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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 2012 년 2월 12일
제목 : 두 증인 ( 참 교 회 )
말씀 : 요한 계시록 11장 1~6 절 말씀
요약 : 두증인은
첫째 :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
참된 분별을 위해서는 세상이 우러러보는 황금 지팡이가 아니라
너무나도 초라해 보이는 지팡이같은 갈대로 척량해야 한다.
둘째 :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한다.
하늘에 속한 신분 이지만 땅에서는 짓밟히면서 십자가의 길을 인내함으로 잘 견뎌야 한다.
바로 여기에 참된 권세가 있다.
회개가 않되는 것은 아직 내게 길이 많기 때문이다.( 내죄를 보지 못함 때문 )
내가 척량되지 못한것 때문에 내 주변사람들이 수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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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는다
회개의 권세로 비춰주는 삶이 복된 삶이다.
넷째 : 기적의 권세를 주신다.
성도의 무기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다.
삶의 현장에서 순간순간 십자가를 짊어져야 한다.
( 기도 제목 )
영수언니 : 직장 내에서 편한 사람이 되도록..
엄마와 대화 30 분 이상 하도록..
큐티하는 시간 정해놓고 지키도록
윤 원 : 가족구원과 건강
매일 매일 큐티 정해놓고 하기, 생활예배 충실
영적 배우자 놓고 구체적으로 기도하기...
미현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 잘하고복음의 씨뿌리는 자 되도록
큐티 통해 교만함 내려놓도록
가족관계 회복되도록....
진경 : 진로 인도함 받도록..
예배 중수하도록
숙영 : 직장 상사에게 애통한맘 생기도록
직장 동료 에게 복음 전하고 마음의 요동함 없도록...
중독 끊을수 있도록 힘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