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 86또래 옥예나입니다.
이번이 두번째 부목자 텀인데요,
날마다 목보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저희 목장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_^
저희 목장은 손효진(85또래) 목자언니,
이재은(84또래), 임은아(85또래), 최윤정(85또래),권인(86또래) 언니들과
그리고 저 옥예나(86또래) 부목자로 구성된 아름다운 목장입니다.
이번주일은 목자언니, 저, 그리고 재은언니와 함께
식당에서 조촐하지만 풍성한 나눔을 할수 있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나눔기도제목
손효진 목자언니(85)
모태신앙으로 2006년 우리들교회에 가족들과 함께 오게 되었다.
김양재 목사님의 저서 '복있는사람은' 을 읽고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었고, 연약하지만 붙어있으면서 목자로 섬기게 되었다.
요즘 고난은 일적인 부분이 많다.
기도제목 : 여전한 방식으로 , 말씀묵상, 큐티잘하기.
일찍자는 적용 , 구체적으로 기도하는 적용하기.
지혜롭게 직장생활에 잘 순종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재은 언니(84)
저와 양육교사를 같이 받으신 재은언니.
어쩐지 어색하지가 않더라니, 인연있는 저희입니다^_^
2010년 ,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
야곱의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모습이 깨어지게 되었고,
양육교사를 받으면서 어머니와의 관계회복이 되어 감사하다.
현재는 대학원 공부를 준비중이며,
바라만 보고 있어도 해피바이러스가 넘쳐나는 재은언니입니다.
기도제목 : 신교제, 어머니의 길을 잘 예비해 주시기를.
상담심리 공부를 시작하는데 잘 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옥예나 부목자(86)
2010년 5월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였고, 현재는 부목자로,
고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다.
음란과 음주가무의 문제와 싸우고 있지만,
드디어 술에 대한 사모(?)함을 사라지게 해 주셨다.
많은 상처를 드러내고 치유받으며,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은
날 다뤄가고 계신다.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 속에서, 상처가 드러나지만,
그래도 이제는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말씀과 기도 밖에 없음을
깨닫게 해주셨다.
기도제목 : 여전한방식으로 예배, 큐티 잘할수 있도록.
엄마의 건강, 가족의 평안함,
거룩한 신교제 위해 기도해주세요.
두증인에 대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증인은 순교자이며, 육신은 죽어가면서도, 예수님을 증거하는것보다
중요한것은 없다고 하십니다.
저희 각자는 증인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지 나누어 보았습니다.
변하지 않는 저희를 위해 , 이방인들에게 42달동안의 짓밟힘을 허락하십니다.
기쁘게 좁은길을 가는 두증인이 되기를 바라며, 끝까지 말씀의 등불이 꺼지지
않는 저희 목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의 목격자 되는 각 사람이 모여, 말씀을 증거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해주세요.
아직 뵙지 못한 임은아(85또래), 최윤정(85또래),권인(86또래)
다음주에 목장에서 뵙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