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구성: 피부미인 김윤현 목자(80)는 앞으로 귀여움을 담당...(가장 어려보임'진짜루~')
뒷모습만 전지현~ 양혜주 부목자(81)는 분위기 업~담당(은근 푼수때기, 알고보면 깨는녀자~)
셜리 닮은 이미지(81)는 이지적인 매력으로 말씀 담당~(은근 려원도 닮았다는ㅋ)
분위기 쪄는 카리스마 안혜미(81)는 은근 웃음 코드~~Smile 담당(나눔때 매력 빠져빠져~)
목장 네임: Gal Dae= GD~~~목장! 체키럽!!
눈물과 웃음이 넘치는 못장 첫 모임이었습니다.
서로가 채율되는 부분이 많은 귀한 만남!! 하나님의 기막힌 세팅을 느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주일 설교>
두 증인 (요한계시록 11장 1~6절)
주일에 산에 다니는 사람이 많다. 평생 교회를 다니신 목사님. 매주 주일을 교회에 와서 되는 일이 많았다. 산에 가는 사람은 불쌍하단 생각이 들었다.
증인은 순교자다. 마르투스. 목숨을 걸고 말씀을 지키는 것이다. 스펄전 목사님의 말씀 중 한 부인 "죽어가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세요하고" 6700명을 전도했다. 우리에 어머니인 그의 말을 여기에 새깁니다. "죽어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묘비에 쓰여졌다. 주님을 증언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두 증인
1.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1,2절)
보호 받을 참 교회와 거짓 교회의 분별. 측량한다는 것은 내 소유로 확정 짓는 것(건축.) 사도 요한이 에스겔 40장 15절; 성전을 갈대로 측량. 세상성전을 무너져 가는데 하나님의 성전을 하나님께서 해주시겠다 한다. 지팡이 같은 갈대. 너무 연약하다. 속은 곧지만 겉은 부드러운 갈대로 누구든지 그 사람에 맞게 증거할 수 있단 것이다. 대단한 간증을 하면 갈대같은 간증하면 무시를 한다. 우리가 갈대를 가지고 배우자를 분별할 수 있다. 친구도 동업자도 만날 수 있다. 잘난척하지 말고 나의 없는 것을 자랑하며 사람을 분별해라.
(2절) 성전 밖은 이방인에게 두어라. 이 사람들은 성전 안에 한 발자국만 들여도 죽음이다. 한마디로 성전 안의 사람은 구원 밖은 구원 받지 못한다. 영적 이방인은 구원받지 못한다. 신자만 구원이다. 마흔 두 달 동안 이방인에게 성전을 주었다. 나의 내적인 부분은 하나님께서 보호하나 육적인 현실적인 문제는 하나님께서 건축하시지 않는다. 내 속에 미워하는 마음은 절대 안 만날 수 없다. 내가 나를 미워하는게 가장 무섭다. 내 속에서도 측량 받아 보호하심을 받아야 하는데 내 속에 원수가 너무 많다. 성전 밖 마당은 이방인에게 주었기 때문에 이방인에게 짓밟히게 하신다. 거룩한 성을 짓밟힌다고 했으니 성전밖도 거룩함에 포함된 것이다. 하나님은 재앙을 신자 불신자에게 노출시키신다. 하나님의 허락하심에 의해 성도의 육적 짓밟힘이 일어난다. 나의 이방인인 아내, 시부모, 자식에게 짓밟혀서 밖의 부분이 거룩해 질 수 있다. 내가 아무리 겉은 짓밟힌다 해도 예수 믿는게 없어지진 않는다. 그래서 144000명 고르시고 인치시고 성전 밖을 짓밟는 마귀와,,, 마흔 두 달 삼년 반. 다니엘 9장. 세상 종말은 70이래에 마지막 1이래에 생긴다. 7년이 1이래다. 교회의 시대. 초림과 재림의 시대 각자의 인생의 길이다. 우린 길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짧은 기간이다. 사단도 열심히 이 기간 왕노릇을 한다. 교회시대 전체에서 우리들의 인생 내낸 대적들로 인해 고통을 받는다. 하나님을 이런 공격을 허락하신다. 짓밟히는 동안 우상숭배와 위선으로 가득 차지만 마흔 두 달의 제한된 기간인 것이다. 로마가 알아들을까봐 이렇게 썼다. 이단들의 공식 루트였다. 갈대로 척량해 하나님께서 보호하심을 받아라. 외모로 사람을 척량하지 말아라, 참과 거짓을 골라내라.
