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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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함유라 목장 부목자가 된 공치동(91男)입니다~ㅋㅋ
청년부 올라와서 계속 남자목장에만 있다가 첨으로 혼성목장에 오니 역시 색다르더군요..+_+ 오늘은 목자누나가 머리가 아파서 못 왔어요ㅠㅠ 그래서 저와 김성주(91男), 정아린(92女), 김재민(93女) 이렇게 넷이 모여서 목장나눔 첫 장을 열었습니다~ 오늘 홍신경(91)이라는 친구가 안 왔는데 담주엔 꼭 왔음 좋겠네요:D
혼성 목장에서도 주저없는 나눔으로 첫 스타트를 끊었습니다!!ㅋㅋㅋ 남녀가 모여있으니 못할 얘기가 많을 줄 알았는데 다들 주저없이 자기 얘기를 시원하게 해주니 역시 우리들교회란 생각이...^^;ㅋㅋ 서로 고난과 죄패에 대해 나누고 오늘 말씀으로 간략하게 나눈 후 헤어졌습니다. 자세한 나눔은 담주부터 올라갑니다!!ㅋㅋㅋㅋㅋ
<설교요약> 두 증인1.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합니다2.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합니다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습니다4. 기적의 권세를 주십니다
<기도제목>
목자님: 생활예배 무너지지 않도록
치동: 집에서 형에게 인사라도 할 수 있길 (형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
성주: 빨리 회복돼서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아린: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재민: 요즘 추가합격 기간인데 친구들의 합격에도 요동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