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모든 배움의 결과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요
그 지식의 결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과 친밀하게 되며 그분을 닮게 된다.
-존 밀턴-
안녕하세여~박형준 목장 부목자 이아름 입니다^^저희는 목자 박형준(85),이아름(85),한상훈(86),신지영(86),정지원(88),양희창(91)이렇게 6명이 모여서 달달한 브라우니와 차를 마시며 간단한 자기소개 및 나눔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자 박형준(85) : 모태신앙이고, 캐나다 토론토에서 공부를 하다가 맞지 않아서 한국으로 돌아와편입공부를 하게되었습니다. 요새 합격발표가 나고 있어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부목자 이아름(85) : 엄마의 인도로 우리들 교회에 나왔지만 학벌이 우상인 저는 편입핑계로 방황을 하다가 편입에 붙고나서야 우리들교회 청년부로 나오게 되었습니다.지금은 대학교에서 교직으로 인턴으로 일하면서 동시에 취업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상훈(86) : 2010년 여름에 우리들교회 나왔다가 방황하였지만 2011년 10월말부터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대학교에서 디자인 전공을 하였고, 지금은 광고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주 졸업을 합니다.(짝짝짝~~)
신지영(86) : 모태신앙이었지만 대학생 때 방황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직장에 다니시는 집사님의인도로 우리들교회에 나온지 2년정도 되었고, 일대일 양육을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지원(88) : 어릴때 교회를 다니다가 20살때쯤 안나가고, 군대 전역하고 우리들교회로 나온지 1년 정도 되었습니다. 연극을 하고있는 데 지금은 휴학 중이고, 운동하고 있습니다.
양희창(91) : 삼수하는 도중에 교회를 오게되었고(어머니가 용돈주시면서....) 기숙학원 끝나고 나서 우리들 교회로나오게 되었고,이번에 축구학과에 입학할 예정입니다.
-기도제목-
박형준(85) : 14일날 시험결과가 발표나는데 어떤 결과가 나와도 마음편히 받아드릴 수 있도록 시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이아름(85) : QT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동생 공동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한상훈(86) : QT열심히 할 수 있도록 건강회복 동생 편입시험 결과 발표 중에 있는데 잘 나올 수 있도록 예배지각하지 않도록
신지영(86) : 예배지각하지 않도록 회사에서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정지원(88) : QT열심히 할 수 있도록 목적이 뚜렷해질 수 있도록
양희창(91) : QT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예배에 지각하지 않도록
남은 한 주 동안 자기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어여^^ 이번주 주일에 보아여 우리♥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