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처음이라는 말이 어울리듯 약간의 어색함과 반가움으로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나이차가 조금 있는데 그렇게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목장 시작하자마 살아온 이야기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나누고
목자님의 말씀요약과 함께 말씀에 대한 나눔, 적용 했습니다
나누다 보니 우리 목장의 공통점이 많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특히 목자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씀요약이 좋았어요 ㅎㅎ
기도제목
김병오(85) : 마지막학기. 취업걱정이 많은데, 확실한 목표가 생겼으면.
이번주에 자취방 구해야 하는데, 좋은 조건으로 찾을 수 있도록.
김형성(88) : 서울에 올라와 공부 중인데 나태해짐. 한 주간 즐겁게 보내고, 시간관리 잘할 수 있도록.
교회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목장도 잘 적응할 수 있게.
이수명(88) : 복학준비 잘 하고, 남아있는 방학 잘 보낼 수 있도록
QT하기!
권욱진(80) :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교회에서 맡은 직분(목자, 초원지기, 소년부) 잘 감당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직장 가기 전까지의 시간. 준비 잘하구 갈 수 있도록
목원들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