갖게 하는 것. 매력 있는 사람이 그런 사람
사람마다 내 믿음의 수준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만 하면 된다. 하나님이 지금 유심히 어떤 사람이 매력 있는지 보고 계신다. 하나님이 나한테 믿고 맡길 타이밍이 언제 일까? 내가 실망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보고 결정 하신다.
혜림 #8211; 하나님 안 믿을때는 실망한게 없다 세상에 염세적이었는데 하나님 믿은 뒤로 처음 실망 했을 #46468; 는 처음 믿은 교회가 선교를 부르짖는 교회였고 특히 이란을 많이 갔었고 나도 단기 선교를 갔었다. 그 계기로 이란에 가서 살아야 겠다고 생각 했고 현실도피의 마음과 시시하게 살지 않는 순교자들처럼 한나라를 변화 시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살았는데 사건으로 교회를 나오게 되었다. 처음으로 행복한 꿈을 꾸었는데 그게 잘 안되서 하나님한테 실망을 많이 했었다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이 내가 자격이 안되서 짜르신거로 생각 했는데 머리로는 그렇지만 마음은 힘들었지만 오히려 지금은 내 길이 아니고 잘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그 교회에 있었어도 이란으로는 가지 않았을 것 같고 여러 사건으로 그 교회를 떠난게 나에게는 오히려 더 잘된 일인 것 같다. 결론적으로 교회 사람들과 말도 안되는 문제로 서로 간에 완력 싸움으로 영향을 받아 나온 것이지만 그런 일로 공동체를 옮긴게 잘된 것 같다
나의 시선 공포증은 기도 해도 안 낫고 교회에서 섬기기도 하고 상담도 받았는데도 안 나아서 내 인생은 여기서 끝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만큼 힘들었다. 아무리 기도해도 낫지를 않아 몸과 마음이 피곤해 다른 감정적인 것들과 생활이 컨트롤 되지 않고 사람에게 더 의지 했었다.그것도 우리들에 오고 나아졌지만.. 그것에 대한 하나님의 원망도 없어진게 시간이 지나서 그런건지 모르지만 지금은 낫긴 나았기 때문에 내면의 문제가 시선공포증으로 표출된 건데 오히려 시선공포증이 없었으면 내 문제를 못보고 율법적이고 정죄하는 말을 했었고 그전에는 나의 강박과 열심이었지 내가 한게 아닌 하나님이 한거 라는걸 깨달았다.
연욱 #8211; 실망보다 요새 고민이 많다 밖에서는 혈기를 안 부리는데 집안에서 부모님 동생한테 .화를 내게 된다.큐티를 이번주에 한번도 못했는데 해야지 해야지 하고 안하면 죄짓는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 그럴 타이밍이 아버지가 뭘 시키면 혈기가 폭발을 하게 된다. 아마도 큐티를 못하는걸 다른 대상을 잡고 혈기를 터트리는 것 같다. 동생은 무시하고 없는 사람 취급하는데 내가 잘 믿고 있는지 ..
목자 #8211; 화가 가족에게 나는지?
연욱 - 가족은 거리낄게 없으니 화가 나는데 특히 아버지한테 화를 내는데 아버지가 말 한마디도 못하게 행동을 한다.
재동 #8211; 화에 대해 한마디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 한다.
+ 내 화를 나게 한 대상과 내가 화 난 대상은 다르다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다
-직장에서 아버지가 깨지고 집에 왔을 때 상사한테 대응 할수 없을 때 화는 아무 때나 낼수 없을때 나오는게 화, 화를 낼수 있는 환경과 대상은 정해져 있다.
상사한테 내지 못한 화를 참고 집에 들어왔을 때 집에 들어오면 누울 자리가 보이는데 그 대상이 아내와 아이들, 화는 조건적. 아내한테 화를 내면 아내는 일반적으로 싸우기도 하지만 참는다.
