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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 두 증인
증인=순교자, "죽어가는 내말을 들어보세요", 어차피 죽어가는 우리에게 가장 값진 삶은? 반드시 승리하는 교회의 증인되는 모습은 어떤것인가?
1. 성전을 측량하는 일을 한다.
갈대나무를 주며 ~ 측량하라. 바벨론에 의해 훼파된 선정이었지만, 건축을 위해 측량하라는 자신있는 주님의 말씀. 하지만 초라하기만 한 갈대나무로 측량하라고 하십니다. 세상적 가치관으로 성전 안뜰만 걸으며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초라하지만 진실된 갈대같은 간증으로 전도하며 성전을 짓는 증인된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2. 회개의 권세로 예언하다.
마흔두달 밟히는 모습과 천이백육십일 예언하는 모습. 세상에 핍박받으며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어도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십자가 지는 모습에 권세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권세를 나타내는 성전의 사람들 때문에 성전이 살고 여러사람이 더불어 은혜를 받습니다. 고난당하며 전도하는 그들의 갈대같은 간증으로 멸시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감사함으로 그러한 권세를 간구해야 합니다.
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는다.
두개의 갈람나무와 촛대. 누가 갈람나무이다라며 세상적 생각으로 현혹되지 마시고 늘 말씀의 등불로 비추어 분별합시다.
4.기적의 권세를 주신다.
말씀의 불. 성경을 가지고 갈대로 측량하기에 분별할 수 있습니다. 증인은 잘난 사람이 아니라 사건의 경험자입니다. 말씀의 목격자가 되면 아무리 병악해도 '죽어가는 사람의 말을 들어주십시요'라고 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십자가 못박힌저 예수가 왜 나의 그리스도가 되는지를 말합니다. 마흔두달, 천이백육십일, 내 일생동안 사람을 짓밟는 사람과 사람살리는 사람 중 권세있는 축복된 증인의 모습이 누구인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내 일생동안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최아람목장 부목자 남장현입니다. 목장개편으로 오늘 첫 만남이었음에도 너무 방갑고 감사한 만남이었습니다. 어떤 와플가게를 향해 걸으며 이야기 하는데, 다들 어쩜 뽀얗고(아람이 빼고;;)키가 크시던지..윗공기는 좋으시던지.ㅋㅋ
시원한 외모보다 증인된 모습을 바라며 오픈된 마음으로 이야기 나누고 들어주는 목원들을 보며 감사하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2012년 상반기 최아람 목장 시작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나누겠습니다.
임성훈(90) : 직장에서 잘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가족들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남장현(84) : 지난 한주동안 외부교육을 마치고 일주일만에 가는 직장이라 매우 무척 두렵습니다ㅠㅠ 지혜롭게 업무하며 생활예배 놓지 않도록기도해주세요.
박세웅(87) : 공부중에도 생활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최아람(84) : 같이 일하는 직원 잘 이끌수 있도록 지혜주세요. 지금 성과에 교만하지않고 일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참석하지 못한 목원들 기다립니다. 오늘 글을 본다면, 기도해주시고, 연락처 남겨주시고, 다음주에는 꼭 나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