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세영 목장 첫째주 목장 보고서첫목장에는 8명(이세영88 목자 , 윤태성90,고수영89, 이영근92, 이재윤93, 안지환93, 연성준93) 이 참석 했는데요.
첫 모임 치고는 꾀? 오랬동안 나눔을 했답니다.자기소개 할때 너무 집중?한 나머지 쓰지 못했네요 ㅜㅜ
요즘 근황 이영근92 _ 공부 열심히 하며 방학 알차게 지내고 싶다 . 큐티를 많이 빼먹고 있다. 양육은 군대를 다녀와서 받고싶다.회계사 준비 하려했는데 여건이 잘 되지 않는것 같다. 군대 다녀와서 하고 싶다 . 요즘 나이?가 좀 들어서 그런지 너무 피곤하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픽픽 쓰러질것 같다
고수영89 _ 여행을 다녀왔다. 아버지께서 사업차 계신곳에 다녀왔다 집에서 너무 할것이 없고 빈둥되고 있다 . 컴퓨터만 하고있는 내 모습이 너무 한심하다 .1주일 좀 더 있으면 군 생활이 시작 된다 . 그 동안 뭐하고 지낼지 모르겠다. 무기력하다 . 양육 하는것에 대해 궁금하고 알아보고 싶은데 시간이 애매하다 . 막상 군대다녀와서 무엇을 할지 생각해보니 막막 하기만 하다 .
윤태성90 _ 3개월간 외국에서 연습생으로 있다가 막판에 일이 풀리지 않아 이번 반 시즌을 그 팀과 함께 뛰지 못하게 되었다 . 큰 기대와 많은 고생으로 잘해왔는데 마지막에 막혔다 . 크게 실망하고 다시 크게 그 땅에서 회복하고 왔다 . 나의 큰 야망이 조금은 깨지는 순간이었고 너무나 축구로 인정받고 꿈같은 시간들 이었지만 결국 인정 받는 자리에서의 나의 교만을 그냥 넘어가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막으셨다는 생각이 든다 . 또한 외국에서 외로운 생활가운데 우선순위가 하나님이 되지 못하고 잘 지내지 못하고 사람에게 집착하고 아프게 지낸날들이 많았음을 고백한다 .
이재윤93 _ 등록금 때문에 부모님과 대화를 했는데 부모님께 화를 내고야 말았다 .너무 죄송했다 . 친구들과 만나면 술자리가 생기는데 어머니가 우리들 교회 목자님 이라서 많이 판단하셔서 스트레스 받는다. 반항심에 술을 마셨다. 너무 머리가 아팟다.
안지환93 _ 면허를 따고 있다. 요즘 면허 따는게 많이 쉬워졌다.
연성준93 _ 재수를 하게#46124;는데 잘된 친구들을 보기가 조금 힘들다.
이세영88_ 요세 너무 바쁘다. 내가 컴공인데 그것에 대한 지식이 없다 학교서 이것저것 많이 하는데 바쁘다 큐티도 너무 빼먹는다 . 내가 왜 목자가 되었는지 해석이 안된다 . 아직 일이든 공부든 모든것에 내가 했다 라고 생색 인정 받고 싶은 모습이 있다 . 친구들 관계에서도 목격자 증인 으로써 통로가 되어지고 보여질수 있었으면 좋겠다 .
기도제목 이영근92 _ 체력 큐티 전도 . 터놓고 이야기 할사람 주시도록 고수영89_ 군대 가기전 생활 . 꾸준히 큐티 ,생활예배가 깨어있도록
윤태성90_ 태국일정이 다시 생겼는데 몸관리 마음관리 잘하도록. 이재윤93_ 학교에서 인간관계 잘 유지하도록 안지환93_ 24일 오티가 있는데 잘 분별하고 버티도록
연성준93_ 재수 시작하고 공부해야하는 상황에서 방해하는 세력 , 유혹 잘 이겨내도록 , 아침에 일찍일어나도록 이세영88_ 큐티회복 , 목원을 위해 기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