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최희정 목장첫만남..
두근두근.
평소에 내가 좋아하는 언니랑 이렇게 깊은 나눔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떨리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기도 했다..
(정말 나의 찌질한 모습을 다 보여줘야하니..)
3부예배 마치고 정문에서 만나서 카페로 고고
목자님이 미리 예약해두셔서,,정말 편하게 나눔을 할 수가 있었다.
총인원 6명,,참석인원4명
모임장소 : 센티모르~
우선 우리 목자님 소개..
86 또래, 최희정 , 유아부사랑부섬기고있으며, 현재 농아인복지관에서근무...
대단해요~~언니멋져부러~조으다!♡
요정도?!
그리고 부목자, 89또래,김미래,목자님과 같이 유아부 섬기고 있으며, 현재 구직중.
이게 부목자인 나의 현재 고난이고, 밧모섬에 갇혀있는것이고, 갈대로척량을 받아야하는것,,
소개와 동시에 고난오픈을 하면서 폭풍눈물을... 에이~김미래 처음부터 완전 찌질한부목자됐어요..
그래도 공동체..너무귀한것같아.. 울면서 나누고 나니 한결 후련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그담에 우리 목원님을소개
먼저 91또래 ,이예진, 유아부섬기고 있고, 현재 대학생..
예진이의 고난도 들었고 정말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적용하기가 너무 힘든 환경가운데
적용하며 가는 예진이가 기특하다!!♥
우쭈쭈~~!!
다음,91또래, 박주원, 따로 섬기는 부서는 없으며 현재 직장인..
오오!! 사회경험이 많은 사회선배니~임!!
주원이의 나눔을 듣고 있자니.. 내가 참 철이 덜 들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른스러운 주원잉!!
이렇게 각자 소개를 하고, 고난을 나누고, 예배말씀 요약하고 말씀속에서 나의 갈대는 무엇인지
나누고 !!
기도제목 나누고! 끄읕!!최희정 목장 기도제목..
희정목자 :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하며, 일 잘배울수 있도록, 엄마를 좀 더 이해할수 있는 딸이 되기를..
새 목자로서 꼭꼭씹어먹는 말씀으로 작은 책의 권세가 생기도록,
미래부목자 : 카이로스의시간을 살 수 있도록,,(매일 나의 찌질한 모습보면서..)
예진 :아빠구원을 위해서, 진로 길을 보여주시길..엄마한테 혈기부리지않도록
주원 :교만을 죄로 느끼되, 안잘난 것을 볼 수 있도록(직면할수 있도록), 생활예배가 되기를.
목장보고서,,사실..엄청 찌질한 부목자라서 쓸까말까 했는데..
나..이거 안쓰면 직무유기라 그래서...나 앞으로는 빨리빨리 쓸게요 언니!
끝으로 목장에서 한마디!!
희정언니! 나의 목자님이 되서줘서 고마워용~
예진아 다시 한번 너와 깊은 나눔을 할 수 있게 되어 기뻐!!
주원아 앞으로 우리 많이 친해지자!ㅋㅋ
오지못한...미진이와 지윤아...빨리 만나고 싶어 ㅜㅜ
이상 찌질이 부목자 김미래였씁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