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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월 12일 강운경언니목장 첫번째 목장 나눔
오늘이 강운경언니의 첫 목장의 첫번째! 나눔날이였어요.
저희 목장에는 강운경(87)목자, 최혜신(88)부목자, 박옥솔(90), 박기림(91), 한미선(91), 조은별(92) 목원들이 있어요. 그런데 오늘 저희는 운경언니, 최혜신, 박옥솔, 박기림 이렇게만 참석해 나눔을 했어요.
예배후 따뜻한 식당에 자리를 잡고 정신 없는 주변 상황이 조금 잠재워진 후, 각자 소개와 나눔을 했답니다. 각각의 매력을 뽐내며 나눔을 해서 너무 즐거운 나눔이였어요. 그리고 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관계가 반듯이 서 있는 자매들이여서 너무나 기뻤어요. 이렇게 좋은 목원들과 목자 언니로 인해 저희 목장의 앞날이 너무 기대됩니다! 호호
* 2월 12일 '두 증인' 설교 말씀 요약 - 요한계시록 11:1-6
증인이란 순교자 또는 목숨을 걸고 주님을 증거하는 것을 뜻한다. 이 세상에는 영원히 죽은 사람을 살리는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나의 삶에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 예수님을 증거해야 한다. 결국 이 땅이 아무리 괴롭혀도 참 교회는 승리한다. 여기서 두 증인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1. 증인의 일은 성전을 척량하는 일이다.
- 하나님께서는 세상 성전은 다 무너져 가는데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성전을 내가 건축하겠다 라고 약속하셨다. 이것은 명령하시듯이 하신 말씀으로 내가 분명 이 일을 하겠노라고 하는 뜻이다.
- 하나님께서는 지팡이 같은 갈대로 척량하시겠다고 하셨다. 지팡이 같은 갈대는 보기에 연약하고, 초라하고, 누구에게나 무시받을 만한 것이다. 하지만 속은 곧지만, 겉은 부드러운 갈대처럼 그 사람에게 맞게 증거하는 일을 할 때 참된 예배자를 분별 할 수 있다고 하셨다.
- 성전안의 사람은 구원이지만 성전밖은 구원 받지 못한다. 나의 내적인 부분은 하나님꼐서 다 보호를 하시는데, 육적인 현실적인 환경은 하나님꼐서 건축하시지 않는다. 내 속의 원수가 가장 큰 원수이며 이것이 가장 무서운 것이다. 내 속에서도 척량받아야 할 부분이 아직도 하나님 성전 밖에서 어슬렁거리는 것이 많다. 이로 인해 이방인에서 짓밟힌다. 하지만 하나님의 허락하심에 의해서 성도의 육적 짓밟힘이 일어나는 것이다. 내가 짓밟히지만 이 와중에도 하나님께서는 나를 보호하셔서 나를 정금같이 단련하신다. 그래서 바깥에 있떤 부부들이 거룩해 질 수 있다.
- 짓밟힘은 마흔 두달, 정해진 기간이며 이 시간은 주께서 주신 때이다.
2. 회개의 권세로 예언한다.
- 이 땅에서 짓밟히면서 하나님의 방식대로 십자가를 잘지어야 한다. 십자가를 잘지면 십자가에 영광의 무게를 덮어주심으로써 권세를 주신다. 짓밟힐 수 록 내가 새로워지고, 하루하루 말씀보고, 기도할 수 있다. 이 자체가 권세를 입혀주시는 것이다.
- 내 욕심으로 기도하기 때문에 안 이루어진다. 회개는 내죄를 보고 하는 것으로 내 죄를 보는 자가 예언한다. 상대방의 도덕적인 잘못을 보지 말고 영적인 회개, 먼저믿은 자로써의 자세로 대해야 한다.
-내가 권세가 없는 것은 내가 회개를 하지 않아서, 좁은 길을 가지 않아서이다.
3. 회개의 권세를 갖는 자에게는 불을 끄지 않으신다.
- 회개의 권세를 지니게 되면 남들에게 저절로 비추어지는 인생을 살게된다.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추는 자가 되어 촛대의 역할을 하게 된다.
- 내가 나의 티끌같은 존재를 보고, 회개를 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꼐서는 촛불을 끄지 않으신다.
4. 기적의 권세를 주신다.
- 하나님께서는 좁은 길을 가는 증인의 입에서 말씀의 불이 나오게 하신다. 증인은 말씀의 검과 불을 갖게 하신다. 그리고 두 증인이 말씀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나머지는 지켜주신다. 내적으로 내 성전을 지켜주시며 바뀌지 않는 환경속에서도 적용 할 수 있게 하신다.
- 세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자는 혼자 할 수 없음을 알게 되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고, 두 증인이 될 때 할 수 있으며, 나는 통로 일 뿐 임을 알게 된다. 나에게 선한 것이 하나도 없음을 알 게 된 자에게 기적을 보이신다.
- 말씀을 목격자로써 말씀을 읽고, 체험하며, 예수님을 말씀으로 만나게 될 때 저절로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
- 짓밟히는 환경에서 어떻게 예수님이 사셨는 가 나타내는 것이 예수님을 증명하는 삶이다.
