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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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 02월12일 우리들 이야기 (김재동 목장) ]
새로 목장이 편성되어 새목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새목원들의 진솔한 나눔으로 풍성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요한계시록 11:01~06"
제목 : "두 증인 "
[말씀요약]
증인은 순교자라는 뜻이다. 목숨을 걸고 예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스펄젼 목사님 설교 중 나오는 바틀러 부인이 있었다. 이분은 보조 교사로 일하면서 ‘죽어가는 제 말 좀 들어보세요’ 라는 말로 6,700명을 전도하였다. 후에 여사가 죽은 후 비문에 ‘우리의 어머니인 그녀의 말을 새깁니다. 죽어가는 제 말 좀 들어보세요’라는 말이 써있다고 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증인으로 말씀을 전해야 되는데 증인의 역할은 무엇인가?
첫째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
1절 :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다. 하나님께서 성전을 내가 건축하겠다고 하셨다. 성전은 곧 나이다. 나의 모든 것이 훼파되어도 하나님께서 세우신다. 다 망하고 훼파된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다시 재건하실 줄 믿습니다. 지팡이 같은 갈대를 가지고 새로이 건축하신다고 하신다. 늘 큐티를 하면서 ‘묻자와 가로되’를 하다보면 주께서 알려 주신다. 예언을 할 때 어떤 태도로 듣느냐에 따라 분별할 수 있다. 갈대로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배우자를 선택할 때도 황금홀을 가지고 분별하지 않고 갈대를 가지고 분별해야 한다.
2절 :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성전 안마당은 측량하고 성전 밖은 그대로 두라고 하신다. 교회와도 뜰만 밟고 가면 구원 받지 못한다. 영적 유대인은 구원받으나 영적 이방인은 구원받지 못한다. 성전 밖 마당을 42달 동안 이방인들에게 주었다. 내 속의 원수가 가장 큰 원수이다. 내 속의 원수가 많고 내 속에도 척량 받아야할 부분이 많은데, 아직도 성전 밖에 어슬렁거리는 내 원수가 너무 많으니, 하나님께서 성전 박 마당을 이방인에게 짓밟히게 하신다. 일곱 나팔 재앙때 신자 불신자 모두에게 당하게 하셨다. 성전 안팎을 척량해야 한다. 척량이 안 되는 곳은 42달 동안 이방인이 짓밟게 두신다. 내가 안변하기 때문에 심판하신다. 우리가 짓밟히는 동안 우상숭배와 위선과 핍박이 가득차 보이지만 42달의 제한된 시간이다. 갈대로 척량하여 하나님께서 지키시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둘째 회개의 권세로 예언하신다.
3절 :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회개와 참회하는 모습으로 예언해야 한다. 우리가 늘 예언할 때 하늘에서 택한 성도의 권세와 십자가 밑에 있는 이땅의 성도의 신분을 구분해야 한다. 십자가는 무게라는 뜻이 있다. 내가 십자가를 질때에 하나님 영광의 무게를 나에게 주신다는 것이다. 증인의수는 2이다. 짓밟는 사람 당하는 사람도 똑같이 42개월이다. 짓밟을수록 하루하루 말씀으로 밖에 살 수 없기에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이다. 남편, 자식이 괴롭힌다고 이혼하는게 아니다. 전도해야 한다. 힘들게 하면 힘들수록 전도에 힘써야 한다. 기동응답을 위해 힘든길을 갈때에 주께서 축복하신다. 회개는 내 죄를 보고 내 좁은 길을 가는 것이다. 내 죄를 볼 때 주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고난 당하는 성도가 얼마나 보석같은지 알아야 한다. 고난 당하는 한사람이 주께 무릎꿇고 죽어라 기도하기에 주께서 교회, 가정이 무너지지 않게 하신다. 적용하는 자의 권세는 회개하는 것이다. 우리는 회개할 줄 모르기에 깨어나지 못한다. 내가 먼저 깨어나지 않기에 내가 회개하지 않기에 권세가 없는 것이다.
셋째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는다.
4절 :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기름을 부어 촛불로 세상을 비추었듯이 예언의 말씀으로 세상을 비추길 바란다. 일곱교회 중 서머나, 빌라델비아 만이 두 증인이 되었다. 회개의 권세를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네번째 기적의 권세를 주신다.
