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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9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 때(창4:1-10)
가인과 아벨의 갈등(X)
가인과 하나님의 갈등이다.(O)
* 가인은
농부 #8211; 밭의 곡식을 가지고 예배를 드림,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지 않으심
* 아벨은
목자 #8211; 양을 가지고 예배를 드림, 하나님께서 예배를 받으심.
→ 모든 예물, 헌금, 기도를 하나님이 받으시지는 않는다.
상당히 이런 일들이 많다.
Q) 하나님이 예배를 받지 않으셨을 때 가인의 기분은 어떠했을까?
A) 실망감을 느꼈을 것이다.
Q) 왜 예물과 헌금과 기도를 드려도, 가정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일까?
A) 우리의 길과는 다른 방식의 길을 하나님이 준비해 놓으셨다.
* 욥기서 .. 누구보다도 열심히 신앙생활 하던 욥에게
Unexpected thing happened.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다.
* 예상치 못한 사건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이해하려고 하지만
옆에서 ‘하나님은 이런 분이다.’ 라고 수많은 설명을 해주니 울화가 치밀기 시작한다.
* 욥기서와 같이 이 세상의 논리적으로 설명 안 되는 일 들이 더 많다.
설명 보다는 폭풍가운데 계신 하나님께 직면을 하도록 하자.
* 이해할 수 없는 이런 사건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나?
우리는 협상테이블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 정도 하나님께 하면, 하나님이 이 정도는 해 주실 것이다. 하는 믿음이 우리에게 있다.
신앙을 하나님과 거래하는 것이라고 생각도 하는데, 이는 사탄의 생각이다
* 하나님이 가인의 제사에 반응은 안하셔도 관심은 있으셨다. 가인과 하나님은 서로 다른 생각에 있다.
하나님은 거미를 그리라고 했는데 개미를 열심히 그린다고 점수를 주는 분이 아니다.
* 가인은 하나님께 분노의 반응을 보였는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따라 보상,
응답을 안 하실 때 죄를 짓는 것만은 피해야만 한다.
하나님께 대들고 반역하는 것만이 죄가 아니라, 하나님이 싫어서 멀리 가는 것도 죄이다.
Q) 가장 죄짓기 좋은 때는 언제인가?
A) 하나님으로부터 내가 실망되어서 점점 떨어져나갈 때이다.
* 아벨 #8211; 항상 기도에 응답받는 이, 좋은 직장, 완벽한 자녀, 우리가 꿈꾸는 인생을 산다.
It’s not fair. It’s unfair.
ex)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영화 #8211; 주인공은 살리에르 Italian composer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께 저항하는 영화
* 하나님께 실망할 때, 우리는 시험에 빠진다.
기도에 응답안하는 것처럼 보여서 이러할 때, 우리는 죄에 빠질 위험에 빠져있다.
When we are disappointed in God, We are at risk to commit a sin.
*가인의 갈등은 아벨과의 갈등이 아닌 하나님과의 갈등.
우리 주위사람과의 갈등이 아닌 하나님과의 갈등이다.
*Q) 이런 거룩한 갈등을 해결하는 가장 좋지 못한 방법은?
A) 옆에 사람에게 분노, 화를 쏟아 붇는 것이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가인의 길을 걷는 것.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 때 우리가 어떻게 푸느냐가 우리가 평생 풀어야 할 숙제이다.
* 크고 작은 실망
직장 잃음, 사별, 꿈 상실....... #8211; 직면하거나 직면하게 될 문제
* 실망 속 우리의 두 가지 반응
1. 아벨에 대해 부드럽게 대하며 긍휼의 마음으로 접근
내 속의 무엇이 잘못인가 생각
2. 어둡고 분노와 냉소로 반응 #8211; 피해의식 강해지며, 하나님께 아닌 가까이 사람에게 폭발
모든 분노는 하나님께 대한 분노를 폭발
*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않을 때야 말로 우리 신앙의 본질이 드러나는 때이다.
* 사람의 히브리어 = 아담
흙덩어리 = 아담아(우리의 정체성)
우리 모든 사람은 흙덩어리
(학벌, 스펙, 직위, 차, 돈, 자식) - 흙덩어리에 찍어 바른다.
* 쌩얼이 보일 때? 비 왕창 맞을 때(마스카라 주르륵)
수 많은 비를 맞을 때 우리는 흙이구나 생각이 됨
* 인간은 mortal being(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 #8211; 가멸적 존재)
하나님이 왜 화를 내니 하고 부르시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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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우유와 빵)
<나눔 - 한 주간의 삶, 하나님께 실망했던 때는 언제인가?>
류경호
지금 있는 곳에서는 이번 달 말까지 일하고,
3월부터 교회 근처에서 일을 하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는데 잘 된 것 같다.
조상수
형을 어떻게 전도할 수 없을까 궁리중이다.
빠바에서 본 창문너머 호텔엔 내가 전에 일하던 곳에서 큰 행사를 연다는 플랭카드가 걸려있었는데 기분이 묘했다.
내가 짤리지 말고 일을 계속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이 들었다. 날씨는 2월인데도 춥고 외롭다.
박학다식 김행섭 형
이번 주 연극도 보고 배우들과 사진도 찍고 문화생활을 하였는데 재미있었다.
관계에 있어 사람들에게 내가 열심일 때에 ‘빗장을 잠근 사람들’ 에게 내가 이래서 뭐하나
시간낭비같아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사람과의 관계가 어려울 때면 아버지의 탓이 아닐까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어릴 때 나랑 잘 놀아주셨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도 든다.
경호형) 오늘 설교 말씀처럼 모든 관계의 문제는 나와 그 사람과의 갈등이 아닌 나와 하나님의 갈등이다.
화낼 대상은 그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과 관계 속에서 풀어야 한다.
젠틀한 모정승
직장생활 이야기...
인생에서, 직진해서 바로 갈 수 있는 길을 버스노선같이 삼각형 모형으로 돌아서 간다고 느낄 때가 있다.
- 너무나 어려운 사건 가운데, 실망 속에서 교회에 온 우리들, 그래도 온 사람들에게는 희망이 있다.
- 하나님이 보내 주신 일에는 다 의미가 있는 것 같다. 훈련하게 하시는 하나님이다.
- This is the last call. 택하신 분은 하나님이 끊임없이 부르신다.
- 관계에 있어서, 내가 미워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다면
내가 그 사람의 싫어하는 부분을 닮게 되어있다.
이런 문제의 경우 시간은 오래 걸리고 우리 힘으로 해결 못한다.
- 하나님께 실망하는 순간 죄를 짓지 말자. 원하는 걸 안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응답이다.
<기도제목>
김행섭 77
학교에서 미워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이 없어졌으면
부모님과 외할머니 건강을 위해서
(어머니가 잘 내려가셔서 외할머니를 집에 잘 모시고 오게)
신교제
모정승 82
가족의 화목과 건강
개인 적인 것을 내려놓을 수 있게
안 믿는 친구를 만나서도 신실하게, 믿는 사람으로서 분별 할 수 있게
조상수 80
형의 전도를 위해
진로를 위해서
류경호 79
새로 일하는 곳으로 순적하게 옮겨질 수 있고 공부에 매진 할 수 있도록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게(곧 제대하는 동생을 위해서)
생활 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