아내도 화가 없어지지 않고 화풀이 대상이 아이들, 사람이 이유 없이 화 내는게 당연한 것 사람은 참는게 없이 쌓아 두는 것만 있다. 참는 것 없이 누군가에 터트린다.
집에서 화의 종착역으로 역할을 했기 때문에 그 화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 이제는 아빠와 힘이 더 세져 조건이 만족 되었기 때문이다
내 묵은 화가 시간이 지나거나 다른 사람에게 푼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다 그 동안 참은게 아니라 힘이 생길 때 까지 쌓아둔 것일뿐, 내가 낼 수있는 자리에서만 내는 것이 화
내 묵은 화의 근원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함. 내 인생에서 화가 왜 이렇게 쌓였는지 생각 해야 함.정말 화를 참지 못할 경우 참지 말아야 한다. 무조건 참는게 길은 아니다.
원희 #8211; 연욱형제 처럼 가족 동생의 부분이 공감 되고 내가 화를 내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겠다. 부모님과 가족이 모두 불교고 우리들에 온지 일년 반 되었음
부모님에게 집근처 교회라도 가보자 라고 하는데 아버지랑 같이 있는 것 자체가 싫고 대화도 하지 않고 하더라도 열 받음. 그런 스트레스를 다른 곳을 통해 빼기 위해 운동 만화 등 집중할 수 있는 것으로 관심을 옮긴다. 개인적으로 고난이거나 힘든 부분을 풀려고 하는데 가족에게는 관심을 끊고 관심을 갖지 않는다. 성격이 민감하고 고민이 많은 스타일. 지금은 웬만하면 힘든건 신경 안쓰고 어떻게든 되겠지 한다. 혼자 알아서 하고 외부적인 것을 차단 시킨다.
지금은 가족을 대면하면 싸워야 해서 가족 관계 개선을 위해 하려고 하면 부모님이 받아 들이지 않으시기 때문에 포기 하게 되고 부모님도 내가 나이를 먹고 크니 함부로 못하시는데 그런 상황을 계속 지속 시켰는데 교회와서 화가 많이 죽었다. 교회에서 좋은 방향으로 기준을 제시 하니까 듣는 대로 받아 들이기 때문에 우리들의 방향이 맞는 건지 다른 교회에도 가보고 싶었는데 그 당시 목자가 다른 곳에 가도 결국 돌아오게 되니 다시 있으라고 했었다
목장 하는게 귀찮긴 하지만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목원들이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대해 알고 나의 생각과 같은지 어떻게 다른지 볼 수 있기 때문에.
세상적인 친구들의 방식 보다 우리들에서 좋은 방향으로 갈수 있게 해서 아직 까지 떠나지 않고 자리를 지킬수 있고 여자친구가 기독교의 길로 올 수 있도록 도와준 열쇠
목자 - 사람은 생존 보다 더 강한 본능은 없다. 진짜 사람의 목적이나 다른 방향을 제시 하지 않는한 본능적으로 사는데 내가 생존 방법으로 택한 것이 가족을 무시 하는 것.
왜냐면 내가 살고 싶기 때문에 하지만 신경 쓰면 죽을 것 같기 때문에 .어쨌든 내가 살긴 했지만 문제는 내가 살려고 쌓은 담이 다른 사람에게도 있다. 특히 내 가족이 되면..
내 현재 삶의 문제는 앞으로도 연관이 있을 수밖에 없다
목장에서 나눔을 잘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수님밖에 길이 없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 내가 쌓은 담을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것. 내 힘으로 얼마나 안되는지를 고백하는것이 목장 나눔, 우리는 끊임없이 내 힘으로 하려고 하기 때문에
결국 방법은 말씀 듣고 예수님한테 매달리는 것 밖에 없는데 혼자 못하니 공동체에 속하는 것.
내가 쌓은 담을 허물기 위해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말씀에 비추어 봤을 때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적용 하는 것. 예를 들면 아버지한테 내가 변한 일관성있는 모습을 보이며 참는 것 참는데 그냥 참지 말고 구원이라는 목적이 연결 되면 참을 수 있다.
