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나눔~~~ 먼져!! 준비 되셨죠~ 함께 나누실 준비~~~
빅뱅의 컴백소식에 인터넷이 뜨거운데 GD 목장은 '빅뱅 GD' 보다 더 뜨겁습니다~~~^^
<김윤현>
* 나눔 : 아버지가 1달 전 천국에 간 확신이 있지만 내가 어느 부분에서 하나님에게 실망을 했을까 자문해 봤다. 얼마전 친구의 아버지도 똑같이 돌아가셨는데 '그래도 그 애는 결혼을 했지 않냐'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 안겨야 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연애, 결혼. 그러난 난 좀 귀찮았었다.
어머니가 여행을 다녀오시고 좀 더 적적해 하시는 것 같다. 외삼촌의 암 소식이 있어서 더 그러신 것 같다. 엄마와 함께 매일 큐티해야겠다.
* 목원-> 귀를 뚫어 귀걸이를 하세요! (귀걸이 하면 여자는 훨씬 예뻐요~~)
알러지가 있다면 순금 귀걸이를 가져다 주겠어요!
*기도제목: 하나님에게 잘 안길수 있도록. 외삼촌의 암사 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엄마에게 위로를 잘 해드리고 엄마와 함께 매일QT를 하고 수요예배 올 수 있도록.
목자모임에 나갈 수 있도록. 살이 쪄서 옷이 안 맞는데 옷이 잘 맞고,
건강한 식습관 관리.
To. 목자 윤현언니.
언니 기도를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저의 아픔을 많이 만져주십니다. 이제야 비로소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귀합니다 .언니 하나님께 폭~~~ 안겨보아용 힝힝
From. 혜주.
<이미지>
* 나눔 :직장 고난이 있다. 이사님으로 인한 힘든 일들이 있다. 남자친구가 우리들 교회에 오지만 아직 목장에 정착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남친이 속한 목자에게 미안하다. 동생이 있는데 동생은 돈이 우상이다. 내가 동생에게 하나님 만나란 이야기를 쉽게 하질 못한다. 그러나 동생에게 하나님을 전하고 싶다. 어떻게 전해야할지 고민이다.
* 목자-> 큐티를 하면서 전략이 필요하다. 직장의 고난은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도록 양육을 하며 잘 적용해보자.
*기도제목: 시간관리를 잘 못해서 몸이 아팠다. 건강관리 잘 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일대일 양육 잘 받도록. 정보통계 공부 잘 하도록. 남친의 구원을 위해
동생의 구원을 위해.
To. 미지
미지야! 마흔 두 달 짓밟히는 고난 중이구나...양육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넘치도록 받을 거야~^^너 말에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애. 계속 귀에서 맴도는구나. 남친 위해 기도할게. 동생을 위해서도. 오늘 핑크 코트가 너무 예뻐서리.(핫 핑크 컬러가 넘 넘 잘어울려 내스타일 완죤 조으다~) ㅋ. 울 목장을 웃음짓게 만드는 아이. 우리 모두 미지의 세계로~~ 빠져빠져!!
From 혜주.
<안혜미>
* 나눔 : 현재 NGO 일이 너무 행복하다.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일을 했을 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많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국제 기획회사에서 일을 하면서 난 기획 일을 배웠고, 금융계에선 회계와 마케팅을 배울 수 있었다. 지금 NGO에서 외국 아이들에게 한국을 전하는 일을 하는데 그동안의 모든 일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하나님은 하나도 버리는 것 없이 모두 쓰시고 계신다. 사실 지금의 일은 나의 중 3때 하고 싶었던 일이다.
난 한국의 청소년들이 하나님을 진정 만나기를 바란다. 꿈이 없는 한국의 아이들이 안타깝다. 학벌이 우상인 한국이 안타깝다. 나는 내 아이가 대학을 원치 않으면 보내지 않을 수 있다.
*목장-> 하나님이 주신 마음일 것이다. 너가 사실 정답이다. 우린 그러질 못한다(학벌주의가 뿌리박혀있다, 한국의 입시를 겪은 사람이라 어쩔 수 없다) 너의 그런 마음을 쓰실 것이다. 또한 외국에서 자란 환경도 도움이 될 것이다.
* 기도제목: QT하며 내 죄를 보고 적용할 수 있도록. 일과 관련해 지혜롭게 행동 하도록.
우선순위를 하나님 안에서 잘 하도록. 할머니의 영혼 구원을 위해.
오빠를 향한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To. 혜미.
혜미야! 너의 매력에 혼수상태 중... 오늘 많은 것을 느꼈어. 하나님께 쓰임 받는 너의 모습을 통해 나의 미래 Vision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어. 부끄럽다 정말... 난 여전히 세상의 인정, 돈 때문에 갈등하고 있는데말야. 너를 우리 공동체에 붙여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해. 인생의 목적이 물론 행복은 아니지만 말야, 하나님께 쓰임받는 행복을 누리고 싶다. 너처럼...^^
From 혜주
<양혜주>
* 나눔 :지난주에 남자를 만나는 자리에 갔었다. 분별없이 나도 모르게 예전의 습관에 이끌려 술자리에 가게되었다. 연애인이 있었고 하나님이 없는 그들과 대화가 통하는 내 모습을 보면서 여전히 세상적 가치관에서 변하질 못했단 생각을 했다. 언제든 한순간 제자리로 돌아갈 것을 알았다. 어렵게 남자와 헤어진 것을 난 벌써 잊고 있었다.