5절 :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지 해하려 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증인의 불은 말씀을 말한다. 성도의 최고 무기는 말씀이고 말씀을 확실히 가지고 있으면 이단들이 넘보지 못한다. 아무리 공격해도 말씀의 불이 확실해 이단들이 넘보지 못한다.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사단의 밥이된다.
6절 :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두 증인이 참 권세로 말씀을 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성경의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들과 싸워 이겼지만 이세벨이 죽이려고 하자 실의 빠져 하나님을 원망할 때 세미한 음성을 듣게 된다. 말씀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은 자들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나는 하나님의 통로일 뿐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나는 하나님의 통로이고 감람나무는 예수님뿐이다라는 맘가짐을 가질 때 기적이 일어난다. 내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내 안에 선한것이 없음을 알고 인정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엘리야의 능력이 아니라 세미한 음성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예언을 할려면 예수의 증인이 필요하다. 증인은 사건의 목격자만이 할 수 있다. 내가 증인이 되기 위해 해 받는 것이 확실한 예수님의 증인의 방법이다. 내가 아무리 고난의 환경에서 억울하고 짓밟히는 환경에서도 어떻게 예수님이 내안에 사셨는지를 나타내는 것이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이다.
[목장 나눔]
김재동(79) #8211; 목자, 신학생#65279;
결손가정의 3대요건이 부재중인 아버지, 우울한 어머니, 냉혹한 할머니인데 그중에 저는 부재중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아버지는 어렸을 때 도박에 빠져 집안 재산을 다 탕진하셨다. 기억에 아버지가 꼭 필요한 순간에는 아버지가 계시지 않았다. 생일날 식탁에서 아버지를 기다렸지만 결국 들어오시지 않았다. 할머니는 명동에서 일수로 많은 돈을 모으셨지만 뿌기깊은 불교신자였다. 할머니가 강남 대치동에 집과 자동차를 사주었지만 아버지가 도박으로 다 탕진하고 술로 세월을 보내면서 어머니와 매일 싸우게 되었다. 어머니는 그때 예수님을 믿으시게 되었다. 믿음의 어머니가 저를 키워주셔서 여기까지 오게 된거 갔다.
내 학창시절인 초,중,고는 굉장히 착한 아들이었다. 나까지 속을 썩이면 엄마가 떠나고 죽을까봐 정말 착한 학창시절을 보내다가 외국어대에 들어가면서 사춘기가 시작되어 방황하면서 돈만 벌면 해외여행 가길 반복하였다. 우리들 교회 와서 말씀들으면서 그때를 돌아보면 내가 가족곁을 떠나 혼자 자유롭게 살고 싶어했었다. 그 후 우리들 교회에서 말씀듣고 회복해서 사회생활 4년정도 하다가 신대원에 들어갔다. 내 인생의 최고의 선택은 우리들 교회에 온것이다. 좋은 공동체를 만나니까 방황이 멈추게 되었다.
김삼희(78) #8211; 아동심리치료사 (생일 4.8 (양))
음력 3.1날 태어나 붙혀진 이름이다. 작년 9월에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아동심리학을 배워서 현재 아이들 상담과 치료를 하고 있다. 목사님 말씀으로 나를 살펴보면 이기고 또 이기려는 삶을 지금것 살았다.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다. 4년전 남친과 헤어졌는데 그 남자와 헤어지고 더 좋은 남자를 만나려고 했다. 전 교회에서 내가 인기가 좀 있어서 더 좋은 남자를 골라서 시집가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꺼 같았다.
그 후로 많이 고르고 골랐지만 잘되지 않아 힘들어 일에만 몰두하면서 살다가 작년 6월에 내 삶이 힘들어서 인터넷 검색란에 고난의 하나님, 역경의 하나님을 검색하다가 우리들 교회 간증문을 읽고 많은 위로와 내 죄를 깨닫게 되었다. 목사님께 내 삶을 적어 메일 보냈더니 오히려 회개하라는 말씀에 화가 났었다. 그 후 회사에서 어떤분의 도움으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예배때 말씀이 들리고 은혜를 받으면서 내가 변하게 되었고 그뒤로 마음이 평안해졌다. 지금은 이대일 양육 받으려고 준비중이다.