나를 만족 시키기 위해 참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적 때문에 참아야 힘을 주시기 때문에 참을 수 있다. 구체적은 방법을 계속 모색해 가야 한다.
내가 못한다는 걸 아는게 가장 큰 진보.
결혼할 때 가장 필요한게 싸우고 화해 하는 것 그걸 키우지 않으면 결혼을 보류 해야 하고 내 가까운 사람과 싸웠을#46468; 어떻게 싸우고 화해할것인가의 능력을 키워야 한다
동현 #8211; 내가 원하는 바가 있는데 되지 않은 것 하나님께 실망감을 느낀적이 없다 어릴 때 공부를 잘했고 부모님이 시험을 보러가면 솔로몬의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해주셨고 뭣도 모르고 그 기도를 따라 했었다. 그럴 때 하나님이 다 들어 주셨고 항상 일등 하고 과학고 가고 서울대 가고 직장 가면서 말씀을 들으면서 무슨 뜻인지 생각을 해봤다. 난 불완전 하고 미천하니 약한 순간이 올텐데 성격이 차분하고 흥분하지 않아서 아직은 못 느꼈지만 위기가 올텐데 그 상황에 대비 해서 시련이 왔을 #46468; 죄를 적대 하거나 멀어지지 말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야 하는데 적대 하는 마음을 갖지 말고 멀어지거나 교회를 가지 말고 교회를 오지 않거나 하지 말고 말씀을 들으면서 목장 모임을 통해 알아가야 겠다 라고 느꼈다.
목자 #8211; 복음은 장차 받을 환난에 관한 이야기. 성경에 보면 선지자들이 하는 얘기는 너 망한다 빨리 돌아와라. 장차 당할 환난에 대해 이야기 하는게 그 사람을 진짜 사랑하는 길. 예방주사를 맞아야 병이 왔을 때 견디는 것 처럼 . 한가지 말하면 물론 하나님이 어느정도 지혜를 주셨으니 과학고 서울대를 가고 직장도 잘 갔지만 솔로몬의 지혜는 대단한 거였지만 그 지혜를 가지고 솔로몬이 엄청 죄를 지었다. 솔로몬의 지혜가 아닌 십자가의 지혜를 구해야 함. 공부 잘하고 내가 원하는 것이 되는 것이 지혜가 아니라 힘들 때 십자가를 잡는 것이 지혜. 구원 때문에 혈기를 참고 그것을 생색내지 않는 것이 십자가. 세상 사람들은 학벌좋고 좋은 직장이면 지혜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지혜가 아니다 솔로몬의 지혜라고 하는 것은 기복. 신앙이 기복적일 때가 있을 것이다.
동현- 스트레스르 잘안받는성격인데 많이 받으면 혈압이 높게 나와 이번주에 회사를 하루 쉬었는데도 두통이 4일째 가시지 않는다.
재동- 우리인생에는 우연이 없고 완벽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게 우연은 아니니 하나님이 나한테 주시는 사인이 라고 생각 하면 연약한 부분이라면 몸 일수도 있다.
삼희 #8211; 동현이 애기를 들으면서 영광이랑 승리 기복을 좋아해서 찔렸다
우리들에 와서는 마음이 편해졌다. 그전에는 물질로 힘든게 아니라 마음이 힘든 곤고함으로 고생을 했는데 결국 하나님이 결혼이 늦어지는 것 때문에 힘들고 하나님에게 실망 했다.
적용한 민정언니 얘기에 공감도 많이 되었고 아벨 같은 친구들이 결혼할 때 견딜수가 없었고 나보다 믿음도 외모 학벌도 별로인데 잘나가는지 난 세상의 성공도 갖고 믿음도 갖고 잘 먹고 잘살고 교회 안에서도 믿음도 좋아서 사람들 앞에서 떵떵거리고 싶었던 것 같다.
