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부목자가 된 91또래 박소현입니다.
저희 조는 목자 위한나(86)언니, 표경아(90) 언니, 저, 신은비 (92), 정성연 (92) 그리고 우리 조 "막내" 함유정(93)!!!
이렇게 같은 조가 되었답니다 :)
나눔은 먼저 간단하게 말씀 요약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이라서;;; 이번 말씀 요약은 PASS!!! 할께요 ㅠ)
두둥! 그리고 우리들 교회라면 피해 갈 수 없는 "간증"을 했습니다.
오늘 첫 목장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나눔을 한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퐈이팅이 넘치는 조가 되요!!!
<기도제목>
한나언니-아빠의 구원.
내 죄를 볼 수 있게
새 목장에서 증거하는 자로 섬길 수 있게
배우자 기도 (우리들 교회 청년부라면 한번쯤 기도해 봤을 기도... 열심히 기도 합시다!!!)
경아언니-악몽 안 꾸고 잘 잘수있게
소현- Q.T 하기
아빠의 구원
이사 잘 할 수 있게
은비- 놀지 말고 집중해서 대검 검정고시 잘 볼 수 있게
사랑니가 났는데 치료 잘할수 있게
유치부에서 맡은 반에 친구가 장애가 있는데 그 아이를 위해서 기도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유정- Q.T 열심히 하기
*오늘 안 온 친구가 있는데 다음주에는 꼭 와서 같이 나눔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