강원희(79) #8211; 자동차 검사자 (생일 12.13 (양))
저는 원래 무교였고 교회를 굉장히 싫어했다. 여자 친구 때문에 우리들 교회에 재작년 8월에 등록했다. 등록한 뒤로 세례와 양육등 받을께 많아지면서 싫어 졌지만 여자 친구가 세례 받지 않으면 결혼하지 않겠다고 했다. 제가 그래서 세례는 받도록 하겠지만 양육까지는 힘들다고 했다. 또 여자친구가 교회와 목장에 붙어만 있으라고 해서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 QTin 좀 보라고하면 그때만 본다. 현재 만화 같은 시편 책을 보고 있다. 책을 보면서 마태, 누가가 누군지 모르다가 지금은 예수님의 제자임을 알게 되었다. 또 목장을 처음에는 싫어한게 내 시간을 너무 많이 빼앗겨서 힘들었다. 이런 여러가지 문제로 여자친구와 많이 싸운다. 그래도 여지친구가 좋아서 여기 우리들 교회 다니면서 나름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 딱히 나쁜짓은 아니지만 아무 생각없이 했던것들을 말씀 들은게 생각나 말과 행동할때도 조심스러워졌다. 또 내가 가야할 방향을 나혼자 결정하는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과 연관지어서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말씀대로 실천해 보려고 노력중이다.
윤주희(79) #8211; 지난달 퇴사 현재 백조! (생일 09.18 (음))
지난달 퇴사하고 현재 백조다. 어릴적 부모님이 가계하실 때 가계앞에 교회가 있어서 종종 갔었다. 아버지가 술을 많이 좋아하셔서 술을 드시면 주사가 심했다. 술드시고 오시면 아빠와 엄마가 싸우고 엄마는 우리들에게 화풀이 하셨다. 그래서 아빠가 술을 드시고 오는 날은 내가 긴장이 되서 아주 싫어했다. 내가 생각하기에 결혼은 참 어렵고 힘들어서 나혼자 살기 위해서 공무원 준비를 하게 되었다. 3년 공무원시험 준비를 했지만 떨어져서 일반 회사에 들어가 일하게 되었다. 내가 크고 머리가 커지면서 아버지를 홀대 하게 되었다. 회사가 어려워 잠시 일을 쉬고 있을 때 아버지가 혈액암에 걸리셔서 집에서 간병을 내가 하게 되었다. 발병과 치료를 몇 번 반복하다가 2010년 1월에 돌아가셨다. 친구의 도움으로 그 해 우리들 교회에 4월에 오게 되었다. 그 후로 대예배만 드리다가 11월 전도축제를 통해서 공동체에 들어오게 되었다.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아버지에게 순종하지 못한거 아버지만 빼고 세식구만 똘똘뭉쳐서 아버지를 더 외롭게 했던 것들이 생각나 회개하였다. 아버지를 통해서 예수님을 믿게 되어 감사드렸다. 우리집에선 나혼자 믿고 있다.
황희정(82) #8211; 부목자, 고등부 선생님! (생일 2.9 (양))
2007년 7월에 친구의 도움으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고 그때 동성애 오픈을 해서 이상했지만 그래도 교회에 거부감이 없어서 교회에 계속 다니게 되었다.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남들에게 집중받는걸 싫어해서 예배만 드리고 교회활동을 하지 않았다. 지금도 이렇게 집중받으면서 얘기하는것도 힘들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느낀게 교회 사람들 얼굴이 다 밝아 보였서 좋았지만 다들 힘든 고난들을 오픈할때마다 듣기 싫었다.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혼자만의 시간을 자기면서 내 문제를 집중적으로 보게 되었다. 나한테 감정 장애가 있어서 다른 사람의 말에 공감 못하고 저의 가족들이 믿지 않는데도 애통해 하지 못한다. 내 옆에 몸 아픈 사람이 있으면 싫어 했는데 왜 그런지 생각해 보니까 어렸을 때 엄마와 아빠는 오빠만을 편애하셔서 오빠만 위해주고 사랑해주셨지만 자주 오빠는 아프다 해서 나는 그게 듣기 싫었다. 난 내가 아파 죽기전에는 아프다고 하지 않았다.