욕심도 많은데 약간의 인기로 인해서 망한 것 같다. 대학을 원치 않는 곳에 가는게 첫 좌절 이었고 친구들 무시 하고 부모님도 자주 싸우셨고 엄마는 항상 친구 딸과 비교 했고 비교 하는걸 못참아서 오히려 더 잘했었다. 보여질건 성적 으로 대학에 잘 가서 성공 하는건데 대학에 좌절한게 가장 심한 경험.
실망할 때 나의 태도는 ccc 에서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 꼐시다는 믿음이 있어 방황을 하더라도 공동체는 전혀 떠나지 않고 부모님 앞에서 잘 보이려는 성향이 하나님 앞에서도 나와 야곱처럼 씨름을 많이 했다. 자기 열심으로 하나님을 이기려고 아침금식100일을 했었다.
은혜를 받고, 말씀으로 훈련을 많이 시키고 기도도 많이 시키긴 했지만 공동체에 붙어 있을 때 유익이 무엇인지 경험 할 수 없었고 한계에 부딪히게 되서 책도 많이 보게 되니 고난이 축복이라는걸 이론으로 알고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최고의 시련이 결혼이 되지 않는거였는데 우리들에서 말씀 보며 천국경험을 하게 되니 말씀만을 붙들고 살게 되었다.
목자 #8211; 예수님이 변하산에서 보여주신 영광은 세상에서 인간이 제일 무서워 하는게 죽음.
죽음을 이기는 한가지 능력은 부활 부활이 가장 큰 힘이기 때문에 영광
변하산의 영광은 십자가를 지어야 있을 수 있다 십자가와 부활은 한 세트
내가 영광을 받고 싶으면서 십자가를 지지 않으면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 할 수 없다
기복신앙의 문제는 영광은 좋지만 십자가는 없는 것.
삼희 #8211; 찌질한것 나누기는 힘들고 승리 한것만 나누고 싶은데 지난주 목보에 댓글로 기도 제목을 쓰라고 해서 경건한것만 남길까 고민하게 되었는데 그걸 깨고 싶어서 혈루증 큐티를 보면서 깨달아 아닌척 하지 말아야 겠다 라고 생각 해서 기도 제목을 적었다
목자 - 나의 부정함을 드러내는 것은 내가 아닌 예수님
나의 상처를 낫게 해주는 사람도 내가 아닌 하나님
하나님이 나를 병만 낫게 해주면 되지 왜 드러내느냐 ? 진정한 회복은 병낫는게 아닌 공동체에 들어가 정상인으로 사는 것이기 때문에 . 모든 사람들 앞에서 공증을 해주신 것. 그러기 위해 드러내신것. 우리가 드러내는 이유도 그것.
우리도 다른 사람을 하나님께로 잉태해야 하는 사람인데 마음대로 쓰고 있으니 혈루병 걸린 사람
12년 동안 병에 걸렸다는건 하나님의 완전 계획 그 이전엔 나을 수 없었다.
내가 하나님 앞에 드러내고 엎드렸을 때 하는 고백에는 5가지 특징이 있다. 알아 볼 것.
그당시 혈루병 여인이 많은 의사에게 보여도 낫지 않았다는건 부자 였다는 것다 즉 길이 많아서 예수님에게 찾아온 시간이 오래 걸렸다.
내 혈루의 근원은 무엇일까? 내 혈루의 근원을 찾아올 것
주희 #8211; 교회를 다니다 안 다니다 해서 계속 다닌게 우리들이 처음. 원하던 대학도 못가고 편입도 못하고 공무원 시험도 떨어져 되는게 없는 인생이라 스스로에게 자책을 많이 했다. 지금도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겨우 왔는데 그게 나에게는 환도뼈 치는 사건 이었고 앞으로 또 그런 사건이 생길 까봐 하나님께 예배 준수 하고 기도 한다. 아직 그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해 큐티 하루 안 하면 안될 것 같아 읽기라도 한다. 그게 진정으로 하나님 말씀을 들으려고 하는게 아닌 무서움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 아직도 자유 하지 않기 때문 아닐까. 사건이 생기면 내가 못 했고 말씀을 잘 안들은거라 생각하고 하나님이 무섭다. 아버지를 데려가고 상황에 변하여 지기 때문에 안락함에서 안락함이 깨지는게 두려운 것. 내 안에 규칙들을 만들어 놓고 지내고 하루 기도 안 해도 자책 하고 하나님에게 원망은 잘 못하겠다.
