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02.05 예언해야 하리라 계10:8-11
8 하늘에서 나서 내게 들리던 음성이 또 내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10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11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Intro)
우리를 사랑하셔서 일곱 인과 나팔 재앙으로 돌아오라 하셨다. 재앙으로 변하지 않고 말씀으로 변한다는 작은 책의 권세를 주신다고 하셨다. 그 권세를 주시는 이유는 오늘 말씀 처럼 예언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앞날을 알게 하시고 알게 하시는 말씀을 맡기 셨다는 것이다. 그러면 누구에게 그 말씀을 맡기는 것인가?
1. 순종의 사람에게 맡기신다.
8-10절, 무엇을 순종하였나? 힘 샌 천사의 책을 가지고 오라고 하신다. 12사도 중에 하나인 요한이며 성경하면 요한을 따라갈 사람이 없는데 젊은 천사에게 가져 오라 하신다. 자신의 전문 분야를 좀만 건드려도 뭘 안다고 해 하는데, 요한의 입장에서 보면 힘이 쌔고 무섭기도 한 천사에게 성경을 가져 오는 것이 어려운 순종이었을 것이다. 우리는 목자가 나이가 어렵던지 학번이나 돈이 낮으면 순종하기도 어렵고, 김양재 목사님 또한 여자이기에 QT를 잘 안들었다. 우리의 고정관념은 누가 하기에 듣기 싫은 것이 있다. 그래서 어떻게 하얀 할아버지가 젊은 천사에게 가졌왔겠습니까?
적용) 조끔한게 가르치려 해.. 니깟게 뭔데 하는 이야기가 있겠지만, 고정관념을 없애고
힘쎈 천사가 나보다 한가지라도 더 좋은게 있다고 생각이 되면 순종을 하고 내 것으로 받아 와야 지혜로운 사람이다.
2. 예언하기 전 이 성경을 먹어야 한다.
예언을 하려면 성경을 먹어야 한다. 애가, 재앙, 애곡의 이야기가 어떻게 달겠는가?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
= 많이 먹어야 하는 게 아니라 조금씩 오래 먹어야 한다. 오래 씹어 먹어야 한다.
완전히 먹어 삼켜라. 조영남, 김영옥씨도 신앙을 하고 학벌도 좋습니다. 하지만, 연구하고 가르치기 위해 읽기 때문에 안된다. 다른 사람들이 살아 났는가? 김양재 목사님은 가르치기 위해 읽지 않고 살기위해 읽었다. 지식적으로 강의할 수 있으나, 말씀이 삶에 녹아들어야 한다. 끊임없이 적용하기에 기억이 난다. 말씀이 능력이 되려면 먹어야 한다. 그리고 입을 벌리는 순종을 해야 한다. 씹어 먹으면 근본을 알 수 있다. 10절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말씀에는 이중성이 있다.
달고도 쓰고 쓰고도 달다. 심판 받을 자에게는 독처럼 쓰나, 구원받을 자에게는 꿀 송이 처럼 달다.
적용) 씹기 위해 오래 씹어야 단맛이 난다. QT를 오래 씹어야 한다. QT란 차례대로 구속사적으로 씹어 먹는 운동이라 정의 할 수 있다. 말씀을 달게 받지만, 세상에서 적용하려면 너무 쓰다. (렘15:16~17) 적용하려니 홀로 앉으니 뇌물도 안받고 술도 안 먹고 회의에 앉지 아니하니 외롭고 힘들다. 그래서 조금 전의 단맛이 쓴맛이 된다. 습관을 짜르려니 힘든 전투를 하게 된다. 말씀은 달지만, 적용은 쓴다. 그래서 쓴맛이라 예고를 받았고 QT를 한 후 오는 사건과 QT하기 않고 오는 사건은 하늘과 땅 차이다. 우리 교회에서 목장에서 간증을 통해 비슷한 사건이 와도 승리를 하게 되는 것이다.
3. 사명이기 때문에 해야 한다. You MUST prophesy again이라 하셨다.
사도 요한이 나가서 예언한 것이 아니라 반모섬에서 살면서 말씀을 받고 갖고 먹었기에 지금까지 전해지면 예언이 된 것이다. 내가 묶여 있는 반모섬- 남편, 아이들에서 갖혀서 잘 살았다고 말씀으로 씹어 먹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예언이다.