직장 때문에 고민이 든다. 사실 방송을 다시 시작해야하는 것에 대해 신중하고 여전히 성공하려는 마음이 많다. 다음달부터 MBC 아카데미서 강의를 하는데... 새로 공부하려는 CS가 많은 생각이 들게 한다. 옳은 선택일까? 그래서 목장에서 의논하고 함께 결정하고 싶다.
* 목자-> 새로운 시작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힘들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연애인이 돌같이 보일때까지... 노력이 필요하다.
목장-> 회사 생활이 어려울 수 있다. 경험해보지 못했던 것이기에. 질서에 순종하고 출퇴근 하는 일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행복한 일을 했으면 좋겠다.
* 기도제목 : 엄마의 구원을 위해. 외가집의 구원을 위해. 사촌동생 병원 입원 잘 섬기기.
생활예배 사수하기(아침 저녁 큐티와 기도), 일찍 잠들기.
건강해질 수 있도록. 연애인 알기를 돌같이 하기. 친구 분별 잘하기.
임봉할때를 잘 구별하기.
저는 예배 후 사촌동생 병원에 들려 태어나 처음으로 가족에게 제 간증을 했습니다. 형편없는 내 인생. 그러나 하나님 만난 지금의 나. 제 이야기에 동생의 눈이 붉어지더군요. 그 순간 진정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잘못된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있었기에....
잘난 혜주언니는 그들에게는 아무 도움 못줬지만 찌질한 실업자 혜주언니는 고맙다네요! 관계가 회복이 되어서 이젠 하나님 복음도 담대히 전할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쑥쑥!!ㅋ
< 말씀 요약 >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 때. by 류호준 목사님. (창세기 4:1~10)
이번주 주일 설교 복습할까용~~~ 하나님께 안기며 복습해 보아요~해 보아요~ 맞죠!!!!
진정한 신앙은 무엇일까요?(늘 제가 궁금해 했던 겁니다.^^)
가인은 하나님께 희생 제사가 별 소용이 없다 느낄 때에 분노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제사를 안 받으셨다고 가인에게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마지막에 "가인아 왜 화를 내느냐?"라고 하셨기에.
가인과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을 것이다. 열심히 산다고 하나님의 호의를 받을 것이라 가인은 생각했지만 신앙이란 것은 우리가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방식대로 기도하고 예배해야 한다.
하나님께 우리가 싫망했을 때 죄를 짓는 것을 피해야한다.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된다. 하나님을 떠나면 춥고 이를 가는 지옥으로 간다. 하나님이 싫어서 떠나가는 것 죄다. 멀어지면 안된다. 이때가 가장 죄를 짓기 쉽다. 많은 사람들이 응답, 보답이 없을때 하나님께 멀어져간다.
하나님께 실망했을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신앙의 숙제다. 가인의 갈등은 아벨과의 갈등이 아닌 하나님과의 갈등이었다. 주위 사람들과의 갈등이라 여기는 것은 결국 하나님과의 갈등이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갈등이 신앙의 본질인 것이다. 하나님과 해결할 것을 우린 다른 사람들에게 표출한다. 에덴에서 지금까지...
네 동생이 어딨느냐? 하나님께서 물으셨습니다. 가인은 마지막에 하나님께 돌아갔어야 했습니다. 실망했을 때 어떻게 대하느냐 이것이 신앙의 본질입니다. (빙고!!) 삶에서 크고 작은 싫망을 겪습니다. 갑작스런 가족의 죽음, 직장문제, 건강문제 등 등... 이런 실망에 직면했을때 우린 둘 중 하납니다.(전 아버지 죽음 이후 하나님을 원망하며 떠났지요. 10년을 그래서 방황했습니다. 허나 늘 힘들때는 교회 계단에서 울던 기억이....)
싫망감을 느낄때 우린 분노를 하나님께 표출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긍휼히 여기며 인생을 업그레이드 할 기회로 여기며 하나님게 찬양해야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젼혀 다른 방법으로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지선씨... 아시죠? 화상의 아픔...)
우린 분노하며 피해의식에 사로 잡힙니다. 희생양을 딱 잡고(가족, 동료, 배우자?ㅋ)에게 분노를 쏟아 붓습니다. 점점 피해의식 속으로 빠져,,,빠져,,, 우리가 원하는 것에 응답이 없을때 그때 우린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 앵겨라~~~~
인류 최초의 사람? "아담"입니다. 고유명사도 되지만 보통명사로 사람이란 의미입니다. 흙을 히브리어로 "아담아"라고 합니다. 우리는 흙입니다. 이 세상에 나갈 때 우린 "흙"임을 읽어버립니다. 스펙, 지위, 돈으로 화장을 하고 본체를 읽어버립니다. (아 찔림,,ㅋ) 왕창 비 맞으면 생얼이 나오듯 삶 가운데 시련의 비가 오면 비로로 흙임을 느끼게 됩니다.
man, Human being, mortal being->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마지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왜 화내니?"라고 한다면. 가인은 방랑하고 유랑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붙잡습니다. 내가 믿는 것이 아닌 내게 오신 하나님의 음성에 대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