* 강운경 언니 목장의 나눔
#65279;1. 강운경 언니(87,목자)
: 원래 교회를 다녔었는데, 엄마때문에 교회에 더 나오게 됐다. 1년 동안 목장에 속하지 않으며 교회에 정착을 못하다 불신 교제 후 정착하게 됐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중, 고등학교 때 상처가 많았다. 그래서 아버지가 고난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버지와의 관계가 많이 회복#46124;고, 회사에서도 평안하다. 평안한 환경에서 떠나게 될까봐 두려웠는데 이렇게 이번에 목자로 세워주셔서 떠나지 않게 붙여주셨다.
2. 최혜신 (88, 부목자)
: 고등학교 때부터 시작된 입시 고난이 삼수까지 이어지며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극에 달았다. 그래서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울부 짖으며 시작한 편입에서 예상치 못한 너무 좋은 학교로 붙여주셔서 하나님앞에 엎드리게 됐다. 편입이 되고 다니게 되면서, 너무 좋은 학교라서 나의 부족한 능력이 열실히, 매일 들어 난다. 이로 인해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고, 매일 매일 내 자신이 없어져 가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이 환경을 통해 내가 인정받고자 하는 것을 내려 놓는 훈련임을 인정하고, 순종할려고 적용중이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가치관과 종교관이 달라 어렸을 때부터 자주 싸우셔서 아빠를 극도로 싫어 했다. 하지만 일대일 양육을 받고 나서 부터 아빠에 대한 애통함이 생기고, 아빠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이였음이 인정 되 아빠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게 됐다. 일대일 양육을 받고, 청소년부 수련회 스텝으로 섬기며 신앙의 상태가 많이 좋아져 요즘은 하나님덕분에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3. 박기림(91)
: 진도에서 태어났고, 모태신앙이였다. 엄마가 혼전 임신으로 나를 낳으셨다. 엄마는 혼전 임신으로 인해 우울증이 심해지셨다. 그래서 어릴적 집안 분위기를 늘 어두웠고, 가위를 많이 눌렸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빠가 방으로 나를 부르시고 사진을 보여주셨다. 아빠께서 사진에 있는 분이 아빠와 사귀고 있는 분이라고 하셨다. 그리곤 그 분과 데이트를 할 때 마다 나를 데려가셨다. 어느날 아빠는 그 분께 드릴 러브장을 나에게 써달라 하셨다. 난 이걸 써드려야 집이 안 깨지질 줄 알고 열심히 써드렸는데 아빠는 결국 그분과 함께 집을 떠나셨다. 그리고 엄마는 아빠가 집을 나가 신게 내가 아빠를 도와줘서 라며 나에게 탓을 돌리셨다.
아빠가 떠나간 이후에는 엄마의 생활 보조금으로 남동생과, 할머니, 내가 같이 살게됐다. 초등학교 때는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었다. 중학교 때는 친구들이 나를 많이 따랐고, 좋아해줬다. 학교에서 연극 주인공을 맡게 되면서 배우의 꿈을 갖게 #46124;다. 예고에서 입학 스카웃제의가 들어왔지만 돈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고, 가족들의 반대가 심했다. 하지만 중학교 선생님의 강력 추천과 감사한 이끄심으로 예고에 가게됐다. 예고를 다니며 교회도 매주 열심히 나가고, 십일조를 내는 등 예수의 씨가 있는 나를 보게 됐다. 그리고 수련회를 갔다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됐다.
고등학교 때 너무 놀아서 대학 입시가 힘들게 되 수시에 올인했다. 하지만 무시하던 경희대가 합격되서 경희대를 다니게 됐다.
현재는 학교를 휴학하고, 회사에 들어가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동생과 같이 살게 되면서 많이 부딪히게 됐다. 그 이후에 아는 분의 도움으로 진도에 있던 집을 정리하고 엄마, 할머니를 모셔와 서울에서 다 같이 살고 있다. 다같이 모여 살게 됐지만, 또 같이 사니 여러 부분에서 힘들어서 생색이 난다.
예전엔 목장에서 조차 힘들 때 힘들다고 감정 표현을 못했는데,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라는 예전 목자 언니의 말에 큰 힘이 돼 지금은 나눔도 풍성하게 잘 하고 감정 표현도 잘한다. 그리고 신교제 중!
*기도 제목
운경언니:
- 지금 삶 속에서 짓밟히는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 감사 분만 아니라 회개 기도도 나올 수 있도록
- 목원들을 잘 섬기고, 기도할 수 있도록
최혜신
- 토익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개인전 준비로 듣는 수업의 교수님 말씀을 스트레스 받으며 듣지 않고, 충고로 잘 받아 들이고
작업에 잘 적용 할 수 있도록
-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박기림
- 싱가폴 갈 때 실장님과 트러블 안생기고,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생색 내지 않고, 엄마와 할머니 잘 보살필 수 있도록
- 영화사와 일을 하게 되는 데 하나님께서 마땅한 시기에 잘 붙여주시길
- 엄마가 치유 집회에 가시는 데 하나님께 잘 치유되시길
- 우리들 교회를 위해서
박옥솔
-학교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가게 일 잘 할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
- 엄마 갑상선 검사에서 무사히 결과가 나오도록
- 아빠에게 막 대하지 않고 잘 넘어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