-목사님의 딸의 입시 간증-
목장나눔
수민: KT Cook으로 인터넷 전화 집전화를 통합하는데 돈이 얼마 차이가 안나 통합을 하였다. 그 후 볼 것이 너무 많아 목자 언니가 TV끊어 내는 적용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예전에는 사건이 많아 말씀이 너무 사모했는데, 요즘은 사건이 작아 사모함이 줄어 든 것 같으며, 어느 정도에서 머무는 나를 다시 한번 점검해야 g겠다. 예전과는 다른 적용들과 친구들의 전화나 연락에 휘둘리거나 요동하지 않는 것 같고, 우리들 교회에서 안정감을 찾아 가는 것 같아 기쁘다. 그리고 예전에는 죄라 생각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죄라 인정을 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교양 떨며 이야기를 잘 안했는데, 조금씩 내가 많이 아팠구나를 알게 되었다.
지윤: 친한 친구에게 너무 말을 Direct하게 한 것 같다. 그래서 뭔가 사실을 말했는데도 불편한 마음이 들었다.
목자: 위로의 역할도 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역할이 있다. 친구로서 마음을 나누고 진정으로 care해 주는 마음을 전하며 어떻게 기도해 주까 물어 중보의 역할을 감당해 보는 것을 어떨까? 중보를 하다 보면 하나님의 방향을 알게 되고, 아무리 답을 알아도 하나님이 사건을 통해 일하시는데, 내가 내 답을 이야기 하는 것은 너 하나님 만나지마 라고 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
수민: 나도 예전에 그런적이 있다.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무시가 되고, 나라면 저렇게 하지 않았을 텐데 무시를 한 것 같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는지 생각을 해보게 된다. 나의 가증을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옳은 소리만 한 것 같다.
목자: 하나님 보다 앞서는 내 죄를 먼저 보는 것이 순서이다.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텐데 왜 그럴까?
지윤: 지금까지 나에게는 Mentor가 없었기에 누가 나에게 해결책을 준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내 친구에게 좋은 것이라 생각 하여 내가 주려고 한 것 같다.
목자: 친구에게 지윤이가 말을 직설적으로 해야 상처 받았던 적이 있냐 묻고 그 부분을 내가 하나님과 풀어 가는 과정을 지윤이가 지나가길 바란다. 그리고 지윤이가 가정과 대학 진학때의 힘들었던 만큼 그 친구가 지금 겪는 순간의 힘듬이라 생각 하는 것 또한 남을 이해 하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나의 직설적인 것은 하나님이 쓰고자 하시면 나쁜 것이 아니다. 은사일 수 있는데 Timing을 아는 지혜와 분별이 필요 하기에 지금 훈련 받고 연습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왜 나는 알게 하시고, 친구는 모르게 하셨을까 하며 하나님께 뜻을 구하는 기도를 하게 하시는 것 같다. 하나님과 나의 방식이 다르면, 왜 인지 하나님의 방식을 구하고 따라가야 한다. 친구가 원하는 게 뭔지 묻게 되고, 기도하게 되고 살피게 된다.
내가 이런 친구 였다면 나는 친구 안했어 할 때가 있다. 그때는 그런 모습이 안 보였고, 가리우신 것이 있다. 그리고 지금은 보여 주시는 이유가 있다.
Jane: 나는 남편과 결혼 후 매주 싸운 것 같다.. ㅠ ㅠ 완전 찌질… 그리고 남편이 이렇게 잠만 잘 줄 알았지만, 이렇게 심할 줄 몰랐다 하며 하소연 하고프나, 내가 좋다 결혼 했기에 그냥 억울하기만 했다. 삐져서 난 밥 안해 하면 “하지마, 회사 가서 먹으면 되” 하고, 울면 내가 뭐 때문에 우는지도 모르면서 미안하다하는 남편이 나를 너무 이해 못해주는 것 같고 답답해서 벌써 못살겠다 집을 2번이나 나왔다. 아침 일찍 나와 저녁에 들어 갔기에 난 정말 집 나간 것을 아니라 합리화 했지만, 나의 실수 들이 남편을 힘들게 했다. 남편과의 관계로도 속상한데 내 속에 내가 너무 많고 내가 별인 줄 착각하고 살았던 30년의 세월이 내려 놓지 않아 지고, 나는 집에서 집안 살림이나 하면서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니야 라는 생각으로 지옥을 살며 돈을 벌지 않으니 남편에게 짐이 되는 것 같아 미안하고 더 힘들었다. 그리고 남편은 내가 이렇게 사소한 것으로 싸움을 걸지 몰랐다 하며 이제야 힘들다고 하게 되었다. 나 없이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은 남편에게 힘들 다는 소리를 들어 좀 눌렸는데, 언니 말을 들으니, 그때는 가리우시고 지금은 보여 주시는 것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나는 내가 회사를 안 가면서 집에서 청소만 하고 교회만 다니는 것이 나에겐 너무 찌질해 보이고 무기력 해 보여 내가 나를 힘들게 하고 남편을 힘들게 했던 것 같다. 나의 생색으로 남편을 힘들게 하고 안 채워지니 뛰쳐 나간 것 같다.
