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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첫목장 모임 ,, 징그럽고 칙칙한 남자 9명들이 모임을 갖졌습니다.
첫모임답게 간단한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역시 남자 모임답게 그중 두명이 다음주에 입대한다는 참 씁쓸한 이야기와 전역자들의 경험담등 나왔습니다.
당신은 누구신가요??(부제: 교회는 왜 나오게 #46124;는지 하니님을 어떻게 믿게 #46124;는지??)
김용호 목자(87또래): 교회는 부모님을 통해서 교회를 나오게 되었고, 여러운 환경속에서 고3 QT를 통해 내가 죄인임을 알
게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영접한것 같다.
안정호(91또래): 고3 대학 스카웃 시즌(운동하는 친구랍니다.) 수련회에서 기도 시간에 힘들었던 일들과 어려웠던 시기이
생각이 나면서 내 죄가 보이고, 진심으로 기도를 하기 시작했고 하나님을 믿게 되었다.
김태형(92또래): 부모님때문에 교회에 나오게 #46124;다. 돌아오는 목요일 입대한다.
주신복(91또래): 모태신앙이고 부모님때문에 우리들 교회 나오게 #46124;다. 돌아오는 목요일 입대 한다.
김세훈(91또래): 모태신앙이고이고 우리들교회는 그냥 매주 나오는 교회였지만 고등학생때 힘든 사건이 일어났고
그 사건을 통해 나의 죄를 고백을 했다.
한동훈(93또래): 집안 문제로 어머니께서 교회에 처음으로 나오시게 되었고, 한국에 오면서 우리들교회에 나오게 되었다.
여러가지 집안 사건을 통해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게 되었다.
박두식(93또래): 초등학교 3학년때, 교회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 이번 재수를 통해서 힘들지만 더 말씀을
보게 되고, QT를 하게 되었다.
이종훈(88또래): 모태신#65279;#65279;앙이고 우리들교회에 자발적으로 들왔지만, 군대 전역후 변하지 않는 내 모습과 말씀으로 변한
부모님을 보면서, 평생 목원과 일대일은 안받겠다는 나의 목표를 버렸다. 일대일을 통해서 말씀을 보고, 듣
게되어 하나님을 더 알게 된것 같다.
김현준(88또래): 종훈이랑 우리들교회에 처음 오게되었지만 집안 고난으로 장기간 안나오게 되었다. 지금 다시 나온지는
한달이 다되가는데, 계속 나오도록 하겠다.
생각해보니 기도제목을 안나누고 ㅃㅃ2 했네요 ㅜㅜ
주신복, 김태형이가 입대를 해서 한달 뒤에 다시 오는데 건강하게 올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그럼 이만
#65279;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