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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5일 "예언해야 하리라" 계 10:8-11
#65279;*작은 책은 누구에게 맡기는가?
1.순종의 사람에게 맡기신다.
-노인이었던 요한에게 힘센 젊은 천사에게서 작은 책을 받아오라 명하신건 순종하기 힘든 일이었다.
-"니깟게 뭔데?" 라는 생각 고정관념을 없애야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이다.
-밧모섬에서 순종한 요한. 그에게 작은책을 주신 하나님이시다.
-오늘의 환경에 순종하고 긍정적으로 살아야 할 것이다. 예언을 맡은 사람들은 순종하는 마음이 있어야한다.
2.예언하기 전에 성경을 먹어야 한다.
-재앙, 애가, 애곡의 글을 어떻게 달게 느낄 수 있을까..
->많이 먹으면 배탈난다. 조금씩 오래 곱씹어야 단 맛을 느낄 수 있다.
-말씀을 먹어야 능력이 되어 내 삶, 내 근본을 알게 된다.
-배에서 쓰다: 심판의 말씀이 있기에..
-처음엔 말씀을 너무 기쁘게 먹었는데->단맛
-삶에 적용하려니 너무 외롭고 힘든 것이다. 지금까지의 중독, 습관과의 전투때문->쓴맛
3.사명이기에 예언을 해야 한다. must!!
-내가 몸담고 있는 밧모섬에서 잘 살았다며 말씀을 전하는 것이 예언인 것이다.
-날마다 씹어먹던 QT때문에 사뭉을 발견하게 된 목사님의 딸..
-작은 책의 권세! 매일큐티를 통해 내 삶에 적용하는 것이다.
-인생에서 0.1초 앞을 우리가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예언을 하고 예언을 받는 것이 축복이다.
-아파할 때까지 때리고 열심히 문지르는 것이 요한계시록의 "사랑"이다.
-거짓 평안이 아닌 주의 평안을 누리기 위해 말씀을 보아야 할 것이다.
♡마지막 목장 나눔♡
전은영
-직장 내에서 그동안 내 고집대로 수요예배와 목자모임등의 교회일을 앞에 내세우고 질서에 순종하지 못했던 나의 모습을 지금 보고 있다.
고과 점수와 시험 성적을 합산하여 진급을 하게 되는데 이번 고과 점수가 좋게 나오지 못해 진급에 어려움이 생길 것 같아 두려운 마음이다. 진급하지 못하는 그 몇안되는 사람이 되는 것이 너무 두렵고 수치스러웠다. 그동안 나의 모습을 보았을 때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눈치 한 번 보지 않은 나의 모습이 얼마나 바보 같았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상사 눈치를 보며 퇴근도 바로바로 하지 못하는 그들이 바보 같았는데 알고보니 그들이 더 똑똑했던 것 같다.
뒤 늦게라도 질서에 순종해야하는 것이 무엇임을 알게 되니 감사하다.
하고 싶지 않고 할 수 없는 것을 하는 것이 순종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김주희
-결혼준비를 하고 있다. 남들은 윤달이라며 올 해 5월에 하지 않지만 나는 하나님을 믿기에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았다. 다행히 그 달은 윤달이라 홀이 공짜란다. 여러가지로 윤주(언니)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먼저 결혼한 친구라 정보공유가 좋다.
아직 집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 기도로 준비해야 할 것 같다.
이윤주
-남편이 직장에서 안 좋은 일(인간관계)이 있어 이직을 할까 고민을 하고 있었다. 오늘 말씀 마지막 간증때 직장에서 순종하고 붙어있으라는 목사님 말씀에 해답을 얻어 기쁘다.
가정을 이제 막 꾸린 남편이라 내 걱정이 많은 것 같다. 나는 정말 괜찮은데.. 늦게 퇴근해야 하는 그 분위기가 너무 싫어 이직을 생각했던 남편에게 나는 괜찮다며 타일렀다.
지금 일을 알아보고 있다. (윤주언니.. 자세한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요..ㅠㅠ 담에 만나면 다시 해줘요^0^)
유미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 생각보다 디테일한 작업에 힘이 들기도한다.
양식, 일식보다 한식은 우리나라 음식이라 더 까다롭게 심사를 한다. 그리고 눈에 보기 좋은 모양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이 조금 어렵다. 방학동안 준비를 잘해서 자격증을 꼭 따고 싶다.
최수미
-주희 언니의 결혼 준비때문에 덩달아 나까지도 결혼 준비 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음.. 계획으로는 판교가 지어지고 난 후?? 우리 집이 이사한 이후로? 집에서 내 놓은 물건들을 다 혼수품으로 가져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래저래 계획만 많은 나다.
무엇보다 기도로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 것 같다. 내 마음가짐부터! ㅋ
어제를 마지막으로 우리의 목장나눔은 채선당에서 끝이 났습니다. ㅠㅠ
그런데.. 정말로 언니들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히잉~ㅠㅠ
나랑 닮은 친근한 목자 은영언니..
목자같은 주희언니..
목자같은 윤주언니..
뒤늦게 들어왔지만 친근하게 대해준 유미언니..
정말 모두모두가 목자처럼 서로를 보듬어주는 언니들과의 나눔에 늘 감동감동♡)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 말씀을 곱씹으며 예언하는 삶 살기를 바랍니다!!!! 화이팅^0^
기도제목은 리플로 달아주세용^0^