목자 #8211; 그럼 힘들지 않은지.
주희 #8211; 찔려서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 그런지 그걸 안하면 크리스챤이 아닌 것 같고 자꾸 찔림으로 와서 가두는 것 같다. 하나님 저한테 왜 이러세요가 아닌 인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목자 #8211; 사랑이 많은 집에는 법이 적다 사랑으로 웬만한게 해결되기 #46468;문에 법이 필요 없다.
성경에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는다 주의 영이 계신 곳에 자유함이 있다.
사랑을 한다는건 가장 적절한 때에 어떤 것을 주고 가장 적절한 때에 어떤 것을 주지 않거나 뺏어 가는게 사랑. 우리는 사랑이 원하는 것을 받는 것 이라고 하는데 그건 틀린 것.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생물일수록 부모가 가혹하게 키운다. 환경에서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다고 사랑이 없는건 아니다 사랑은 가장 원할 때 주기도 하지만 안주기도 하는 것
그러므로 하나님은 사랑.
이스라엘 백성을 망하게 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은 것인가?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너무 사랑 했고 독생자 예수를 내주었다. 오늘 목사님 말씀 처럼 하나님이 노를 했다고 해서 관심이 없는게 아니고 가인의 제사를 안받았다고 해서 가인을 사랑하지 않은게 아니다.
내가 세운 규칙들을 지키면 구원을 받겠다 는게 율법 우리가 착각하는 건 율법에 구원의 능력은 없다 예수님한테만 있다. 내가 아버지라는 든든한 울타리가 지켜주고 있었으면 예수님께 의지 할수 없다. 내 육이 무너지지 않고 영의 성전이 세워지는 법은 절대 없다. 다만 너무 힘들고 누가 감당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심판했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너무 사랑하신 것
내가 무엇을 지켜야 나를 사랑하신다 는 건 조건이다. 내 딸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
존재 자체가 하나님에게는 말할 수 없는 기쁨인 것. 이세상을 만든 하나님이 어던 행위를 한다고 해서 기뻐할 만큼 쫀존 하지 않다. 믿음은 내가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게 아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세워 역사하는 것은 우리를 존중하는 것
하나님은 우리의 몫으로 최소한의 순종을 주신다 우리가 해야 하는건 최소한의 순종밖에 없다.
그것은 오늘우리가 할수 있는 것 중에 있지 율법은 아니다 말씀에 반응을 해야 한다.
믿은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구원 받는 것으로 내가 더 노력해야 사랑받을거라는 어렸을 때 환경에 있었기 #46468;문이거나 조건적인 사랑을 위해 노력했을 것이지만 하나님은 절대 조건적이지 않다.
조건적인 사랑이나 결혼은 그 조건이 없어 졌을 때 사랑도 없어진다
조건을 보는 건 하나님보다 조건에 무게를 더 두는 것으로 우상이고 죄.
가인과 아벨을 통해 알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사와 받지 않는 제사가 있는데 하나님이 받는 제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기뻐 하신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의 제사. 우리가 모든 것을 알 수 없지만 알아야 하는 것은 상한 심령의 제사를 하나님이 기뻐 받으신다는 것.
그게 최고의 예배 그게 우리 인생의 목적
상한 심령의 예배를 드리기 위해 여러 사건이 생기는 것이다
모두 늦게 까지 나눔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각자 목자님이 낸 숙제 기억하고 계시죠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