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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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연목장입니다.김대연, 이영수, 이상영, 김태원 이렇게 4명이서 첫 나눔을 가졌습니다. 첫 인상은 다들 많이 편안해 보였습니다. 나부터 죄를 나눈 대연목자님과 그 뒤를 따라 익숙하게 나눔을 가진 목원들이였습니다. 각자 자기들이 살아온 삶과 우리들 교회에 오게된 계기부터 나눠봤습니다.
목장 나눔<김대연>
어릴적 초등학교에서 몇년간 왕따를 당했고, 대학을 재수, 삼수해도 떨어지고, 20대 중반에 다니던 회사에서 #51922;겨났고, 급여가 변변치 않은 비정규직으로 7년간 다녔고,부모님의 부부싸움으로 인해 아버지를 폭행한 죄로 경찰서에 끌려갔고, 부모님의 별거사건과 어머님의 암사건, 5년간의 직장고난을 심하게 겪었다. 그리고 전에 다녔던 교회에서 나이어린 형제가 나를 무시한다는 이유로 뺨을 친 사건으로 그 어머님에게 수치를 당하는 사건이 있었서 방황했었고 직장고난이 심한 회사에서는 일을 못해서 혈기 많은 어느직장상사가 학원에서 배워오라고해서 주일날 강남역 근처 학원을 다니던중 어느 집사님으로 부터 우리들교회를 소개받아 오게되었다.처음 와서 자기의 음란죄를 오픈하는 것을 보고 놀랐고, 이런 오픈들이 좋았고예전 다녔던 교회는 떠나고 싶었기에 우리들 교회 정착하게 되었다. 지금은 병원에서 전산일을 하고 있으며, 처음 목자가되어 많이 떨리고 어색하기도 하다라고 소개해주셨습니다.
<이영수80>
교회에 나온지는 1년 6개월이 되가고 있다. 교회에 나오게 된 계기는 예전 여자 친구의 권유로 나오게 되었다. 직장에서의 일이 너무 많아 힘들다.자존심이 강해서 남들을 많이 의식한다. 직장 회식자리에서도 다른 이들과 다르게 보일까봐 눈치를 많이 본다. 관계에서의 고난이 있다.
<이상영77>
농사짓는 부모님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모범생이였고 공무원 시험 공부를 했는데 내 뜻과는 다른 의도가 많아 일반 직장을 다니게 되었다. 여러 가지 일을 거치면서 영업직을 갖게 되었는데 성격과는 맞지 않아 많은 생각이 들게 되었다. 그러던중 동생이 추천해서 지금 하고 있는 가게의 본사에 들어가게 되었다. 지금 현재 아딸의 지점장이 되었는데 2년째 되가고 있다. 교회에 다니게 된 계기는 막내동생이 근육이완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면서부터 서로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되면서 부터였다. 사역하는 이모에게서 병이 온 것은 불행이지만 아버지가 예수를 믿게 된 계기가 된것 같다는 우리들교회식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여러 가지 직장을 이직하며 지금의 사업을 시작하게 #46124;지만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다가 한 친구를 만나 첫 교회로 인도받게 되었고 그 후에 지금의 여자 친구를 만나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다.
<김태원77>아빠와의 관계가 힘들었다. 어려서부터 매일 싸우는 부모님을 지켜봐야했고 모든 일이 아빠때문에 온 것 같았다. 부모님이 싸우면서 아빠가 엄마를 때리게 되면 내가 말려야했고 아빠가 미웠다.초등학교때부터 틱이 오기 시작했고 주위 친구들로부터 많은 놀림을 받자 소심하고 내성적이 되어 갔다. 내게 일어나는 모든 나쁜 일이 아빠로부터 온 것 같았다.대학교에 입학하면서 배운 담배를 아빠에게 들키는 사건이 일어났다. 아빠의 구타가 시작되고 난 처음으로 가출을 했다. 그로부터 2년간을 아빠랑 말을 안하면서 지냈다.그 뒤로도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다가 아빠는 5년전에 폐섬유화증으로 투병하다 돌아가셨다.아빠가 돌아가신 뒤 엄마가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고생하는 것을 보면서 아빠의 필요성을 느꼈고 난생 처음으로 아빠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면서 아빠의 입장을 생각하게 되었고 엄마가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일 수도 있다는 목사님 말씀이 이해되기 시작했다. 지금은 아빠가 돌아가신 뒤로 그 자리에 엄마를 올려놓고 아직까지 아빠를 용서하지 못하는 엄마를 정죄하는 내 자신의 악함을 본다.
<대연> 각자의 서로 다른 고난이 있음을 느꼈다. 말씀 속에서 서로 잘 붙어 있자.