2. 회개의 권세로 예언한다. (3절)
우리가 예언을 할 때 내 힘으로 하면 백전 백패한다. 우리가 나가서 예언을 할 때 하늘에 속한 나의 권세. 십자가 밑의 교회로서의 신분을 구별해야한다. 하늘의 신분이나 이 땅에서는 십자가를 지어야 한다. 삶으로 입으로 복음을 전하면서 사는 힘이 권세다. 영광은 무게라는 뜻이 있다. 하나님이 영광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가. 이런 무거운 영광을 나에게 주시는 거다. 내가 십자가를 잘 지면 권세가 있다. 짓밟히는 것 같으나 권세가 있다. 이 땅에서 살면서 죽어지고 밀알이 되는 기간이 있을 수 있으나 우리는 복음을 예언을 할 수 있도록 우리를 만드셨다. 증거의 수는 둘이면 족하다. 예수님도 전도 대원도 두 명을 보내셨다. 남들이 나를 욕하는 그 사람의 죄를 보고 애통해 하면 된다. 인생 내내 짓밟힐지라도 하루하루 기도하지 않고서는 살 수 없다. 자식이, 남편이 괴롭히면 이혼하는 것이 아닌 6700명 전도를 해야하는 거다. 스스로 힘든 자리, 힘든 환경을 택한다면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는 이루어진다. 회개가 안되는 것은 길이 많기 때문이다. 좁을 길 가는 것은 내 죄를 보는 것이다. 바람을 펴도 속을 썩여도 내 죄를 봐야하는 것이다. 고난 당하는 그 한사람 때문에 우리들 교회가 살아나는 것이다. 적용은 회개다. 권세가 없는 건 회개를 안해서다. 도덕적 죄, 윤리적 죄밖에 모른다. 내가 먼저 믿은자로서 회개해야 한다. 영적으로 깨지 못해서다. 회개하는 사람은 권세가 있다.
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는다. (4절)
기름을 부어 두 촛대로 세상을 밝힌다. 저절로 서있게 된다.
토마스 선교사는 대동강에서 자신을 죽이려는 박충원에게 끝까지 성경을 던졌다.이 사건으로 평양의 많은 사람이 복음을 받아들인다. 죽으면서 까지 웃으면서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았다.
4. 기적의 권세를 주신다.(5절,6절)
증인의 입에서 불이 나온다. 성도는 말씀의 검이 나온다 했다. 말씀의 불이 나온다. 말씀 전파가 확실한 교회는 마귀가 틈 탈 일이 없다. 말씀의 불이 있으니 왠만한 사람은 분별이 된다. 말씀이 안들리고 비판적이 사람은 사단의 밥이다. 그래서 참으로 7교회 중 말씀 전파는 영적 전쟁에서 강력한 무기다.
세미한 음성을 말씀을 씹어먹는 가운데 들어야한다. 나는 통로의 역할을 해야한다. 두 증인의 태도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여기는 것이다. 엘리야도 하나님을 위해 싸운 것이지 그가 위대한 것은 아니다. 두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고 교회는 절대적 우상숭배에서 승리한다. 예수님도 이기셨고 우리도 이긴다. 우리도 두 증인이 되어 예수님을 증언해야한다. 법정에서 증인의 역할이 가장 크다. 증인의 목격자는 사건의 목격자다. 예수를 체험하면 말씀의 목격자로 저절로 일꾼이 될 수 있다. 짓밟힌 환경에서 예수님이 내 안에 어찌 계셨는지를 말하는 거다.
<나눔>두근두근~~~
김윤현
믿음 있는 할머니, 믿음 없이 의로우신 아버지가 계셨다. 2008년 할머니가 돌아가시며 병간호를 했다.교회에서 리더 일을 했었고 상처받는 일들이 있었다. 중국 선교지에서 겉은 다르나 본질적으로는 같은 죄었다는 것을 알게해준 일이 있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사건을 겪으며 결벽증이 생겼다. 내 안에 음난이 있음을 고백한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야곱에게 사랑받지 못했으나 찬송하는 인생을 살았던 레아를 통해 내 삶이 해석되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많은 사랑을 배푸심을 느꼈다. 말씀이 들리면서 남자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음도 알았다..