목자: 사건이 왔을 때 해결 하려 하기 보단, 서로 무엇이 힘든지, 연약한 부분을 서로 미리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서로에 대해 존중하고 나도 나를 모르는데 남을 어떻게 알겠냐… 서로 이야기 해서 바뀔 거라는 기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부분에서 서로 이야기 하는 훈련이 필요 하다.
또한 정은이는 아직도 사회적인 지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영적 직급을 Worthless하게 생각 하고 아직까지 야망이 크다. 내가 내 세상에 가야 활기찬 물고기가 되는데, 하나님이 주신 것을 너는 너무 하찮케 여기는 것을 회개 해야 한다. 분명 소망이 있다. 야망에서 소망으로 바뀌여야 한다.
우리는 QT를 하는 사람이기에 전리품 하나 정도는 가지고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더 이상 죄다라고 인지하는 단계가 아니라 적용까지 하고 중보 기도를 부탁 해야 한다.
나도 말씀을 들으면 다 할 것 같고, 승리 할 것 같지만, 말씀을 듣지만, 여전히 까칠하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한다. 그래도 1부터 10중에 9까지 가더라도 10까지 안 가도 돌이키며 회개 하는 것 같다. 너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인거 알지?
Jane: 언니 거룩이 뭐예요? 내가 결혼 하고 행복하려고 거룩의 의미를 잃어 버렸다…
목자: 거룩이라는 것은 구별된 가치관이다.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 우리의 목적이 거룩이여햐 한다. 내가 왜 훈련 되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목적을 모르기에 힘들다. 야망은 결과가 오는데 영적 거룩은 따라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힘들다. 그래서 QT하며 깊은 하나님과의 체험이 있어야 하고 깊이 파해쳐야 한다. 내가 왜 이렇게 살고있는지 소명과 사명을 찾아야 한다. 너 행복하게 살라 하지 말고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 그러면서 언니는 저의 QT책 앞에 목사님의 어록 스티커를 붙여 주셨다...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기도제목
미선: - 직장에서 질서 순종 잘 하도록
- 매일 주시는 QT말씀으로 잘 먹고 소화 하도록
- 엄마의 구원
- 배우자 기도
Jane: 하나님의 훈련을 박차고 나온 것을 회개
- 말씀의 능력이 있도록 잘 먹고 소화 하도록
- 하나님의 사명을 세상에서 찾지 않고 공동체에서 찾도록
- 삼촌 구원과 언니 3월의 출산을 위해
지윤: 생각하고 말하기
수민: 동생 생일이라 먼저 가서 기도 제목을 나눠 주지 못하고 감… 기도 제목은 리플로 달아주세요.
오늘은 목장 마지막이었습니다. 이번 Term 수고 하신 목자님의 수고와 노고에 정말 감사드리니다. 끝까지 변하지 않고 이번 Term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목보를 못써 너무 죄송합니다.
이번 Term 8명 중 항상 3-4명만 출석하게 되어 너무 많이 아쉽습니다. 이번 Term에 출석이 저조 하셨던 분은 제발 다음 Term에는 목장에 잘 붙어 있어 이번에 제가 받은 은혜를 누리길 기도 드립니다.
****** 숙현 언니 기도 *****
제가 지금까지 기도 제목을 못 올려서 중보 기도가 잘 안#46124;는데, 숙현 언니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직장일이 너무 힘들어 중간에 일대일도 못끝내고 지방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몸도 많이 아프고 영적으로 혼란이 왔습니다. 숙현 언니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리며 곧 건강하게 다시 우리들 교회와서 다시 양육받으며 더 건강해 질 수 있도록 중보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2.01.29 작은 책의 권세 계10:1-7
1 내가 또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 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 그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그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3 사자의 부르짖는 것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외칠 때에 일곱 우뢰가 그 소리를 발하더라
4 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5 내가 본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
6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7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Intro> 유명한 책에 이름 넣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거금을 들인다. 우리의 QTin에 이름 올리는 것이 큰 영광이다. 권세 하면 이땅에서 사람으로부터 얻는 것이라 생각을 한다. 그래서 사람에게 잘 보여야 하는 것이 절대적이다. 그래서 권세가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 주시기 위해 계시록에 재앙의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그리고 재앙은 회개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심판 때문에 회개 하지 않고 복음 때문에 회개를 하게 되는 것이다. 택한 백성이라 회개하는 것이다. 불신자에겐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의 집행이고 성도에겐 성화되는 도구가 재앙이다. 작은책의 권세는 따라올 수가 없다. 그래서 회개하고 진정한 권세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작은책, 성경책의 권세는 어떻게 나타납니까?
