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 첫목장 나눔 은 식당해서 나눴습니다.
삼열이형은 이번에 목자가되어서 긴장한듯했지만 깔끔했어요 형 ㅋㅋ
참석인원은 노삼열86,이한승87,김영준91,성연승91 그리고 노지윤88 이렇게 5명이서 나눔을했고요
오늘자기소개와 간단한 나눔을 하였습니다.
삼열이형은 부모님과 떨어져 살고있는데 그것으로인한 거리감 과 삼열이형 누나의 암사건 으로 인해
변한 점들 에대해서 귀한나눔을 해주었습니다.
저는 재수,삼수 총1년반동안 공부를했지만 그안에서 하나님을 찾지못한 저의모습과 당연한결과지만
나아진것없는 성적으로 자존감이떨어져 몇달동안 하나님없이 지냈던 저의 모습을 회개하였고..
지금 대학 추가합격을 기다리고있는 나눔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영준이는 우상이였던 공부 와 자신의꿈을위해 신방과를 가고싶어서 삼수를하였는데
그와중에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조금씩 가치관이 바뀌면서 자신의생각을 내려놓게되었고
결국 원하는 과에가지는 못했지만 대학에 붙었다는 나눔을 하였습니다.
연승이는 여자친구의 전도를 통해 교회를 오게되었고 교회온지는 6개월정도 되었답니다.
그리고 오늘 하나님의역사하심을 느끼게 해준 지윤이.. 앞으로도 목장 잘정착했음좋겠습니다.^^
기도제목
삼열이형: 누나의 건강 회복될수있도록... / 알바하는가운데 마지막까지 유종의미 거둘수있게
이한승87: 대학 발표로인해 긴장하고있는데 모든결과 하나님한테 내려놓고 순종할수있게
QT매일 할수있도록 ...
김영준91: 아버지 하나님이 인도하시는대로 잘해결되실수있도록...
세상적 유혹가운데서 잘이겨내고 학교도 잘다닐수있게
성연승91: 부모님한테 순종잘하고 화해할수있도록...
새학기시작하는 가운데 잘적응할수있게...
노지윤88: 학교문제 잘해결될수있게.. 형이 자발적으로 교회다닐수있는마음 생길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