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수강신청 실패로 인한 좌절과 패닉 상태로
한 자 한 자 힘들게 적고 있습니다.흑 ㅜㅠ
이번 텀 첫 부목자가 된 91또래 지수정입니다.허허.
권민정 목장은 목자 권민정 언니(87)
부목자 지수정(91)
목원 박민경 언니(90)
이현지 언니(90)
전민아(91)
이보람(92)
이렇게 6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첫주부터 출석률이 100%인 목장입니다.허허.
쭉 출석률이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복작복작 식당에서 첫 모임을 했습니다.
첫날부터 많은 이야기를 쏟아 놓았는데요, 오늘은 기도제목만 올립니다.
수강신청을 실패했거든요.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기도제목
목자님: 신교제(밝은 사람, 우울하지 않은 사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는 구체적인 사항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우리 목장에 회개의 권세가 있도록, 6개월동안 목장 잘 섬기도록.
지수정: 남은 방학동안 시간 낭비하지 않고 잘 지내도록,
과외가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도 밀렸는데 이제 안 밀리고 잘 하도록,
아빠가 대리운전 하시는데 안전 지켜주시도록,
처음 부목자로 섬기게 되었는데 체휼 잘하고 잘 섬기도록,
신교제(목자님께서 구체적인 사항을 다음주까지 생각해오라고 숙제를 내주셨습니다.허허.)
이현지 언니: 15일부터 교육을 받는데(간호사십니다! 저의 미래 허허) 순종하고 잘 받도록,
주일 성수 할 수 있는 곳으로 부서가 정해지도록,
아직 국시 결과가 안 나온터라 병원에서 교육은 받는데
국시 떨어지면 병원에 못 가는 거라서 안 되도 감사하도록,
열큐.
이보람: 남자친구 사귀면서 우상숭배하지 않도록,
말씀 잘 듣고 붙어 있도록, 건강한 교제하도록.
전민아: 남자친구 교회 나오도록,
혼전순결에 대해 가치관을 잘 정하고 남자친구에게도 그 뜻을 지혜롭게 전하도록.
박민경 언니: 방학이라 게으른데 정신 차리고 운동하고 생산적인 방학 보내도록,
타투 지우는 수술하는 중인데 너무 가렵고 아픈데 흉 지지 않도록,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