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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해야 하리라 (계 10:8~11)
2012.02.05
목장 참석자 : 지선언니, 지혜, 지희 총 3명
나눔 및 기도제목
◎ 지선언니 : 드디어 새로운 직장으로 인도해 주셨음 하나님은 그동안 다른 직장보다 가장 좋은 직장을 허락해 주셨음 집에서 10분 걷는 위치에 있는 시립 장애인복지관의 10대 1의 엄청난 경쟁율을 뚫고 정식 영양사로 당당히 입사하였음 목장 식구 모두 자신의 일보다 더 기뻐하고 감사해 하였음. 업무량이 많아 야근을 해도 생색이 나지 않고 완고한 상사에 대해서도 미운마음을 갖는 것이 아니라 꿰뚫어 보고 이해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게 되었음.주님의 완벽한 셋팅에 한없는 은혜의 한주를 보내고 기쁨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목장을 마무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기도: 주신 직장에서 일을 잘 이해하고 배운만큼 은혜를 끼치도록/ 작은오빠 가정이 좋은 공동체를 만날수 있도록/주님께 순종하는 시간을 갖도록/직장의 일을 통해 아버지를 더 이해하여 아버지의 영혼이 구원될수 있도록 기도와 적용을 잘 할수 있도록/믿음의 배우자 만날수 있는 마음이 준비되고 자존감이 바로 설수 있도록)
◎ 지혜 : 수요예배 말씀을 사모하게 되었음 놀라운 변화라고 함. 지선언니의 면접을 위해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진짜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놀라웠음. 이전 직장과 비교하여 하는일과 능력에 비해 적은 월급에 생색이 났음. (기도 : 돈에 시험들지 않고 현재 직장에서의 영적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앞으로 새로운 목장에 잘 적응하고 일대일 양육 훈련 잘 받을수 있도록 최현석형제가 말씀 잘 들리고 말씀 사모할수 있도록 같이 적용할수 있도록, 친오빠의 영혼이 구원되고 주님안에서 모든 계획이 이루워질수 있도록)
◎ 지희 : 하나님께서 1월달에 직장에 응답을 주신다고 하신 기도의 응답을 믿고 현재 삶을 충실히 살도록 노력했음 부모님 가게를 도와드리고 아빠에게 순종의 적용을 했음. 이전직장 교수님한테 연락이 와서 다시 학교로 오라고 하셨지만 내가 생각했던 직업과는 달리 기대에 못미치는 일이라 실망했지만 예전에 내 욕심을 내려놓게 해달라고 기도한 하나님의 응답이라 생각하고 평범한 것이 비범한 거라는 목사님 말씀을 믿고 별이되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평범하게 살기로 적용하고 교수님께 갔는데 예상밖의 좋은 일을 하나님께서 주셨음. 주님은 내가 내려놓았을때 일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또한 구원을 위해 하기싫은 수업 대체를 하고 교회오라고 약속했던 언니가 주일날 같이 예배 드렸음. 너무너무 기뻤음 (기도 : 새로운 직장과 프로젝트를 위해 기도를 많이 쌓아야 함. 전도한 언니가 하나님께서 내가 일한 고등학교에서 일할거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오늘 고등학교에서 수업해달라고 연락와서 언니를 추천했음 언니에게 이력서 준비하라고 하나님 뜻이라고 했음.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을 빠질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오늘 직장에서 짤리게 됐다고 놀라워 하면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음. 서서울고에 교사로 취업되길. 하나님을 전혀 모르고 미신을 믿고 산에서 기도하는 집안인데 이 사건으로 온 가족이 주님을 영접하길, 사랑부를 섬기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아빠 교회가게 하려고 오전에 가게를 보고 있는데 아빠가 자발적으로 교회갈수 있는 상황이 될수 있도록, 언니가(이지현) 믿음의 배우자 만날수 있도록 )
옥아언니 : 직장에서 적응잘 하고 주신 능력안에서 주님이 주시는 비전을 찾아갈수 있도록 남자친구가 주님을 만나고 말씀이 들리고 하나되어 부모님께 합당한 모습으로 보여질수 있도록 동생의 직장이 해결될수 있도록
박은화 : 어머니와 빠른시일내에 교회에 올수 있도록 아빠의 사건이 온 가족의 구원의 사건으로 이루워 갈수 있도록
임채린 :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갈등하지 않도록 예배와 목장을 사모하고 주님의 말씀에 붙들린 삶을 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