<대연> 성전을 척량한다고 하셨는데 내가 척량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는지 나눠보고 싶다.
<대연>나의 주제가는 항상 나는 왜 되는일 없을 까?, 그럼 그렇지" 등 그로 인한 피해의식 였다.예전 다녔던 교회의 행사에서 나를 무시한다는 이유로 나이어린 형제의 뺨을 치게 되었고,예전에 다녔던 직장에서는 직장상사들로 부터 "너는 존재감이 없다" 등의 말을 많이 들었다.하루는 이사가 결재를 반려하면서 온갖 무시하는 말들로 화가나서 이사 앞에서 결재서류를 내던지는 혈기 부리는 사건도 있었다.그러나 우리들 교회에서 양육을 받으면서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게 되었다.
<이영수>나는 일을 시키는 위치에 있다. 오더를 내려야하는 위치였는데 브리핑을 잘 하지 못했다. 협력자로부터 질책을 받자 자존심이 상했고 관계가 어려워졌다.
<이상영>나는 성격상 완벽주의자다. 모범생이였고 그런 압박감 때문에 책임감이 강했다. 무리를해서라도 일을 완수해야하기 때문에 압박감이 있었다.교회에 나오면서 나의 한계를 인정하면서부터 그런 것들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대연> 우리가 마흔 두 달동안 짓밟힘을 허락하신다고 한다. 우리에게 권세가 없음은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내 삶 가운데 내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한 적은 없는지?
<영수> 회사에 나이가 많으신 분이 많다. 내가 직급이 낮고 어린 축에 속하기 때문에 관계에서의 어려움이 많다. 지난 주에 후배가 업무상 부탁을 했는데 그 일을 들어주려면 작업량이 많아지고 내 업무 외의 일이라 거절을 했다. 나조차도 나보다 어린 사원에게 하대하는 것을 느끼고 내 죄를 보았다.
<대연>구정 때 경제적인 부분 등으로 올해 만에 아버지와 대화를 하던중. 아버지의 마음을 상하게 해서 누나들에게까지 일이 커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 동안 뭐하셨는지 인정이 않되내가 답답했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아버지가 잘못이 아니라 믿는 내가 구정때 하지 말아야할 말은 인봉하지 못해 나의 죄를 보게 되어 몇칠전 아버지에게 제가 그렇게 말해서 죄송하다고 해서 다시 관계가 회복 되었다.
<상영>본사 사람이랑 물량 문제 때문에 다툼이 있었다. 물량이 적량보다 적게 와서 화가 났다.관계자에게 화를 퍼부었지만 문제는 내 실수였다. 새 저울로 무게를 쟀는데 착오가 있었다. 평소에 관계자가 잘못한 부분이 있어서 내 잘못이 인정되지 않았다. 자존심이 구겨져서 합리화시키려는 내 자신의 죄를 깨닫게 되엇다.
<대연>각자의 삶에 있어서 말씀을 깨닫는 방법이 다르다. 나의 경우는 최근 병원에서수간호사가 부서가 다른데도 요청하는 일을 잘 들어 주었는데 마치 용역직원 대하는 듯하여 참다 참다 언성높은 쓴소리를 반말 섞어 하게 되었다. 하지만나에게 다시 따지러 온 그 수간호사와 서로 각자의 환경을 OPEN하게 되어 서로 화해를 하게 되었고, 관계가 다시 회복 되었다. 하지만 말씀을 듣는 내가 밀알처럼 썩어 지지 못해 화를 낸것을 회개하는 일이 있었다.
<태원>며칠 전 친하게 지내는 지체의 문병을 간 적이 있는데 애니어그램을 하다가 다툰 적이 있었다.평소와 다름없이 장난치며 놀던 중에 계속된 놀림에 화가 났고 병상에 있던 지체에게 짜증을 부리는 일이 있었다. 엄마때문에 많이 날카로와져 있던 상태였다. 평소같으면 별 문제 없이 넘어갔을텐데하는 후회가 들었고 곧바로 사과했다. 집에 돌아와서 다른 지체로부터 많이 섭섭해하더라는 말을 듣고 다음 날 아침 다시 사과를 했다. 내 자신을 인정하려들지 않고 남의 말을 듣지 않는 나 자신을 보게 되었다.
<기도제목>태원 1.생활예배 꾸준히2.신교제
영수1.말씀 묵상 잘할 수 있도록2.동생에게 안부 전화, 부모님 기도
상영1.막내동생 건강 문제 삶이 유지될 수 있도록2.여자 친구 직장에서 잘 견딜 수 있도록
대연1.처음 목자가 되었는데 목장식구 잘 섬기도록2.직장내에서 질서에 잘 순종하고 구원을 위해서 잘 밟힐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