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 마지막 즈음해서
이 번 목장 첫 목보부터 살펴보았는데
기억에 남는 일이 몇 가지 있어서 먼저 이렇게 올립니다.
1. 쪼인의 추억
(쪼인을 많이 한 편인데, 맺어진 커플은 없지만 쪼인을 통해
자매님들과 생각을 나누고 이해할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쁩니다.
장진엽 목장 특허 출연의 일대일 나눔 -
자매님들 앉아있고 형제님들이 자리를 옮겨가며 1:1로 나눔 #8211; 널리 애용해 주세요 )
2. 목자 형이 목장 마지막에 눈이 붓도록 기도를 하시며,
주 중에는 목원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물으시곤 했는데 형님 고맙습니다.
3. 기억에 남는 장소
투썸 플레이스 #8211; 목장 나눔 하기에 최적의 장소 같아요. 분위기 있고 아늑하고..
요새는 늦게 가면 자리 잡기도 쉽지가 않네요.
대한민국 #8211; 앉아서 식사하고 나눔 하기에 좋은 장소,
이곳에서 쪼인을 많이 했는데 쪼인 장소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놀부 부대찌개 #8211; 목장예배 후 부대찌개를 종종 먹었는데, 여기 너무 맛있어요.
일하는 분께 교회 주보를 나누어 드렸습니다.ㅋ
4. 매 주 함께 했던 형님들 감사합니다.
- 가슴으로 목원을 안는 체휼의 목자 장진엽 형
- 이 형이 없으면 우리 목장 앉아있는 테이블이 어두워져요.
(목장의 비쥬얼, 조명 담당 배대호 형 - 정우성이 별명이에요)
- 목장의 웃음과 상쾌함을 담당하는 장현성 형
(웃음과 진지함을 같이 갖춘 훈남입니다.)
- 축구 대표팀의 이동국, 기아의 이종범 선수가 있다면
장진엽 목장엔 박상덕 형이 있습니다.
저는 ~~ㅋㅋ
개인 사정으로 자주 못 나오신 분들도 교회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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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투썸 플레이스에서 모여 목장 마지막 나눔을 하였습니다.
장진엽(78), 조상수(81), 배대호(78), 장현성(79)
조승조 형(79), 이번 주에 등반하신 서범주형(79)
2월 5일은 목자인 장진엽 형의 생일이었습니다.
사랑하는 ooo 생일축하합니다.~~~ㅋㅋ
자기소개와 한 주간 어떻게 지내왔는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승조 형은 울산에서 ktx 타고 오셔서 나눔과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고,
범주 형도 목장 첫 주이지만 솔직한 나눔을 해주셔서 은혜로운 나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배대호 78
1. 일대일 양육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2. 준비된 배우자가 될 수 있도록
3. 일을 함에 있어 비전을 가지고 잘 할 수 있게
조상수 80
1. 진로와 취업
#65279;
조승조 79
1. 마음이 평안해졌으면
- 행동하고 싶은 것들을 행하고, 진실하게 하고 싶은 것을 진실하게 행할 수 있게
서범주 79
1. 외국어 (OP) 준비 잘 할 수 있게
2. 회사에 잘 순종할 수 있게 SSKK
3. 교제를 위해
장현성 79
1. 지금의 환경을 말씀으로 지혜롭게 해석할 수 있도록(목장, 직장, 가정)
2. 하나님 앞에 나를 조금 더 드러낼 수 있게 (신앙)
장진엽 78
1. 은혜로 사는 인생 그리고 감사함으로 사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2. 교제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