오빠가 학교 졸업 후 3년 동안 백수로 있을 때 나는 돈을 악착같이 벌었다. 내 맘에는 오빠의 모습이 수치스럽고 싫었지만 오빠한테 생색 내려고 엄마한테 보여주려고 옷도 사주고 용돈도 주었다. 팥죽 한릇에 장자권을 뺏은 것처럼 잘난 아들보다는 딸이 최고다라는 것을 듣길 원해서 열심히 보여주려고 했다. 청년의 때에 시간의 십일조를 들여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소년부를 섬기면서 한 아이가 ADHD(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가 있는 애를 맡으면서 그 애 때문에 내가 점점 힘들어하는 것을 보면서 내가 교회에 적응못하고 방황 할 때 나를 거쳐간 목자들이 나 때문에 얼마나 힘들어 했을까 알게 되었다. 소년부를 섬기면서 내 죄를 보고 조금씩 바뀌게 되면서 나는 아프지 않고 이상 없다고 한 교만한 생각들이 깨어지게 되었다. 지금 소년부 아이들을 통해서 내가 위로 받고 깨우치고 내 죄를 보게 되기에 나한테 가장 소중한 아이들이 되었다.
이혜림(82) #8211; 탈북 야학교 행정원, 고등부 선생님 (생일 2.2 (양))
2004년에 조금 왔었지만 말씀이 안들렸다. 한 선교단체에 들어가서 임원이 되었지만 믿음이 없어서 간사님들과 많이 싸우고 세상적으로 많이 놀아서 좇겨났다. 다른 교회에 다니다가 남자친구와 결혼문제로 그 교회에서 많은 질타를 받아서 시선공포증이 생겼다. 기도도 많이 하고 교회일을 열심히 하면 하나님께서 병을 고쳐주시겠지 했지만 나아진게 없다가 우리들 교회 상담 집사님을 만나 수요예배를 드리다가 작년 1월에 등록하였다. 아버지는 군 총기 사고로 몸에 마비가 되자 어머니는 힘들어서 제가 3살 때 집을 나가시고 큰 어머니 집에 얹어 살면서 일찍 조숙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를 들으면서 인생은 별거 없다고 생각했다. 큰어머니 큰아버지가 매우 엄하셨다. 아들둘 키우기도 힘든데 나까지 있어서 큰아버지와 많이 싸우셨다. 내가 공부잘해서 인정받으려고 부모님 없어도 이렇게 지낸다는 것을 보여주고 인정받고자 어렸을 때부터 열심히 했다. 대학가서는 삐뚤어지면서 술먹고 많이 놀았다. 아직도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게 많이 남아 있다. 시선공포증이 남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자 했던 나의 죄임을 알게 되면서 많이 나아지게 되었다. 탈북자 야학교에서 행정일을 하고 있다. 현재 교회에서 고등부를 섬기고 있다.
정연욱(82) #8211; 에어콘 설치사 (생일 1.25 (양))
여자친구 때문에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4년간 사귀다가 군대갔는데 여자친구는 기독교에 빠여 있어서 결국 예수와 나중 선택하라고 하자 여자친구는 예수님을 선택해서 교회를 나오게 되었다. 하지만 목적이 여자친구 때문에 왔기에 말씀이 안들려서 2008년에 우리들 교회를 떠나게 되었다. 어느날 술마시고 사고쳐서 경찰서를 가게 되었다. 전에 여러번 경찰서 갈짓을 절대 안하겠다고 다짐하고 많이 노력했지만 또 사고치고 힘들때 여자친구에게 전화했다. (오늘 기도하신분^^) 3년만에 전화했지만 여자친구가 울면서 많이 위로해 주었다. 여자친구가 교회를 나오라고 해서 나왔는데 나한테는 정말 교회온게 잘된거 같다. 그리고 큐티를 하니까 너무 좋은게 말씀속에 내죄를 보고 적용하니까 생활이 점점 좋아졌다.
