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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2 . 2 . 12 파리 에서 ... 두 증인 ( 계 11 : 1 - 6 )
우리 육신은 죽어가는데 영원히 죽은 사람을 살리는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보다 중요한 일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속은 곧지만 겉은 부드러운 지팡이 같은 갈대로 누구에게나 그 사람에게 맞게 증거해야 합니다
나의 이방인에게 계속 짓밟혀도 하나님은 계속 보호하시고 건지시니
정금같이 단련되어 바깥에 있는 부분도 거룩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삶으로 입으로 복음을 전하며 살 수 있는 힘이 권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무게를 가볍디 가벼운 나에게 주시니
내가 십자가를 잘 지면 거기에 권세가 있습니다
기름 즉 성령님의 절대 공급을 받는 자들로 암흑 같은 이 세상의 빛을 전하는 촛대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말씀의 능력으로
예수님처럼 하면 예수님 목격자로 예수님을 보여주는 인생이 되야 합니다
윤경희(목자):늘 사랑을 갈구 했었고 내 안에 불만 원통이 꽉 차있어 세상사는게 재미가 없었습니다
너무 힘들어 교회를 다니는중 시편 1편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
복이라는 말이 너무 신기해 우리들 교회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가족 구원이 이루어지며 나의
상처에서 출애굽이 되었고 내가 증인이 되어 다른사람과 나누고 싶은 비젼으로 이어지길원합니다
김선영(부목자79): 모태 신앙으로 성가대로 오래 섬기다 평신도로 지내며 대학들어가서는 교회 다녀왔다는
표시로 늦게 예배에 가서 주보 들고와 엄마에게 보여드리는 생활을 했습니다. 엄마가 먼저 우리들
교회에 오시고 적용하시는 모습을 보게 되고 수요예배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온지 5년이 되었는데
내가 별로 변한 것이 없는것 같고 내 속에 군대가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 의존해 풀어가고 싶습니다
길영재 (75): 엄한 부모님은 첫째인 제게 기대가 컸습니다. 초6 때 아빠가 돌아가시고 우울감이 온 것같고
그것을 잊으려 일중독자처럼 일하며 명예와 성공을 바랬습니다. 쉬게되면서 교회를 제대로 다녀야
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중고등부를 섬기며 기쁨이있고 은혜로 지금의 직장을
다니게 되었는데 새 팀으로 옮겨 그곳에서 잘 적응하고 싶습니다
지수선 (75): 엄격하신 부모님께 복종하고 살아야해서 감정 표현을 잘 못 했습니다. 착하다는 말을 듣는
것으로 내가치를 찾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배우자만 만날꺼라 생각하며 청소년시절부터 배우자
기도를 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직장은 안되고 별로 가고 싶지 않은 곳에서 연락 와서 다니게 되었
는데 예배도 보는 회사이고 정시 퇴근으로 예배모두를 사수 할 수 있어 인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새 목장으로 모였어요~~
울 목자언니 목장의 세미한 빛! 하하#54643;! 넘 감사하고, 부목 선영 울 목장 밝은 빛! 넘 좋고,
수선.. 빠른 75 데,, 울목장 컬리티, 스펙 팍팍 올리는 한줄기 빛! 거기다 겸손까지 어여쁜 그녀!
영재 표정이 예쁜~ 어렵다는 중고등부 멋지게 섬기고 있는 쌤 빛! 사랑이 넘쳐나서 기운 넣어주길~,~
목장에 못 온 이승은 자매(81) 기억해 주시고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
경희 :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지도록
공부할때 주를위해 하면서 사명으로 연결되도록
목장 잘 섬기도록
선영 : 기본에 충실 할수 있도록
건강 시간 관리 잘 할수 있도록
하나님을 정말 신뢰하고 신실한하나님으로 순종 할수 있도록
영재 : 새 팀가서 인간관계 잘 맺을 수 있도록
남동생 양육 시작 할수 있도록
환경이 다 바뀌었는데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수선 : 내 죄를 알 수 있도록
집착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만져주시길
기도 할 수 있는 부분을 깨달을 수 있게
희정 : 기도 큐티 잘 해서 잘 섬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