대학에서 신소재 공학과 경영을 전공했고 이후 직장을 5번이나 옮겼다가 지금은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아 화공약품과 연마재관련 사업을 어머니와 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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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교회를 다녔고 모범생으로 공부를 잘했었다. 성경경시대회 전국 2등도 했었다. 교만했던 어린시절을 살았음을 고백한다. 아버지께서 준풍, 간경화, 간암으로 2004년 돌아가셨다. 아버지의 완벽주의를 닮았다. 아버지께서 마지막으로 남기심 말은" 미지야 기도해."였다. 이후 혼수상태셨다.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엄마의 반대가 심했고 남친과 헤어지며 실패한 내 자신을 인정하기 싫었다. 목사님이 이혼하지 말라는걸 남침과 헤어지지 말라고 잘못 적용을 했었다. 공동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열심히 교회 봉사를 했으나"요셉"같은 아이었다. 미움을 받을 수밖에 없는 아이었다. 기도의 응답으로 2011년 우리들 교회에 오게되었다. 불신 교재였던 남자친구는 교회를 오지만 목장엔 들어가지 못하고있다. 현재 한약사로 제약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안혜미
모태신앙으로 부르나이에서 자라났고 교회에서 한국 친구들을 만나고 자라왔다. 대학은 한국에서 나왔다. 한국 교회의 친구들과 자연스레 술집을 가곤 했다. 교회에 온다는 남친을 전도해 함께 교회에 나왔고 결혼 할거란 확신이 있었다. 그러나 폐결핵에 걸렸고 직장에 병가를 냈었다. 남친과 헤어질때 힘들었었는데, 메트로에 "영어회화"에서 크리스의 대화를 통해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셨다.
지금 우리들 교회에서 양육을 받았고 오빠와 함께 나오고 있으나 오빠는 목장은 정착하질 못한다. 부모님은 부르나이에 계시고 오빠와 함께 살고 있고 NGO단체에서 일을 하고 있다.
양혜주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곁에서 자랐다. 아버지는 3번의 결혼을 하셨고 3번째 부인을 만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목회자의 길을 가시기 위해 신학대학을 다니셨다. 그러다 내가 스무살 때 위암 선고를 받으시고 1년만에 돌아가셨다. 이후 긴 방황 끝에 난 우리들 교회에오게되었다. 세상의 성공이 내 삶의 유일한 돌파구였기에 가장 인정받는 아나운서 일을 했으나 하나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나의 환도뼈를 치셔서 폐결핵을 주셨다. 이후 난 친구의 권유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되었고 아버지가 남겨주신 유일한 유산인 성경을 보고있다. 양육교사 훈련을 마쳤고 이번에 처음으로 부목자가 되었다. 대대로 불교신자이신 외가집과 믿음이 없으신 엄마가 내 십자가다.
<기도제목>
윤현
오빠에게 온유할 수 있도록.
엄마와 수요예배 다닐 수 있도록(적적하신 엄마를 위해 기도, 건강검진)
동생 불신결혼(제부가 우리들 교회 주보를 재밌게 본다. 제부와 동생을 위해)
빛 안지고 사업 수금이 잘되고 잘 운영할 수 있도록
혜주
생활예배/큐티,기도(중보),
부목자로서 양육교사로서 잘 감당하며 교만해지지 않도록
영육간의 강건을 위해!
갈대로 분별하도록. 직장, 공부 잘 분별하도록
엄마의 구원, 외가집의 구원.
사촌 동생이 교통사고났는데 구원의 사건이 될수있도록, 내가 곁에서 언니로서 잘 대해주기.
남자친구와 잘 나눌 수 있도록
회사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기도하는 친구가 있는데 전도할 수 있도록
혜미
직장에서 소송사건이 잘 해결되도록
아버지 사업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뤄지길. 부모님 두분의 마음이 잘 합해지길
오빠에게 사랑의 표현하기
외할머니를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