홍태진(77) - 전산쟁이 (생일 8.12 (양))
우리들 교회는 재작년 7월에 등록하였다. 결혼을 앞두고 좋은 직장에 가려고 응시한 회사가 실장님과 선후배 사이인 인사팀이 계셔서 떨어지게 되었다. 내 앞길을 막은 실장님이 너무나 미워서 그 후 대들고 딴지걸기 일쑤였다.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힘들고 지칠 때 친구와 이모의 도움으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목사님 말씀을 듣던 중 이게 내가 살아온 내 삶의 결론이다라는 말씀에 크게 무너지면서 그 뒤 우리들 교회에 등록하게 되었다.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임을 인정하고 먼저 찾아가 인사하고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했더니 실장님과 많이 좋아졌다. 어렸을때 부모님 이혼으로 착한 동생으로 내 감정을 억누르고 살면서 사회에 나와서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인간관계에 있어 많은 문제가 발생했다. 남에게 인정받고자 열심히 할수록 내맘은 강퍅해지고 그러면서 인터넷 음란물에 빠지게 되었다. 차츰 심해지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주의가 산만해지면서 남의 말을 잘 들을 수 없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나의 문제점들을 알고 적용하게 되었다. 심리상담을 6개월째 받으면서 선생님께서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졌다고 하셨다. 앞으로 목장에서 많은 나눔 가운데 내 문제점을 잘보고 고치고 적용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김경수(81) - 일일 손님으로 방문
대학생활 4년을 예수님을 부정하고 방황하였다.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속으로는 많은 방황을 하였다. 그리고 재적당하고 나중에 재입학을 했지만 1.2학년때 공부를 잘하다가 정신적으로 무너지면서 성적도 많이 떨어져 결국 재적당했다. 어머니 따라서 온누리교회를 갔다가 거기 순장들에게 딴지를 걸어 많이 힘들게 했다. 방황할때 성경을 집중적으로 읽기 시작했다. 레위기를 읽으면서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되었고 그때부터 내 인생이 시작되었다. 내 대학 4년의 생활은 남는게 없는 무의미한 시간이었다. 2004년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 후로 군대를 늦께 갔다가 제대하고 재입학과 졸업을 하고 취업해서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다. 그리고 그후로 여러사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를 치료하시고 만들어가시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김규진(84) #8211; 배우, 크레페 가계 사장 (생일 1.6 (양))
작년 11월에 오게 되었다. 부모님은 선데이 크리스천이다. 중2때 친구의 도움으로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초등학교 6학년때 왕따를 당해서 힘들 때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사랑 받기를 원했다. 친구가 없어서 그들을 위해서 무조건 잘해주려고 했다. 그러다 대학교 와서 방황하기 시작했지만 대학교, 공익근무원, 탤런트의 길을 열어 주시면서 잘지내다가 재작년에 대박 무너지면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한 여자를 만나 3주간 사귀다가 헤어지게 되었다. 자존감이 낮은때에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와 조건적으로 데이트를 했다. 헤어질때 애매하게 헤어져서 3달 동안 답문을 기다리게 되었다. 그때부터 공황장애에 걸려 잠을 못자게 되었지만 친구의 도움으로 집회를 참석하면서 회복하게 되었다. 내게도 스트레스가 쌓이면 만화를 미친듯이 보는 중독이 있다. 우리들 교회는 내 친구가 소개해줘서 오게 되었다.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 기억에 남고 말씀에 힘이 많이 난다. 요즘 은 연극치료를 배우고 있고 올 1월 김포 롯데몰 지하에 크레페 가계를 운영하고 있다.
김동현(83) #8211; 석유화학 플랜트 회사 직원 (생일 2.24 (양))
우리들 교회는 작년 12월부터 나오고 있다. 여자친구 때문에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주일에는 부모님과 함께 여의도 본교회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는 우리들 교회에 오고 있다. 그리고 목장은 이게 처음인데 목장에서 얘기 나누는게 아직은 낯설다. 내안에 완벽주의가 있고 경계가 많다. 남들 앞에서 말할 때 많이 떨리는데 지금도 많이 떨린다. 그리고 큐티를 할려고 노력중이다. 목사님 말씀대로 사건이 아닌 내 죄를 보라고 하셔서 그 말씀이 맞는거 같아 내 죄를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다니고 유치부 교사도 오랫동안 했지만 아직은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다. 앞으로 말씀을 잘 듣고 생활에 잘 적용하기를 원한다.
