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가 두번째 목장모임이었습니다~
찬형이형, 저, 김웅, 임영롱, 함지웅, 김지환, 신현재, 김지원 이렇게 8명입니다~
저번주에는 영롱, 지웅, 현재, 지원이가 없었고,
이번주에는 웅, 영롱, 지웅이와 목자형이 외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일찍 가셨습니다ㅠ
영롱이는 군인이라 쉬는날만 나올 수 있고, 웅이는 오늘 교회에 못왔고, 지웅이는 일이있었답니다..
다음주에는 모두 얼굴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번주와 오늘 모두 카페에서 마시며 나눔했습니다..
이번에 재수하고 새내기가된 지원이, 유럽갔다온 현재, 뉴질랜드에 있다가 귀국한 지환이와
요즘 근황과 기도가 거절당했던 때가 있었는지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나타나는 나의 반응에 대해
나눔했습니다~
[기도제목]
지원: 대학생활에 기대걱정이 있는데 잘 다닐 수 있도록
내일 OT가는데 술마시는 것 지혜롭게 피하고, 처음 보는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지환: 다음달 부터 다니는 컴퓨터학원 잘 나갈 수 있게
현재: 개강전 생활패턴을 바꿔서 아침에 일어나 시간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큐티할 수 있게
형식: 수강신청과 다음주에 있는 토익시험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이번주에 못 온 분들의 저번주 기도제목
찬형이형: 분당에서 중고등부 간사로 잘 섬길 수 있도록, 개강 전까지 남은 시간 생활예배 잘 하고 헛되게 보내지 않게
웅: 5달뒤 진급이 있는데 잘 될 수 있도록, 집의 경제적문제가 나아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