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김영애 목장입니다~
개편 후 첫 만남~ 두근두근 설레임 반 기대 반으로 만나 각자 소개(김영애목자님 80, 곽 연화81, 노미리:빠른84, 박한나84 )를 하고-각자 소개는 차차 목보에서 소개할께요~~
FM이신 울 사랑스런 목자님의 인도에 따라 나눔을 가졌습니다~
<말씀 요약>
두증인 (계 11:1~6)
1.성전은 척량하라(1~2절)
지팡이갈대로 척량하라
교회안에 들어온 사람과 교회 뜰밖에 사람들을 골라내겠다
영의성전 보다 육의성전을 중시하는 자는 42달의 영적 전쟁을 이겨내지 못한다
나의 속에도 선과 악이 있어 영과 육의 싸움을 일으킨다
이 싸움을 이겨내야 나와 가정과 교회와 하늘의 뜻을 세울수 있다
2. 회개의 권세로 예언한다
우리는 하늘의 속한 신분, 땅에서는 짓밟힌 신분을 알아야 한다
십자가는 영광 영광은 하나님의 무게..
내가 가진 십자가를 잘 지면 하늘의 권세가 있다
믿음의 진리는 지식으로 오는 것이 아니고 고난을 통해 지혜로 다가온다
우리의 삶의 현장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않는다 (4절)
감람나무 (메시아 성경) 두 촛대(참성도 참교회)는 지속적으로 사명의 매진해야 한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군사로의 임무이자 책임인 것이다
4.기적의 권세를 주신다(5~6절)
우리가 말씀의 불로 무장하여 영적전쟁을 승리한다면 기적의 권세를 얻을수 있다
적용질문
1. 갈대의 모습을 척량하는가? 회개의 권세가있는가?
2. 짓밟고 있는 자인가...? 짓밟히는 자인가...?
김영애
1) 어렸을 때부터 나도 남에게도 엄격하고 판단하는 아이였다.
병원 취직 이후 의국장이 되면서 목에 힘이 들어가고 나의 안에 숨겨져 있던 교만이 드러났다
그러나 갑상선암 사건 이후에 1인자 되려고 했던 나의 모습 , 음란한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 온후로 자위는 끊어졌지만 마음으로는 음란을 묵상했었다.
그리고 호감 있던 유부남 부장이 나의 수술을 관여하면서 수술 상처가 벌어져 깨끗하게 회복되지 않아 분노가 치밀었고 이 사건을 통해 나의 연약한 부분을 보게 되었고 그런 사건을 통해 척량하게 되었다
2) 고등학교 때까지만 하더라도 암마와 언니에게 순종적으로 지냈지만 돈을 벌게 되면서 교만해졌다. 병원 일을 하면서 일이 힘드니 엄마와 언니에게 짜증을 내고 무시했었다
작년 10월 양육교사 교육을 받으면서 가족 안에서 이기적인 나의 모습을 보았다. 가족 안에서 더 낮아지기 위해..가족의 구속사를 위해..짓밟히는 순종을 위해..아버지에게 사건을 오픈 하려고 한다 ...
곽연화
1) 어렸을 때부터 안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
말씀을 듣고 안좋은 습관을 끊었지만 마음으로 자꾸 짓게 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목자: 사건을 통해 회개의 권세를 얻고~너도 나도 신교제의 문이 열리도록
힘쓰자~^^ㅋㅋㅋ
2)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교회 다녀서 술을 안먹는다고 했는데 친구들이 웃으며 놀렸었다 화내지 않고 참은 나의 모습...
그리고 취업준비 과정에서 아버지께서 눈치를 주신다
취업 전에 먼저 하나님의 사명을 찾고 인도하심을 기다리는데 부모님께서는 예수님을 믿지 않아 나의 이런 마음을 모르신다 그런 과정에서 나는 부모님께 화를 내지 않고 웃으면서 넘어간다 그런 모습을 볼 때 짓밝히는 자가 아닌지.....
목자: 믿지 않으신 분들은 잘 모른다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실 것을 믿고 인내하며 또 인도해주신 하나님을 증거하라~
박한나
1)지금 환경이 편해서 자꾸 교만한 마음이 점점 올라왔다
환경에 장사 없다고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게 되고 무시하고 남 탓을 하게 되고 그럴수록 나의 마음은 불평 짜증 만 늘어났다..
이런 내 모습을 보는 게 너무 힘들다
목자: 내 힘으로는 환경 이길 장사 없는 것 같다. 예배와 QT하며 날마다 말씀으로 내 모습을 갈대로 척량하도록 하자^^
2) 아직까지 내 혈기을 죽이기가 힘들다
오늘도 교회 오기전에 별 일도 아닌일에 욱욱~올라오는 감정들을 참았다
오늘 말씀에 CEO 청소부할아버지 이야기를 듣고 많이 깨달았고 가슴이 아팠다 아직까지 나는 짓밟으려는 자인거 같다 ....
목자 : 부당한 일에 대해 당연히 혈기가 나지만 행동으로 표출하기 전에 지체의 말을 경청하고 실천한 한나의 적용이 멋지다^^ 함께 짓밟히는 역할 잘 감당하자
기도제목
노미리 83
1.건강 관리 잘할수 있도록
2.현재에 감사할수 있도록
곽연화 81
1.기도하며 취업 잘 알아보기
2. 생활예배 잘 드리기
3. 승호형제님 앨범 준비로 힘들어 하시는데 체력관리와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마음이 편해지길...
김영애 80
1. 생활예배 잘 드리고 TV 절제
2. 새언니와 조카들 잘 돌봐주고 오빠가정이 믿음 굳건해지길, 오빠 술,담배 끊을 수 있도록 ,조카랑 큐티 잘 할수 있도록
3. 이하선염 치유해주시길(진료 잘 받을 수 있길)
4.신교제를 위해 준비되어지길,
5.아빠에게 간증할 때를 기도 가운데 준비하도록
박한나 84
1. 건강과 목관리
2. 신교제
3. 짓밟힌자가 되기 위해 내 혈기를 죽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