목자 #8211;
전 여러분들에게 질문을 많이 할겁니다. 질문을 많이 하는 것은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우리가 얘기한 대부분은 가족하고 관계가 많다. 가족은 우리가 행복하고 함께 누릴려고 묶여진게 아니다. 가정을 통해 많은 감정의 편린를 주시는 것은 구원 때문이다. 우리는 부모님을 선택한게 아니다. 그럼 왜 우리가 이런 가정에서 태어나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나만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가족은 구원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내가 선택하지 않은게 가장 좋은 것일 수 있다. 하나님을 내가 선택한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선택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것이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이다. 하나님은 나보다 더 나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시다.
왜 내가 선택 하지 않은 가정에 있어야 하는가?
이런 내 삶을 설명이 되고 납득되도록 말씀을 들으면서 깨달아져야 한다. 오늘 말씀이 나는 갈대로 척량하셨다고 하셨는데 우리는 세상에서 성공하고 예수님도 잘 믿고 싶어한다. 우리의 육의 성전이 무너지지 않으면 영의 성전이 세워지지 않는다. 내 삶에서 고난과 고통으로 조금씩 무너지면서 내 죄를 보게 되고 내 죄를 회개하기 시작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고 듣기 시작한다. 내가 예수를 믿으니까 이렇게 잘됐다고 얘기를 하면 아무도 얘기를 듣지 않았다. 내가 내안에 있는 찌질한 것들과 내 죄를 오픈하고 회개하면서 회개의 권세를 주셔서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묻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이 자기 안의 죄들을 꺼내기 시작했다. 갈대로 나 자신을 척량하면서 내 자신을 보여주자 다른 사람이 꽁꽁 묶어 놨던 죄나 음란들을 꺼내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죄를 얘기하면서 치유하고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오늘 목사님이 말씀이 이런 것이다. 결국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당한 모든 사건들을 통해 내 죄를 보고 회개할 때 참 권세를 얻게 되는 것이다. 밟히고 무시당하면서 내가 형편없다고 할 때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다. 육의 성전이 죽고 영의 성전이 세워지는게 두 증인의 권세다. 이런 회개의 권세로 나아가면 기적의 권세를 보여주신다고 하셨다. 이게 그 동안 목사님 자신의 인생이었다고 말씀하셨다. 우리 목장은 내 연약함을 내려놓고 척량하고 고난과 환난이 있다면 우리가 인내로 기다리자! 42개월! 42개월을 기다리면서 혼자 인내하기 힘들기에 공동체에 있는 것이다. 이게 목장의 목적이다.
왜 우리가 나눔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할까요?
사람은 자기자신에 대해 잘 모른다. 우리는 95% 무의식과 5% 의식으로 생활하고 있다. 힘들고 어려운 생각들을 95%의 무의식에 때려 넣고 나중에 95%에 지배당한다. 다른 사람과 나눔으로서 그 사람의 경험을 내 문제를 보게 되고 내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다. 나눔은 자기 자신이 얼마나 죄인임을 알게 하는 것이다. 혼자서는 신앙생활을 할 수 없다. 절대로 혼자서는 할 수 없는게 하나는 결혼이고 하나는 크리스천답게 되는 것이다. 또한 내가 얼마나 치우쳐 있는지 알기 위해서다. 우리가 어떤 것을 가늠할 때 기준이 없으면 그 가치를 잴 수 없다. 올바른 아버지, 어머니, 자아상이 없으면 한쪽으로 치우쳐진줄 모르고 평생 살게 된다.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 안에 예수님의 기준이 생기게 된다. 내가 대학때 세계여행을 다니면서 나름 난 괜찮은 놈이다라고 생각했지만 사도바울이 죽기전에 내가 죄인중에 괴수다라고 고백한 것처럼 성경을 계속 듣고 깨달으면서 최종은 내가 죄인중에 죄인임을 고백하게 되었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