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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부목자가된 92년생 21살
6월에 군입대를 앞둔 박대찬입니다. ㅗㅇ#50717;ㅁㄴㅇ,
오늘 처음 모인인원은 용희형 저 이명원(91) 박태현(91) 이노아(93) 이렇게 세명이 모였고ㅇ요
삼성역 인근에 있는 던킨도넛에서 교회에오게된 동기, 자신의 고난을 간단히 나누고 끝났습니다.
용희형이 따뜻한 커피도 사주시고 처음이었지만 부담갖지말고 잘하라고 용기를 주셔서 조금 용기가 났어요.
담주에는 좀더 자세히 나눔내용 설교내용 올리겠습니다.
기도제목
박대찬 (92) : 어머니와의 관계회복과 중독의 유혹을 이겨낼수있도록
이명원 (91) : 싱가폴에 있는 대학을 입학하게되었는데 영국에 있는대학이 가고싶은데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요즘 너무 슬픔
이노아 (93) : 건강하게 잘 살도록 ㅋㅋ.../..
박태현 (91) :진로(대학이후, 군대)를 빨리 정하도록 부모님과의 갈등이 있을 때 잘 해소할수 있도록
김용희 (89) :중독들을 잘 이겨낼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