1. 힘센 천사가 떠받들고 있습니다.
2. 책이 인봉이 되어 있어 권세가 있습니다.
3. 지체하지 않고 이루워 집니다.
4. 여전한 방식으로 읽는 것이 권세가 나에게 오게 되는 것입니다.
나눔: (용인 신혼집에서... ㅋㅋㅋ)
지윤 (86) #8211; 저번 주 처음 왔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의 진심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고난이 없으나, 초등학교 때의 가족 고난과 미대 1학년 다니다가 학비문제로의 문제의 고난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서초 법무사에서 공인인증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공 분야와 다르나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언니가 제 작년 결혼해서 행복하고 살고 있습니다. 나 혼자 별이 되는 것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나만 바라보고 내가 별이 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이 됩니다. 주변 사람이 같이 별이 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이 힘들어 하는 것이 싫습니다. 지금은 힘든 것이 없고 안정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나에게 나의 죄는 고집이 세고 좋고 싫은 것이 강합니다. 너무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나에겐 죄인 것 같습니다.
목자: 큰 환란을 예비 하는 것이 복음이다. 화가나면 어, 시험이 오네 생각을 하며 여러 방법을 해 보는 것이다. 처음에는 QT도 하고 그리고 해결이 안되면 homepage들어 가서 나눔을 읽어 보고, 그리고는 공동체에게 연락을 해보는 등, 여러 방법을 해 보는 것이다. 젤 힘든 문제는 내가 할 수 있다라는 것이다.
미선: 직설적인 이야기라면 나의 전공 과목이다. 나는 유공주라고 공포의 주둥이였다. 정말 직설적이고 표현하지 않는 것이 가식이라 생각을 했다. 어릴 때는 애니 괜찮았는데, 이젠 늙어서 속사람이 변화가 안되는 것은 약도 없다라는 말을 듣고 엎어지게 되었다. 오늘 말씀에서 인봉하라 하셨고, 요즘 계속 함구하라 벙어리가 되라 하시는데 나는 입만 살아 있는 것 같다. 말은 잘 하나 써서 준비 하는 것을 싫어 한다. 대표 기도도 그래서 싫어 한다. 그런데 이번주 기선팀을 인도 하는 사건이 있었다. 말이 편한데 왜 준비 시키시나 생각을 해봤다. 하던 이야기를 1시간으로 늘리려니 너무 준비가 힘들었다. 그래도 열심을 내서 준비를 했는데, QT 책을 두고 기선팀을 가게 되었다. 다시 준비 하려니 눈물만 나고 숨고 싶었다. 기고만장하고 평가를 잘하는 나를 이젠 엎어지게 하셨다고 고백을 하게 되엇다. 잘하기 보다는 내 자신을 보게 하셨다. 그리고 겸손하게 하시는 상황을 주셨다. 내가 내 사명을 잊고 있었고, 이번 기선팀의 사건으로 생활 예배와 QT를 더 하게 되었다.
수민:
회사에서 선임과 주임을 지나야 팀장일 때 보는 안목이 느는 것 같다. 경험을 해 봐야 아는
것이 있고 다른 사람을 이해 할 수 있는 것 같다. 나에게는 사명은 업고 재능기부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혼가정과 성공하려고 하는 욕심이 나의 전공 과목이다. 그리고 나쁜 소리 절대 못하는 나인데 친구의 couple을 보고 내가 너무 말을 Christian처럼 하지 못했다.
기도 제목:
- QT잘 하도록
- 엄마 신용불량 파산신청 마무리 잘 되도록
- 가족구원
- 신교제 잘 하도록
- 남친 목장 잘 정착 하도록
지윤:
- 남친 교회로 인도 하도록
- 조카 아기가 황달기 이다. 1달 #46124;는데 열선이 많다고 합니다. 건강 회복하길 기도
- 친한 친구의 어려움
- 겸손한 마음/ 회개
Jane:
- 가만히 있는 적용
- 남편 권위에 순종
- 제압하지 않고 편안사람 되도록
- 삼촌 구원
미선:
- TV중독을 끝도록 (2시간만 보도록)
- 내방에서 자는 적용 (TV에서 멀어지도록)
- 직장에서 성실하고 다른 사람 섬기는 일 잘 하도록
- 소년부 인도함 받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